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러기

(모임장입니다.)

#한국풍 #시대극 #장편소설 #과몰입 #스토리 #심즈

---

모임 활동 내역

[이전 활동 내역 보러가기](https://www.notion.so/leogi-desk/cf710743e0884563ac1257d031a44641)

- [제20회 의리 감상회 수신인](https://slashpage.com/leogi-desk/4z7pvx2k1erjg2ek8653)

- 제21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ywk9j7298p1q8mgpqvnd)

- 제22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5r398nmnrn4z6mvwje7y?v=q8rv4x)

- 제23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3p4kj92yny3p1m57q1x8)

- 제25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n8pw9x2zwq361mg7yrqv)

- 제26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qpv5x427x5gp5mkyn3dw)

- 제27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dwy5rvmjge31k2p46zn9)

- 제28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qpv5x4277ke832kyn3dw)

- 제29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dk58wg2eg431k2nqevxz)

- 제30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4z7pvx2ke1vgp2ek8653)

- 제31회 의리 감상회 감상평 : [작성](https://slashpage.com/leogi-desk/y9e1xp2x55rj1m7k35vz)

---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스러기입니다. 제 닉네임은 ‘부스러기’에서 ‘부’를 빼고 만들었습니다. 부스러기처럼 소소한 글을 쓴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잘게 부숴진 것들로 글을 쓴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한국풍, 시대극, 판타지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 글러랍니다. 도저히 그 사랑을 숨길 수가 없어서 고등학교때부터 대학교 졸업 이후까지 쓴 4권이나 되는 장편소설을 자비로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절절 끓는듯한 열병 같은 사랑을 소설로 쓰고 싶어서 천천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장을 잘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세밀하게 작품설정을 짜고 글 곳곳에 복선을 숨겨두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 이야기 취향을 한 구절로 표현하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입니다. 온갖 불편과 역경과 시련과 고통과 슬픔, 그 모든 것을 겪더라도 변하지 않는, 변하지 않을 등장인물의 무언가를 좋아합니다. 정반대로 결코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인물이 어떤 인물로 인해 변화하거나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도 물론 좋아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글러이지만, 다른 분들이 작성해주시는 감상평을 통해 제 글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알아보고 싶고, 편식에 가까운 취향때문에 평소에는 읽지 않았던 장르의 글들을 읽으며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더하여, 의리우체국 국장으로서…**
저는 의리우체국에 오신 모든 분들이 본인의 글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가 글을 쓰면 누군가는 내 글을 읽어준다는 확신을 원동력 삼아, 동료들에게 받은 응원과 지지를 발판삼아 주저하지 않고 주저앉지 않는 창작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령 언젠가 글쓰기를 그만둬야하는 날이 오더라도, 여러분의 기억 속에서 글쓰기가 ‘부담스럽고 어렵고 힘든 경험’이 아니라, ‘나를 담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냈던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희망합니다.

For the site tree, see the [root Markdown](https://slashpage.com/leogi-desk.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