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 설탭 레터: 읽기 ]

모르면 손해! 예비 고3을 위한 수능 공부법
모르면 손해! 예비 고3을 위한 수능 공부법 연대 합격생이 알려주는 예비 고3이 방학 동안 수능 공부하는 법! 막연했던 고3, 드디어 코 앞으로 다가왔어! 앞으로 1년 남짓한 시간, 본격 수험생 모드로 돌입해야겠지? 오늘은 연대 김민수 멘토쌤이 알려주는 예비 고3이 방학동안 챙기면 좋을 것들, 수능 공부하는 팁에 대해 이야기해줄거야! 📌 매일이 수능인 것처럼 생활할 것 방학 동안 수능용 생활 패턴으로 살아보기! 수능에서 1교시인 국어가 오전 8시 40분에 시작되고, 점심시간이 오후 12시 10분부터 오후 1시 10분이라는 것, 4교시인 한국사~사회/과학/직업탐구가 오후 4시 32분에 끝난다는 것 모두 알고 있지? 입실 ~8시 10분 1교시: 국어 8시 40분~10시 00분(80분) 2교시: 수학 10시 30분~12시 10분(100분) 3교시: 영어 13시 10분~14시 20분(70분) 4교시:한국사 + 사회/과학/직업탐구 한국사-14시 50분~15시 20분(30분) 사회/과학/직업탐구-15시 30분~16시 32분(62분) 5교시: 제2외국어/한문 17시 00분~17시 40분(40분)
  • 설탭
서울대 합격생은 방학 플래너, 어떻게 쓸까?
서울대 합격생은 방학 플래너, 어떻게 쓸까? 방학은 정해진 시간표가 있는 학기 중과 달리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을 오롯이 혼자서 활용하기 때문에 공부 계획과 시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야. 새 마음으로 새출발한 1월 1일의 마음가짐은 어디가고 벌써 처음의 다짐이 조금씩 희미해지고 있지 않아? 오늘은 서울대 이수현 멘토쌤이 실제로 썼던 방학 플래너 쓰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주실거야! 플래너 선택부터 활용까지 꿀팁 전격 공개 자신의 계획을 한눈에 정리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플래너는 학생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템이지! 내가 사용해 본 플래너는 크게 타임테이블형과 체크리스트 형인데, ✅ 타임테이블형은 하루치의 할 일과 목표 달성 여부는 물론, 자신이 하루 어느 시간대에 어떤 일을 했는지 정리할 수 있는 타임테이블까지 포함되어 있어. 장점: 분 단위의 꼼꼼하고 자세한 시간 관리가 가능하다 단점: 계획에 지나치게 집착하게 해 오히려 능률을 떨어뜨릴 수도 있음 추천: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수행하는 걸 즐기는 학생 / 시간 관리 능력을 보완하고 싶은 학생 ✅ 체크리스트형은 타임테이블형에서 시간표 부분이 빠진 형태 장점: 하루 목표와 얼마나 달성했는지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 단점: 자신의 시간 활용 습관을 점검하기는 어려움 추천: 플래너를 처음 써보는 학생 / 체계적인 계획보다는 유연한 공부 습관을 가진 학생 목표는 어떻게 세우는 거죠? 얼마나 오래? 아니, 얼마나 많이! 나 역시도 그랬지만, 보통 많은 학생들이 공부 계획을 세울 때 '오늘은 몇 시간 공부해야지!'하고 목표 공부 시간을 설정하는데, 이렇게 시간을 목표로 정하면 하루를 단조롭게 만들 뿐 아니라 공부의 질이 아닌 시간에만 집착하게 되서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시간 채우기에만 신경을 쓰게 되니까 멍 때리는 시간도 공부 시간에 포함시키고, 문제집 한 페이지를 불필요하게 오래 붙들고 늘어지기도 했어.
