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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바르단

마비노기
BGM "뿌리와 파도가 맞닿는 곳"
(밤 중의 파도를 그대로 따온 듯 어둑한 옷자락이 발목을 휘감는다.
반투명한 소매 사이로 보이는 두툼한 팔은 그가 보다 무력을 선호함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언뜻 보기엔 눈길 하나 주지 않는 매정한 이로 보이지만
잘그락대는 장식 베일 아래 읊조리는 축복의 주문은 분명 당신을 위한 것이다.)
불사의 몸이라도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부디.
길드명
SQUAD
아르카나
세인트 바드
재능
마스터 도살자
주재능
음악 축복 근접전투 여행 마기그래피
타이틀
소음을 잠재운
명칭
리그바르단 Rígbarddán
소울스트림은 별에서 온 자들을 싣고 에린의 문을 열어준다. 원하는 모습이라면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그들은 밀레시안이라 불린다. 다만 밀레시안이라는 단어가 이들의 다양성을 설명해주지는 않는다.
리그바르단은 외우주 속 쪼개진 별의 조각 중 일부로, 소울스트림을 거치는 과정에서 자이언트의 육을 입고 환생했다. 발레스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었으며, 현재는 대륙을 구분하지 않고 에린의 지역을 떠돌아 다닌다.
초기에는 전역을 돌아다녔으나, 머리에 지도가 얼추 그려진 후에는 갈등이 끝나지 않는 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있다. 치유의 목적을 물으면 항상 "부름을 무시할 수 없기에" 따위의 답변만 내던진다.
별의 파편 중 일부는 에린으로 표류하였으나 희미하게나마 그것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인지하고 있다. 처음으로 개별적인 자아를 지닌 이것들은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 개중에서 리그바르단은 별의 합일과 완전한 분리, 둘 중 어느쪽도 지지하지 않고 있다. '중립'이라는 의견 표명도 없다. 흘러가는대로, 마무리가 지어지는 대로... 그는 어떤 것이라도 받아들일 셈이다.
본체는 진흙이 뒤엉킨 나무뿌리.
마비노기 모바일
길드명
SQUAD
주클래스
힐러
부클래스
마법사
타이틀
이계의 대적자
명칭
리그바르단 Rígbarddán
던전 참여 보이스
너무 멀리 가지 마십시오.
전투 종료 보이스
전투가 끝났으니, 가장 중요한 단계가 남았군요.
알 수 없는 이유로 에린에 표류한 모험자. 동일한 개체가 둘 이상 존재하는 것에 큰 의문을 가질 필요는 없다. 멀리서 본다면, 분명 하나의 별과 같은 모습일테니.
에린에 도착한 후로는 전역을 직접 돌아다니며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치료를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