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의리 감상회
수신인 러기 님의 글 의리 내용 출처 표기 후 외부 공개 [ 가능/불가능 ] 발췌한 글로 토론 또는 비판적인 피드백 [ 가능 / 불가능 ] 장르 : 소설 / 키워드 : 아포칼립스 사람이 나무가 되는 바이러스가 퍼진 세계에서, 인물들은 유일하게 바이러스 면역자인 '이산다'와 함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성 속 방주라는 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도입부만 작성한 소설로, 흐름으로는 현재, 과거, 진상, 시간이 흐른 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실 이 소설은 예전에 이미 이전 감상회에서 선보인 적 있는 작품이라서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전에 비해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등장인물의 이름이 헷갈린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인물의 이름이 수정되었고, 앞에 캐릭터성과 인물 구조 파악에 도움을 주기 위한 봉고세븐의 멤버 구성표가 적혀있습니다. 해당 구성표는 지영의 소지품이었던 스프링 무지 노트의 맨 앞장에 있으며, 인물이 추가될 때를 대비하여 아래 한 칸과 뒷장은 비워두었습니다. 지영의 말로는 노트의 용도는 회의 기록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스도쿠나 오목 따위가 적혀있을 뿐입니다. 원하는 피드백 :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몰입을 위한 삽화나 자료가 중간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해서 이 소설에서는 한두번 더 넣게 될 것 같은데, 이게 작품을 감상할 때 방해가 될지 궁금합니다. 또 이 소설은 복선과 반전이 많은 소설이고 설정도 꽤 복잡한데, 도입부를 읽었을 때 진행 속도가 어떻게 느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그 외에는 편하게 감상평 남겨주시면 됩니다.
- 러기러
바이러스 Namu.
2026/09/06 ~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