  • 설탭
나만의 문제 출제봇을 만들어보자! 바로 써먹는 문제 생성 프롬프트
나만의 문제 출제봇을 만들어보자! 바로 써먹는 문제 생성 프롬프트 나만의 문제 출제봇 만들기! 아무리 개념을 완벽하게 알아도 다양한 문제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실수를 하거나 아는 개념을 활용한 새로운 문제 유형 때문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게 돼. 그래서 평소에 다양한 문제 유형을 풀어보고 오답으로 철저하게 대비하는 게 정말 중요한데,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만으로는 한계가 있잖아? 이때 너가 자주 틀리거나 실수하는 유형을 분석해서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주는 '나만의 맞춤형 문제 출제봇'이 있다면? 이 출제봇이 내가 틀린 오답을 최고의 학습 자료로 바꿔준다면? 자주 틀리는 문제 연습을 위해 변형 기출을 찾거나 문제집을 찾아 돌아다니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지?! 그래서 오늘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나만의 문제 출제봇을 만드는 프롬프트를 준비해왔어! 아래의 프롬프트를 복사한 뒤, <여기부터 내용 입력> 부분에 네가 틀린 문제 정보와 요구사항만 채워 넣으면 돼! 프롬프트 활용 꿀팁 유형 다양화: 2번 요청 사항에서 "내가 취약한 유형을 활용"하거나, 3번 요청 사항에서 "원본과 다른 유형으로 변형" 해달라고 요청하면, 낯선 문제에 대비하는 능력이 쑥쑥 올라갈 거야! 구체적 설명: 틀린 이유를 자세히 적을수록 AI는 네 취약점을 더 정확하게 파악해줄 수 있어. 네 솔직한 약점을 AI에게 말해줘! 이 프롬프트를 활용해서 네 약점만 공략하는 나만의 '치트키' 문제집을 만들어보길! 파이팅! 😊 새로운 목표 세우기 딱 좋은 날!✨ 겨울방학 잘 보내고 있어? 새로운 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목표 세우기 딱 좋은 날이지! 새해에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어? 오늘 나랑 같이 만다라트 차트 쓰면서 26년 목표를 정해보자! 그리고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달려보자구💪 만다라트 차트는 가장 가운데 핵심적인 목표를 적고 그 주변엔 그 핵심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8가지 목표를 적는거야. 각 목표별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To-Do를 잘게 쪼개서 적는 방식!
  • 설탭
서울대 멘토가 알려주는 생활기록부, 면접을 위한 ‘흔하지 않은 도서’ 추천
서울대 멘토가 알려주는 생활기록부, 면접을 위한 ‘흔하지 않은 도서’ 추천 서울대 멘토의 분야별 뻔하지 않은 도서 목록 이맘때면 홀가분한 마음반, 더 심화된 학년에 가게 되니 불안한 마음반이 되는 것 같아. 이제 남은 시간 동안 그동안 바빠서 못챙겼던 것들을 하나씩 탄탄하게 챙겨볼 시기야. 어쩌면 여름방학보다 더 중요한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새 학년의 스타트가 수월할 수도, 힘들어질 수도 있어. 특히 독서와 같은 심화탐구를 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이기도 한데, 지금은 자기소개서가 없어졌지만 여전히 독서 기록은 학과에 관한 자신의 노력과 진로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기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어. 세부 특기사항이나 동아리에서 서술하지 못한 전문성을 드러내기에도 적합하고, 학문에 관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지. 오늘은 서울대 송연우 멘토쌤이 추천하는 분야별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도움이 생기부와 면접에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해볼게! 📖 문학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 난쟁이로 상징되는 자본주의의 피해자와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산업 시대에 접어들어 우리 사회에서 발생한 병리와 허구를 적나라하게 폭로하는 책으로 고등학교 문학 시간에도 빈번하게 다루는 책이기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읽는다면, 교과의 심화 내용까지 공부하였음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소년이 온다(한강)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주제로 하는 책으로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기보다는 그 상황 속에 있었던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민주화 운동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잘 보여주며, 역사 교과 특히 현대사에 관심이 많은 학생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사회과학 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로 유명한 마이클 샌델의 최근 책입니다. 책의 전체적인 주제는 '능력주의'에 대한 고찰로 진행되며 개인의 능력이 온전히 스스로 만든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교육 제도가 가지고 있는 불평등에 대해 궁금한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설탭
내가 만약 서울대 입학사정관이라면? 서울대 입학사정관 시뮬레이션
내가 만약 서울대 입학사정관이라면? 서울대 입학사정관 시뮬레이션 서울대 입학사정관 시뮬레이션 서울대 입학본부처 홈페이지에서 내가 직접 입학사정관이 되어 지원서를 평가해볼 수 있다는 거, 알고 있었어? '나도 입학사정관'이라는 메뉴를 통해 서울대학교 수시모집에 지원한 학생의 실제 데이터를 보고 내가 입학사정관이 되어 응시자를 평가해볼 수 있어. A, B, C 학생을 상대평가 방식으로 평가를 완료하면, 전체평가 결과도 볼 수 있어. 이 메뉴를 통해 서울대 입학사정관의 눈높이에서 너의 생기부를 점검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대의 각 학과가 진정으로 원하는 인재상과 경험이 무엇인지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힌트를 얻을 수 있어! '저는 서울대 목표가 아닌데요?'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분명 있을텐데 이 입학사정관 시뮬레이션 경험은 다른 대학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도 엄청난 팁이 될 수 있어. 서울대는 우리나라에서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던 초기부터 가장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며, 어떤 요소를 어떻게 평가할지에 대한 평가 요소나 인재상이 다른 대학들에게도 일종의 표준 모델 역할을 했어. 그래서 서울대가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함으로써 다른 대학들이 기준으로 삼는 '수준 높은 평가 기준'이 무엇인지 역으로 알 수 있지. 즉, 서울대 입학사정관 간접 경험을 해봄으로써 내 생기부를 어떻게 채워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핵심 가이드를 얻는 것과 같아! 그리고 각 대학이 생각하는 '우리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힌트는 각 대학의 인재상 및 모집요강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인재상 체크는 필수겠지? ⭕️ 버튼: 지금 서울대 입학사정관 되어보기(*랜딩페이지 링크: https://snuarori.snu.ac.kr/renew/participation/am_i.php) 새해, 너만의 다짐 하나쯤은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열흘 정도가 지났네. 이쯤 되면 거창한 목표보다는, 올해는 이런 건 꼭 지켜보고 싶다 싶은 게 하나쯤 떠오르지 않아? 대단한 다짐이 아니어도 괜찮고, 아주 사소한 변화여도 충분해.
