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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그라피카

마비노기
BGM "-"
(커다랗지만 위압감보다는 친근감이 드는 소녀.
부피가 크고 둥근 옷은 무거운 움직임에 따라 팔락거리며 장신구를 흔들어댄다.
흔적이라고는 조금도 감출 줄 몰라 지나가는 곳마다 발자국이 남고 말지만
얼굴에 한껏 띄운 웃음만큼 깊게 패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길드명
-
아르카나
-
재능
-
주재능
-
타이틀
-
명칭
세로그라피카 Xerographica
소울스트림은 별에서 온 자들을 싣고 에린의 문을 열어준다. 원하는 모습이라면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그들은 밀레시안이라 불린다. 다만 밀레시안이라는 단어가 이들의 다양성을 설명해주지는 않는다.
세로그라피카는 외우주 속 쪼개진 별의 조각 중 일부다.
별의 파편 중 일부는 에린으로 표류하였으나 희미하게나마 그것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인지하고 있다. 처음으로 개별적인 자아를 지닌 이것들은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 개중에서 세로그라피카는 합일의 때를 그리워하는 동포들을 거두어 들이며 몸집을 불려가고 있다. 특별히 합일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흩어져 외로워하는 개체를 가엾게 여겼을 뿐.
다른 파편들과 비슷하면서도 본질적으로 다르다. 리그바르단과 오윈 등이 태초에서 쪼개진 파편이라면, 이쪽은 파편들이 뭉쳐져 만들어진 별개의 존재. 사실 합일을 이룬다고 해서 최초의 온전한 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다. 세로그라피카의 존재가 그 증거.
본체는 달콤한 향과 푹신함을 지닌 부정형 생물.
마비노기 모바일
길드명
벨타너
주클래스
수도사
부클래스
격투가
타이틀
반짝이는
명칭
세로그라피카 Xerographica
던전 참여 보이스
꺅!!!! 너무너무 반가워!
전투 종료 보이스
흩어진다는 건, 또 모일 수 있다는 뜻이겠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에린에 표류한 모험자. 멀리서 본다면, 분명 하나의 별과 같은 모습이다.
에린에서 다양한 사람과 새로운 활동을 하길 즐긴다. 수도사를 택한 건 사람도 도우면서 앞으로 나서기도 하고 싶어서.
검은 덩어리를 먹을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