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aster Recovery & Migrations

## 1. 재난 복구 전략

- **RPO** - 재난이 발생해서 얼마 동안 데이터를 잃었는가? (Data loss)

- **RTO **- 재난이 발생하고 얼마 동안 서비스를 못 하는가? (Downtime)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Home/20240820/134159_Iue7dJ0Nu3YxIpUTb0?q=80&s=1280x180&t=outside&f=webp)

### 1. Backup & Restore

주기적으로 제이터를 백업해 놓은 다음, 재난이 발생하면 해당 백업본을 복구하고 서비스를 재시작한다. RPO가 매우 크다.

### 2. Pilot Light

Backup & Restore과 매우 비슷하지만, AWS 인스턴스를 만들어서 정지시켜 놓는다는 차이가 있다. 이렇게 하면 추가적인 설정을 할 필요없이 빠르게 연결이 가능하다.

### 3. Warm Standby

모든 시스템을 동일하게 복제해 놓지만, 최소한만 실행시켜 놓는다.

### 4. Multi Site / Hot Site

모든 시스템을 동일하게 복제하고 실환경에서 돌아가게 한다. 한쪽 시스템이 죽으면 다른 시스템에서 하던대로 하면 된다. 가장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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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gration 서비스

### Database Migration Service (DMS)

데이터베이스를 AWS로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도와주는 도구이다. 온프레미스→AWS 와 AWS→AWS 둘 다 가능하다. 이동을 하는 동안에서 원본 데이터베이스는 잘 동작하며, 다른 DB 엔진으로도 전환이 가능하다. 단 이경우 SCT를 써야 한다.

지속적 복제(Continuous Replication)을 하고 싶을 때는 EC2에서 CDC(Change Data Capture) 작업을 수행해 복제할 수 있다.

### Schema Conversion Tool (SCT)

DB 엔진이 다를 때, 양쪽 엔진이 이해할 수 있게 스키마를 바꿔주는 서비스이다.

### DataSync

방대한 데이터를 온프레미스에서 AWS로 빠르게 옮길 때 사용하는 서비스이다. S3, EFS, FSx for Windows와 호환되며, NFS나 SMB 프로토콜을 통해 통신한다. 매시간 혹은 매일 등 주기적인 복제가 가능하며, DataSync Agent를 설치해야 한다.

### Backup

AWS에서 AWS로 옮길 때 사용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이다. 리전, 계정 상관없이 옮길 수 있으며 PITR(Point-in-time recovery) 서비스를 지원해 과거 시점으로 갈 수도 있다. Backup Plan을 작성해 주기적으로 백업한다.

## 3. 큰 데이터 전송 비교

200TB 데이터를 보내고 싶다고 가정하자

- 인터넷 / Site-to-Site VPN - 약 180일

- Direct Connect - 약 18일

- **Snowball **- 약 1주일

For the site tree, see the [root Markdown](https://slashpage.com/kaonmir.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