  • 설탭
예비 고1 필독👀 선택과목, 어떤걸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선택과목, 어떤걸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선택과목, 전략적으로 선택하려면? 너도 잘 알고 있겠지만 25년부터 고등학교 내신 평가 방식이 5등급제로 변화했어. 등급 기존 9등급제 비율 변경 5등급제 비율 1등급 4% 10% 2등급 11% (누적 15%) 24% (누적 34%) 3등급 24% (누적 40%) 32% (누적 66%) 4등급 40% (누적 80%) 24% (누적 90%) 5등급 20% (누적 100%) 10% (누적 100%)
  • 설탭
👍
1
서울대생의 탐구 과목 오답 줄이는 꿀팁
서울대생의 탐구 과목 오답 줄이는 꿀팁 서울대생의 탐구 과목 오답 줄이는 꿀팁 2가지 작은 실수에도 등급이 크게 흔들리는 탐구 과목은 모의고사 성적을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지. 오늘은 서울대 멘토쌤의 탐구 과목 오답 줄이는 노하우를 싹 정리해왔어! 개념서와 문제집 합치기 = 단권화! 지난 레터에도 단권화 하는 방법과 장점에 대해 말한 적이 있는데, 탐구 과목에서 단권화는 아주 효율적이고 중요한 공부 방법이기도 해. 탐구 과목은 개념과 문제의 연결고리가 명확해. 국영수와는 다르게 내가 틀린 문제가 어떤 단원, 어떤 개념에서 나온 건지 쉽게 파악할 수 있지. 이런 특성을 이용해 새로운 문제 유형이나 개념 적용 방식을 발견하면, 개념서를 펼치고 해당 부분에 새로 알게 된 내용을 필기하는 습관을 들였어. 이렇게 하면 개념서 한 권만으로도 내가 공부한 모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건 물론, 개념서에는 언급되지 않지만 문제에는 종종 출제되는 곁다리 지식까지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어. 이때 단권화할 개념서로 내신 대비용이라면 교과서를, 수능 대비용이라면 수능특강을 추천! 기본 개념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여러 번 반복 학습하게 되는 교재일수록 단권화 전략의 효과는 극대화되기 때문! 선지 오답노트 만들기 탐구 과목은 일반적인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오답노트를 써야해.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선지까지 모두 노트에 기록하는 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단원별로 틀린 선지만 한번에 모아 정리하는 '선지 오답노트'를 만들었어. 먼저 빈 노트를 한 권 준비한 뒤, 한 단원당 2-3페이지의 여유를 두고 노트 위쪽에 모든 단원의 제목을 차례대로 적기. 그 다음 틀린 문제에서 어떤 선지를 잘못 해석했는지, 그게 어떤 개념을 잘못 이해해서 발생한 실수인지, 해당하는 단원 제목 아래 기록하는거야. 이렇게 하면 내가 단원별로 어떤 부분을 잘 모르는지, 어떤 문제를 반복해서 틀리는지 압축적으로 살펴 볼 수 있어. 특히 이 선지 오답노트는 시험 직전에 반복해서 읽으면 가장 효과가 좋았어! 다양한 굿노트 템플릿 무료로 공유받는 곳?👀
  • 설탭
시험 일주일 전 공부법
시험 일주일 전 공부법 시험 일주일 전 우왕좌왕하지 말고 딱 3가지만 기억해! 시험 일주일 남았는데 계획이 있었는데 없어진 사람?🫣 어디서부터 얼마나 더 공부해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리는 사람 필독! 시험 일주일 전 이것만 딱 기억해! 오답 집중 일주일 동안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성적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오답노트 다시 보기! 그동안 정리했던 오답노트를 꼼꼼하게 복습하면서 이번 시험에서는 같은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하는 데 집중할 것. 이 경우 평소 오답노트 정리를 성실하게 해왔는지가 중요하겠지? 만약 오답노트 정리에 시간을 너무 많이 쏟는 것이 불안하다면, 매 시험지마다 틀렸던 문제 옆에 간단하게 빨간펜으로 왜 틀렸는지 + 관련 개념을 적어두는 것이 좋아. 시험 일주일 전 오답노트를 꺼내서 문제를 보자마자 확실하게 안다고 생각하는 문제들은 제쳐두고, 애매한 문제들이나 모르는 문제들을 따로 분류하는 거야. 이렇게 분류한 모르는 문제들을 처음부터 아주 꼼꼼하게 복습하면서 관련 개념을 이해+암기한 후에 다시 처음부터 분류를 진행하는 걸 반복하는거지. 이 방식으로 시험 직전 자투리 시간에 훑어볼 수 있을 분량의 문제들만 남긴 다음, 시험 당일 그 문제들을 꼭 다시 살펴보고 시험에 들어가는 거야. 새로운 지식은 바로바로 암기하기 시험 일주일 전이지만 오답을 정리하거나 문제를 풀다보면 새롭게 알게 되는 지식들이 생기기 마련이야.
