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인 @N극성 님의 글 의리 내용 출처 표기 후 외부 공개 [ 가능 ] 발췌한 글로 토론 또는 비판적인 피드백 [ 가능 ] 안녕하세요! N극성입니다:) <시스터 그레텔은 어머니의 처음을 가져갔다>는 제가 처음으로 기획한 75만자 상당의 GL 장편소설입니다. 처음에는 5화 정도의 단편으로 생각했었는데, 언제 이렇게 길어졌는지...비록 여러 사정이 있어 아직 완결을 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도전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혹시 느와르를 좋아하시나요? 여성들 간의 거친 혈투, 복잡한 성애적 감정에 관심이 있으실까요? 그렇다면 이 작품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느와르와 종교적 세계관을 중심으로, 서로를 미워하고 물어뜯는 작품은 제가 오랫동안 염원해왔고 또 수련해 온 류의 작품이거든요:) 다만,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작품인 만큼 아래 참고사항은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현재 공개한 분량(18000자 정도)은 15세 이용가 정도로 쓰여졌으나, 다소 과격하고 선정적인 대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정사에 준하는 장면은 제외하였습니다) 비혈연 가족(모녀)의 성애적 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계약 관계, BDSM 등 사회적 통념 상 비윤리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현재 공개된 분량에서는 BDSM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있지는 않습니다.) 제 작품 중 유독 실험적인 작품이다 보니, 감상회에 보여드리기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집필한 작품 중에서 가장 열심히 노력한 소설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받고 싶은 피드백 첫 상업 연재를 조기완결로 마무리한 뒤로, 사실 자신감을 많이 잃었습니다. 비록 같은 작품은 아니지만, 제 작품이 독자님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캐릭터가 충분히 매력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소설 내에 정보값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서사적으로 호흡이 너무 길거나 짧지는 않은가요? 흔히 얘기하는 '벽돌' 문체가 작품 감상에 방해가 되지는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