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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의리 감상회
수신인 @엘린 님의 글 의리 내용 출처 표기 후 외부 공개 [ 불가능 ] 발췌한 글로 토론 또는 비판적인 피드백 [ 가능 ] 발췌문 : 멤버 전용 채팅 채널 공개 발췌문 전체 분량은 7만자로, 감상회 분량인 2만자까지 읽고 감상평 작성해주시면 됩니다.(뒤가 궁금하신 분들은 계속 스크롤해주세요) 예전 글을 끌어다가 고치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3만자까지가 예전 글인데, 그 시절이 더 날것으로 재밌게 쓴 것 같기도 해요. 제가 아끼는 자컾이라 애정이 듬뿍듬뿍 들어갔습니다. 우선 제일 궁금한 건 이 글이 재밌는지…겠지요. 저만 재밌으면 어떡하지 싶어요 ㅎㅎ 호흡이 너무 길지는 않은지, 대사가 작위적이지는 않은지도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즐거운 독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엘린
푸카푸카
2025/08/17 ~ 2025/08/30
제22회 의리 감상회
수신인 @N극성 님의 글 의리 내용 출처 표기 후 외부 공개 [ 가능 ] 발췌한 글로 토론 또는 비판적인 피드백 [ 가능 ] 안녕하세요! N극성입니다:) <시스터 그레텔은 어머니의 처음을 가져갔다>는 제가 처음으로 기획한 75만자 상당의 GL 장편소설입니다. 처음에는 5화 정도의 단편으로 생각했었는데, 언제 이렇게 길어졌는지...비록 여러 사정이 있어 아직 완결을 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도전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혹시 느와르를 좋아하시나요? 여성들 간의 거친 혈투, 복잡한 성애적 감정에 관심이 있으실까요? 그렇다면 이 작품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느와르와 종교적 세계관을 중심으로, 서로를 미워하고 물어뜯는 작품은 제가 오랫동안 염원해왔고 또 수련해 온 류의 작품이거든요:) 다만,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작품인 만큼 아래 참고사항은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현재 공개한 분량(18000자 정도)은 15세 이용가 정도로 쓰여졌으나, 다소 과격하고 선정적인 대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정사에 준하는 장면은 제외하였습니다) 비혈연 가족(모녀)의 성애적 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계약 관계, BDSM 등 사회적 통념 상 비윤리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현재 공개된 분량에서는 BDSM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있지는 않습니다.) 제 작품 중 유독 실험적인 작품이다 보니, 감상회에 보여드리기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집필한 작품 중에서 가장 열심히 노력한 소설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받고 싶은 피드백 첫 상업 연재를 조기완결로 마무리한 뒤로, 사실 자신감을 많이 잃었습니다. 비록 같은 작품은 아니지만, 제 작품이 독자님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캐릭터가 충분히 매력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소설 내에 정보값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서사적으로 호흡이 너무 길거나 짧지는 않은가요? 흔히 얘기하는 '벽돌' 문체가 작품 감상에 방해가 되지는 않나요?
  • N극성
시스터 그레텔은 어머니의 처음을 가져갔다
2025/08/03 ~ 2025/08/16
제21회 의리 감상회
수신인 @느리개 님의 글 의리 내용 출처 표기 후 외부 공개 [ 가능 ] 발췌한 글로 토론 또는 비판적인 피드백 [ 가능 ] 글 설명, 받고 싶은 피드백 PC모드로 접속해주세요! 모바일로 보면 글 일부가 누락되어 보입니다! 불과 작년이지요! <나를 아주 많이 미워하시겠습니다>는 2024년 익명의 글러님이 주최하신 <로판풍 GL 웹온리전: 영애!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해요!> 참가작입니다. 참전 중인 마검사와 점령지역에 사는 몰락귀족이 사랑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전문은 약 오만 자 정도 되고, 가져온 발췌글은 1~3화에 해당하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분량은 만육천 자 정도 되네요. 오늘에 와서 이 글을 다시 꺼내본 이유는... 저는 늘 시작이 어려운 글러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야 흥미를 가지도록 할 수 있을까요? 이야기를 소개하는 마중물로는 충분히 상냥하고 구체적인 내용이었을까요? 등장인물 표현이 너무 단편적이거나 너무 중구난방은 아닌가요? 더군다나 로맨스가 주가 되는 이 장르에서, 로맨스가 다른 요소에 의해 방해받고 있지는 않은가요? 로맨스 서사의 개연성은 충분히 쌓였나요? 글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느껴지는지 궁금해서 이 글을 선택했습니다. 흠흠... 물론 재미가 있는지도 궁금하지만요. 재미있는 감상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구체적인 묘사가 들어가지는 않습니다만, 주인공의 악몽 서술 중 시신 언급이 있습니다!
  • 느리개
나를 아주 많이 미워하시겠습니다
2025/07/20 ~ 2025/08/02
제20회 의리 감상회
수신인 @러기 님의 글 의리 내용 출처 표기 후 외부 공개 [ 가능 ] 발췌한 글로 토론 또는 비판적인 피드백 [ 가능 ] 글 설명(글을 쓴 계기, 작품의 배경 등), 받고 싶은 피드백 <앵두꽃>은 2022년 여름, 트위터 글숨봇님이 주최한 한국풍 흡혈귀 선비 앤솔로지 프로젝트 『선비는 능소화를 아는가 — (부제; 흡혈귀 선비가 밤길을 가네)』에 실린 단편 소설입니다. 해당 글의 소재는 흡혈귀와 선비였고, 저는 두 소재를 조합하여 작중 흡혈귀를 '피를 마시며 살아가지만 고아한 선비와 같이 남들에게는 사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신비로운 존재'로 정의했습니다. 세부 장르는 GL입니다. 제법 오래된 글이지만 저는 이 글을 2025년 여름이 되어 조금 손을 봤습니다. 주인공인 흡혈귀 '가령'의 사연, 무당 '초아'가 느낀 불안, 두 사람이 느낀 감정의 근원을 좀더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싶었기때문입니다...만 여전히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작가인 저조차도 이 글을 읽으면 사랑에 빠져드는 과정이 살짝 갑작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핑계를 대보자면, 사랑은 원래가 완벽하지는 않지요. 어쩌다 생긴 감정인지도 모르는 상태로 속절없이 빠져드는게 사랑...아닐까요...^^) 이 완벽하지 않은 두 사람(이라고 해도 괜찮겠죠?)과 사랑을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수신자의 답장이 도착했습니다.
  • 러기
앵두꽃
2025/07/06 ~ 20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