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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EI가 선별 한 주요 정보📰 프랜차이즈와 외식산업에서 알아야 할 One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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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EI] AI기술로 진화하는 프랜차이즈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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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EI_신성희
Apr 9, 2024
3y ago
안녕하세요🙋♀️
한국프랜차이즈교육원입니다👨🏫
모두 벚꽃🌸구경은 충분히 하셨나요😊
4월 둘째주 KFEI가 선정한 이슈는
AI기술
🤖로 진화 중인 프랜차이즈 업계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AI(인공지능) 기술
이
프랜차이즈업계와 외식산업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대요.
서빙해주는 로봇,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 로봇이 튀겨주는 바삭한 치킨🍗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모습입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진화 된 AI 기술을 적용하여
매장 관리
부터
조리, 신메뉴 개발
까지
폭넓게 활용해 경쟁력을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매 월 이달의 맛을 선보이는 SPC의 배스킨라빈스는
최근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워크샵)'
을 오픈했는대요
이 매장에서는
AI 기술
과
빅데이터를 기반
으로 신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는
연구개발(R&D) 센터 역할
을 맡게 된다고 해요!
특히 오픈 AI가 개발한 챗GPT를 통해 신제품
아이디어를 구상
하고
생성형 AI로 제품 비주얼까지 그려내는 차세대
상품 개발 모델
‘배스킨라빈스 AI NPD
(신제품 개발, New Product Development)
시스템
’을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고 하는대요
가령, 시스템에 제품의 원료, 트렌드, 맛 등을 표현하는
특정 키워드를 입력
하면
AI가 즉각적으로
빅데이터 조사분석
을 통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제품
에 대한 아이디어와 관련 설명, 샘플 이미지 등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트렌드 분석, 신규 아이템 발굴, 콘셉트 설정 등
신제품 개발 초기 과정에 걸리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이렇게 만들어진 신제품은 ‘
딥 플레이버(Deep Flavor)
’라는 이름으로 매달 선보이고,
향후 소비자 반응이 좋은 맛의 제품은 다른 매장까지 확대한다고 합니다.
AI가 골라주는 매 월 새로운 '딥 플레이버'🍦
어떤 새로운 맛이 출시 될 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도 AI 혁신을 주문한 가운데
햄버거 조리 과정
🍔에 AI 기술 도입을 본격화했습니다.
최근 롯데리아 매장에 AI 기술을 바탕으로 작동되는
주방 자동화 로봇 ‘
알파그릴
’이 그 주인공인대요.
현재 7단계의 수작업 형태의 롯데리아의 패티 조리 매뉴얼을
알파그릴 활용하여 압착·반전 등
6단계
의
작업 과정
이
단축
되었다고 합니다.👏
알파그릴의 도입으로 외식업계
구인난 문제를 해결
하고
조리 과정 효율화
를 통해
회전율을 높여 점포당 매출을 높일 수 있을 것
으로 기대됩니다.
롯데GRS는 올해 리뉴얼하거나 신규로 오픈하는 직영점에
알파그릴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매장 효율화 작업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합니다.
직원들의 화상 사고도 줄어들겠네요!
프랜차이즈업계와 외식산업에도 AI 기술이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고 있는대요
AI의 기술로 대체됨으로 인해 높아지는
인건비 부담
을 덜어주고 근무자의
노동 강도를 완화
하여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이 향상
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장점입니다.
다만, 단순 업무를 AI가 대체하게 되면서 의존성이 높아져
실업자의 수가 증가
할 수 있고
AI에 대한 관련 법령이나 규범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정보 침해
등에 대한
윤리적 딜레마
에 빠질 수 있습니다.
분명 AI로 인해 여러 부분이 편리해졌지만
인간이 가진 유연함과 따스함은 AI가 대체할 순 없을 것입니다.
AI가 가진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인지
하고
이로운 것만 활용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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