  • 설탭
독해력을 올리는 글 읽기 연습법
독해력을 올리는 글 읽기 연습법 국어 내신이나 모의고사 문제를 풀 때 '아, 내가 조금만 더 글을 잘 읽었으면 좋았을 텐데!' 생각해 본 적, 다들 한 번쯤 있지 않아? 오늘은 서울대 설탭 멘토쌤의 평소 책이나 교과서 지문을 읽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글 읽기 연습법을 소개해 보려고 해! 투명 밑줄 긋기!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글을 읽다가 자꾸만 다른 생각에 빠져 읽던 부분을 놓치는 게 고민일거야. 이럴 때는 샤프나 볼펜의 심을 빼거나 뚜껑을 닫은 상태로 밑줄을 긋듯 글자를 훑으며 책을 읽어 봐. 사소한 습관이지만 펜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글 읽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내가 어떤 부분을 읽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글의 흐름을 놓치는 일이 줄어들게 돼! 기억나는 내용 다 써보기! 책의 한 페이지, 한 단원 등 특정 분량을 다 읽었다면 잠깐 읽기를 멈추고 백지에 기억나는 내용들을 모두 적어 보기! 단어나 어구의 형태도 좋고, 완전한 문장도 좋아. 이렇게 하면 내가 어떤 부분에 집중했는지,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더 많은 내용을 기억하고 요약하는 데 집중하게 되면서 글을 읽는 마음가짐도 달라지게 돼. 우리 뇌는 단순히 정보를 받아들이기만 할 때보다 직접 떠올려 보는 과정을 거칠 때 더욱 뛰어난 기억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이 방법은 읽은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중심 문장 찾기! 이번에는 내가 학교 수업 시간에도 여러 번 연습했던 방법인데, 중심 문장 찾기! 한 문단을 다 읽고 나면 문단의 핵심 내용을 제일 잘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문장을 찾아 밑줄을 긋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스스로 정리해 보는 거야. 특히 교과서 지문의 경우 자습서를 참고하면 문단별 중심 문장과 핵심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과연 내가 얼마나 핵심을 잘 파악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도 있어. 이렇게 평소에 꾸준히 글을 읽는 방법을 연습하면,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핵심 내용을 빠르게 찾아내며 문제를 풀어 나갈 수 있을 거야. 이 글을 읽는 모두가 목표 국어 점수를 달성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내 문해력은 어느정도일까? 문해력 테스트
  • 설탭
👍
1
역전을 노리는 고1 기말고사 대비법
역전을 노리는 고1 기말고사 대비법 선생님들의 문제 은행 : 평가원 기출과 수능특강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교과서 열심히 외우고 학원에서 주는 대비 문제를 잘 풀면 어느정도 만족스러운 성적이 나왔던 것 같은데, 고등학교에서는 시험이 훨씬 어렵다고 느끼는 친구들이 많을 거야. 고1 기말 어떻게 역전하면 좋을지, 고대쌤이 알려주는 전략을 주목해줘! 지금 지난 중간고사 시험지를 들고와서 아래의 문제와 비교해보자. 특히 국어 과목과 사회 과목 시험지를 보면 마치 유출이라도 된 건 아닌지 싶을 정도로 비슷한 형태라는 걸 확인할 수 있어.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건, 앞으로 모든 시험이 이런 형태로 출제될 거라는 거야. 중학교와 달리 고등학교의 시험은 내용을 암기한다고 잘 풀 수는 없어. 문제의 유형을 이해하고 자주 나오는 출제 기법과 함정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잘 정리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정말 중요해. 잘 정리된 문제를 풀기 위해 내가 추천하는 교재는 마더텅과 수능특강이야. 마더텅은 최근 모의고사와 수능에 출제된 기출이 잘 정리되어 있고, 수능특강은 모든 선생님이 필수로 분석해야하는 교재이기 때문이야. 이 교재를 중심으로 최소 3~5회독을 진행한다면, 아마 더이상 함정 때문에 문제를 틀리는 일은 없을거야! 다이소에서 딱 3가지 쟁이세요! 다이소에서 구할 수 있는 공부 꿀템 리스트 카드메모지 미니 단권화 노트처럼 응용 가능! 인덱스로 과목을 표기하고 과목별 암기가 필요한 부분과 자주 실수하는 개념을 정리한 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자주 봐주는 것! 단어장도 따로 가지고 다니는 게 아니라 여기다가 다 정리해두면 좋아!
