아무래도 반 레벨이 높아서 그런지 선생님이 새로운 순서에 새로운 동작을 나가는데도 시범을 너무 금방 끝내버려 아쉬웠다. 동작을 제대로 못하면 그것을 바로 잡아 주어야 하는데 한번 슥 보고 '이건 어려우려나?'하시고 포기하는 방식이었달까?
아무튼 그래서 제대로 집중을 못하고 얼떨떨하게, 그것도 어서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품은 채로 시간이 흘러갔다. 여러 모로 아쉬운 수업이었던 것이다!
모쪼록 첫 수업 이후 굳어있던 근육들은 풀리긴 했지만, 본가에 있던 첫 학원 선생님의 티칭이 너무 그리웠다.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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