  • 설탭
👍
1
3~4등급을 위한 사설 모의고사 활용법
고대생이 알려주는 3~4등급을 위한 사설 모의고사 활용법 친구들이 '나 이번에 OO모의고사 풀었어'같은 말을 하면 '나도 그 사설 모의고사 풀어야 하나?'하는 고민이 생기곤 해. 지금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3~4등급대 학생들이 보면 좋을 '사설 모의고사 언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싹 정리해왔어! 1.먼저, 기출문제를 익히는 게 우선! 사설 모의고사는 기출문제와 형식과 내용을 비슷하게 만들어. 그런데 아직 기출문제를 다 풀어보지도 않았거나 풀긴 했어도 해설 없이 대충 넘긴 사람이라면? 이런 상태에서 사설 모의고사 문제를 푸는건 원본은 안 보고 모방분부터 익히는 셈! 기출문제는 최소 2회독 이상, 해설까지 꼼꼼하게 보면서 출제자의 논리를 체화하는 과정이 먼저야. 고3이라면 수능 기출을 중심으로, 고2라면 학력평가 기출부터 접근해도 좋아. 기출을 제대로 익히고 나면 사설 문제를 풀 때에도 '이건 기출문제의 이 논리와 비슷한 흐름이구나'하는 감각이 생겨. 그리고 그 감각이 쌓이면 실력이 되는 거야. 2.사설 모의고사가 유용한 경우 (1) 시험 직전 '문제풀이 늘리기'용 학력평가나 모의평가가 코앞이라면 짧은 시간 내에 급하게 기출문제를 소비하게엔 아까워. 이럴 때 사설 모의고사로 문제풀이 훈련을 해도 괜찮아. 짧은 시간 내에 다양한 문제 유형을 접하고, 실수 포인트나 시간 관리 전략을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는 거지. 이때는 꼭 모든 문제를 해설지로 완벽히 분석하려고 하기보다, '왜 틀렸는지', '놓친 조건은 없었는지', '시간이 부족했던 이유는 뭔지' 같은 포인트를 정리하고, 이에 대한 나만의 해결책을 고민해야 해. (2) 주간지·주기적 문제풀이용 특히 국어나 영어처럼 언어 감각이 중요한 과목은 매일 일정량의 문제풀이 자체가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돼. 요즘에는 사설 주간지 형태로 매주 문제를 제공하는 교재들도 많고, 기출만으로는 문제풀이 양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꾸준한 문제 풀이 루틴에 사설 문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 기출은 출제 패턴을 익히는 훈련이고, 사설은 꾸준히 실전 체력과 응용 감각을 기르는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좋아! 사설 모의고사는 의무는 아니지만 남들이 푼다고 무작정 따라하기보다는 기출 중심의 공부 흐름 속에서 보조적으로 어떻게 활용할지 스스로 판단하고 접근하는 태도가 훨씬 중요해. 혹시 지금 3~4등급대에서 성적이 오르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면, 기출 복습과 함께 사설을 잘 활용하는 시점과 방법을 한 번 정리해보는 걸 추천해!
  • 설탭
연대 합격생의 왓츠인마이백
연대 합격생의 평상시&수능 당일 왓츠인마이백 연대 합격생은 평상시엔 가방 안에 어떤 물건들이 있었고, 수능 당일엔 가방 안에 뭘 챙겨갔을까? 학교 통학 가방 What's in My Bag 오답노트, 개념 정리 노트(단권화 노트), 스터디 플래너, 단어장 필기용 펜으로는 제트스트림 3색 볼펜과 주스업을 애용하고 형광펜은 마일드라이너를 주로 씀 다양한 크기의 포스트잇 졸음을 이겨내기 위한 졸음껌, 인공눈물, 야돔, 피로회복제나 영양제 백지복습용 A4용지+보관 파일 스톱워치 개인 텀블러 양치도구 담요 수능 당일 What's in My Bag 수험표 필기구는 샤프심을 포함한 수능샤프와 컴퓨터 사인펜을 나눠주니까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샤프심이나 수정테이프, 지우개를 챙겼어요. 아날로그 손목시계 → 카시오 손목시계 추천! 가장 기본적인 심플한 디자인에 글씨 사이즈도 크고 시침 분침도 명확하게 보여서 좋아요. 수능 이후에도 모든 시험에는 아직도 이 손목시계를 사용할 만큼 활용도도 높습니다! 당 충전을 위한 사탕, 초콜릿, 포도당 캔디(단 대체당이나 포도당 캔디의 경우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고려하세요!) 저는 '청포도사탕'이 좋았는데 알 사이즈가 커서 오랫동안 물고 있기 좋아서 시험 시간이 긴 수학 과목 시간에도 당 떨어지지 않고 잘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드가 달리지 않은 겉옷 + 얇은 옷을 여러겹 겹쳐 입는 걸 추천! 시험장 온도가 어떨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온도에 따라 벗기 편하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시험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후드를 머리에 쓸 수 없을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활용하지 못하는 불편한 후드형 겉옷은 비추! 편한 슬리퍼, 방석, 추위를 많이 타는 경우에는 수면 양말도 추천!
  • 설탭
사탐런, 어디까지 알고 있니?
안녕! 학생팀 유이야👋 이번주 초에는 설악산의 첫 눈 소식이 있었어!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 아프면 누구 손해다? 내 손해다...🥲 사탐런, 어디까지 알고 있니? 레터 독자 의견함에 '사탐런'에 대해 다뤄달라는 요청이 있었어. 그래서 기획한 이번 레터! 내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어떤 선택과목을 골라야할지 고민이 많을 거야. 특히 의견을 보내준 익명의 친구와 비슷하게 '전공은 이공계를 희망하지만, 수능에서는 과탐 보다는 준비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사탐을 전략적으로 선택하려 한다'는 학생들이 많겠지? 일명 '사탐런'은 25학년 대입부터 주요 대학들이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탐구 영역 선택 과목 지정을 폐지하거나 완화하면서 생기된 현상인데, 특히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학습 부담이 적은 사회탐구 과목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생겨났어. 수능 과목별 응시자 현황을 살펴보면, 구분 (수능 학년도) 사회탐구만 응시 비율 과학탐구만 응시 비율 사탐/과탐 혼합 응시 비율 2024학년도 수능 45.0% 48.1% 3.6% 2025학년도 수능 51.8% 37.9% 10.3% (추정)
  • 설탭
연대생이 알려주는 아이패드 필기 노하우 총정리.zip
안녕? 학생팀 유이야👀 이번주는 어떻게 지냈어? 나는 긴 연휴의 여파인지 연휴 후유증으로 고생 좀 했어. 평소보다 집중력이 떨어진 것 같아서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몇 가지를 시도해봤는데, 자기 전 향기가 좋은 바디워시로 샤워를 한다거나, 필통에 야돔을 넣어다니면서 집중력이 좀 흐트러진다 싶을 때 사용하니까 향기가 주는 활력 때문인지 기분 전환도 되고 자연스럽게 집중을 할 수 있더라고. 아, 커피 대신 향이 좋은 티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었어. 나는 오설록 동백꽃 차가 제일 효과가 좋았어! 너도 요즘 무기력하고 하기 싫다는 느낌이 강하거나 집중할 수 없다면 나처럼 향기 테라피를 시도해보길👃 연대생이 알려주는 아이패드 필기 노하우 총정리.zip 설탭으로 과외를 듣는 것말고도 패드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오늘 유림쌤의 노하우를 주목해줘! 연대생이 알려주는 태블릿으로 공부 효율 200% 높이는 필기법 노하우! 개념정리 탐구과목이나 국어 문법 개념 등 암기가 중요하고 개념이 정립되어 있는 과목들은 특히 이런 개념 정리가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어. 특히나 필기 할 때 펜 색을 다양하게 사용한다거나, 분량 관리에 실패해 많은 범위에 수정테이프를 덕지덕지 칠하게 되는 학생들은 다양한 필기구로 쉽게 지우고 쓸 수 있는 아이패드 필기를 추천! 도형이나 그림을 함께 첨부해야 하는 경우에도, 아이패드 필기 어플들에 있는 도형 기능을 활용하거나 인터넷에 있는 사진을 붙여넣으면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필기할 수 있겠지? 아래는 이러한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수험생 때 실제로 아이패드로 필기한 나의 지구과학 필기야. 지문분석 스마트 패드가 빛을 발하는 부분이 바로 이 지문분석! 두꺼운 교재의 얇은 줄 간격 사이에 많은 내용을 필기하려면 지저분해지고 다시 보기도 어려운데 이 때 스마트패드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특히 나는 국어와 영어 과목에서 잘 활용했는데, 수능특강의 지문들을 내신시험 때 아주 자세히 분석하며 공부하기 위해서 아이패드로 분석했어. 아래는 내가 아이패드로 영어 수능특강에 지문분석을 한 예시야. 줄 사이 간격이 굉장히 좁은데 영어 과목의 경우에는 한 단어 아래 단어의 뜻, 문법적 역할, 지칭 단어나 중요한 접속사 등 다양한 종류의 표기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양한 색으로 작게 필기할 수 있다는 이점을 잘 활용할 수 있지! 문제 풀이 및 오답 정리
  • 설탭
100점짜리 오답노트의 핵심 요소 4가지
안녕, 학생팀 유이야! 다들 추석 명절 즐겁게 보내고 왔어? 나는 명절 때면 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가는데, 와 가면서 8시간, 오면서 8시간 넘게 걸렸어. 중간중간 휴게소에 들르긴 했어도 나중에는 엉덩이가 너무 아픈 거 있지? 너는 어땠어? 맛있는거 많이 먹고 오래간만에 푹 쉬었길! 이번주까지 좀 여유를 가지고 다음주부터는 또 열심히 달려보자구💪 연대생이 알려주는 오답노트의 핵심 4가지 오늘은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에 다니는 김유림 설탭 멘토쌤의 칼럼을 가져왔어! 아마 다들 오답노트의 중요성은 다 알고, 실제로 시험이 끝난 뒤에 오답노트 정리를 할테지만 오답노트를 그냥 틀린 문제를 적고 다시 풀어보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면 헛수고나 다름 없어! 성적이 오르는 오답노트의 핵심, 딱 4가지를 기억해줘! 문제의 출처 : "이 문제 어디서 나왔더라?" 의외로 문제는 꼼꼼하게 적는데 문제의 출처를 적지 않는 사람이 많아! 출처를 적지 않으면 나중에 이 문제를 다시 확인하거나, 이 문제가 나온 시험의 경향을 확인하려고 할 때 출처가 없어 곤란해지는 경우가 많지. 문제를 옮겨 적기 전에 '25년 6월 모의고사', '어떤 학원 모의고사 몇 월 몇 주차'처럼 간단하게 출처를 적는 습관을 들이자! 관련 개념 : "이건 어떤 개념으로 풀었더라?"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서 맞히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문제에 어떤 개념이 숨어 있는지 찾아내고, 그 개념이나 공식을 다시 한번 복습해야 그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했다고 할 수 있어! 오답노트는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용도뿐만 아니라, 내가 약한 개념을 확인하는 개념서 역할도 한다는 것, 잊지마! 선지별 정오답의 근거 : "이건 왜 맞고 이건 왜 틀렸더라?" 정답만 맞았다고 넘어가지 말것! 오답인 선지들에도 중요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어. 오답노트를 쓸 때는 정답은 왜 정답인지, 오답 선지들은 왜 정답이 아닌지 그 이유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넘어가는 습관을 들여야 해. 특히 처음 보는 형태의 오답 선지가 있다면 따로 메모해두는 게 좋아. 이게 바로 출제 경향을 미리 파악하는 꿀팁! 문제별 간단 요약 : "다시 볼 시간 없는데!" 오답노트가 두꺼워지면 전부 꼼꼼히 다시 보는 건 불가능하잖아? 이럴 때를 대비해서 각 문제의 핵심을 옆에다 짧게 요약해두는 거야. 한눈에 확 들어오게 빨간 펜이나 색이 있는 펜으로 써두면 더 좋아! 예를 들어, '은/는'은 보격조사! '은/는/이/가'라고 통째로 외우기 금지! 처럼 써두면, 시험 보기 직전에 빠르게 훑으며 실수를 줄일 수 있어.
  • 설탭
19세 이상 출입금지! 설탭 19금 토크🤫
이제 완연한 가을이네! 선선해진 날씨를 맞이해서 그런지 우리집 앞에 있는 중학교에선 체육대회를 하는지 요 일주일이 시끌벅쩍하더라고. 다음주는 긴 추석 연휴가 있어. 공부만 하기엔 아쉽잖아? 그래서 우리가 흥미로운 콘텐츠 준비했지! '어른들은 모르는 우리들의 진짜 이야기, 설탭 19금토크!' 자퇴에 관해서 10대 크리에이터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하지 않아?! 고3, N수생을 위한 수능 D-100일 활용법 수능은 3년이라는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순간이야. 이 마지막 스퍼트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임해창 설탭 멘토쌤의 조언을 바탕으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꼭 챙겨야 할 네 가지 핵심 전략을 요약해왔어! 1. 오답 노트는 최고의 교재 수능이 다가올수록 새로운 문제 풀이에 집착하기보다, 그동안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보는 것이 훨씬 중요! 사람의 뇌는 정답을 찾는 자신만의 회로를 가지고 있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오답 노트를 통해 왜 틀렸는지 그 이유를 분석하고, 올바른 풀이법을 반복 학습해야 합니다. 실수 원인 분석: 실수를 했다면, 왜 그랬는지 시간을 들여 깊게 고민하세요. 시간이 부족했는지, 문제를 잘못 읽었는지, 논리적 비약이 있었는지 등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기출문제 활용: 만약 그동안의 모의고사 시험지를 버렸다면, 인터넷에서 기출문제를 다시 출력해서 풀어보세요. 특히 6월과 9월 모의고사는 수능 출제진이 다수 참여하므로, 새 문제지를 인쇄해 여러 번 풀어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2. 과목별 균형 잡기 특정 과목에만 집중하는 것은 위험! 9월 모의고사에서 약점을 파악했다 하더라도, 강한 과목을 소홀히 하면 수능 당일 예상치 못한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이 약점이라 수학만 공부하면, 국어 실력이 떨어져 전체 성적은 결국 제자리걸음일 수 있습니다. 약점 보완 + 강점 유지: 남은 기간 동안 약점을 보완하는 데 시간을 더 할애하되, 다른 과목들도 꾸준히 투자해야 합니다. 이는 수능 당일 모든 과목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3. 실전처럼 준비하기 수능 당일의 긴장감은 실력 발휘를 방해하는 가장 큰 적!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평소에 수능과 비슷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생체리듬 조절: 수능 시험 시간표에 맞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세요. 몸이 긴장하면 낮잠을 자기도 어렵기 때문에, 시험 시간 내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생체리듬을 맞춰야 합니다. 환경 적응: 교실 책상을 수능처럼 한 칸씩 띄어 배치하고, 보온병을 사용하는 등 실제 시험장 환경에 익숙해지도록 연습하세요. 책상과 의자의 상태에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집중력 훈련: 자습 시간에 모의고사를 풀 때도 실제 시험처럼 쉬지 않고 집중해서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수능 당일 갑작스럽게 늘어난 집중 시간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4. 수면 습관 조절하기 수능 날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선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은 수능 준비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수면 패턴 변경: 시험은 오전에 시작해 오후까지 이어집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서서히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잠들 수 있도록 수면 패턴을 조절해야 합니다. 한꺼번에 바꾸기보다는 조금씩 당겨가며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설탭
1
자퇴, 해도 될까? 안될까? 밸런스 게임 시~작!🕹️
안녕! 학생팀 유이야🙋‍♀️ 지난주 이색 수행평가 이야기에 많은 친구들이 다양한 수행평가 이야기를 보내줬어! 저글링 외에도 태권무, 티니클링, 컵타, 장구치며 노래하기, 다트 등👀 나는... 다 자신없다...🥶 근데 꼼짝하지 않고 해리포터 전권 읽기 하면 완전 잘할 자신 있음! 이런 수행은 없나....? 오늘도 너를 위한 재미있는 소식 많이 가져왔으니까 끝까지 읽어줘👏 역대급 긴 추석 연휴, 슬기롭게 보내는 법!🤓 📕 고등학교 1, 2학년이 하면 좋은 활동들 생활기록부 보충 전략! 연휴 동안 독서, 동아리 활동 등 학기 중에는 챙기기 어려웠던 내용을 이때 미리 해두는 게 좋아! 대부분의 학교에서 학기 말에 독서 기록을 제출하라고 하는데, 그때 모든 과목의 독서를 챙길 여유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진로와 진학 방향을 반영한 독서 목록을 여유가 있을 때 준비해두는 걸 추천해. 독서 후 간단한 독서록을 통해 내용을 정리해 둔다면 3학년이 되어 면접을 준비할 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공부 빈틈을 확실하게 메우기! 학기 중에는 진도 따라가기 바빠서 내가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지. 내신 공부의 경우, 수업 이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고 노트 정리를 하는 등 배운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해. 이번 연휴에 오답 노트 작성, 암기 과목 노트 정리, 부족한 개념에 관한 강의 듣기 등 스스로 계획을 세워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걸 추천해! 🎓고등학교 3학년이 하면 좋은 활동들 수능 대비 공부 수능을 앞둔 학생들의 경우 이 시기에 집중해야 할 건 당연히 수능 대비겠지? 추천하는 학습 내용으로는 9월 모의고사 오답과 기출 문제 해설 강의 듣기! 10월 이후에는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는 것보다 아는 것을 복습하고 오답을 정리하는 게 더 중요해. 또한 평일에는 학교 수업으로 인해 수능 시간표에 맞는 생활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에 이때를 활용해서 모의고사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도 좋아. 국어 시험부터 탐구 시험까지 기출 문제를 활용해서 실제 수능 시간에 맞춰 문제를 풀어보는 경험이 큰 도움이 될거야!
  • 설탭
중간고사 준비해? 단권화로 제대로 준비하자
안녕! 학생팀 유이야🙋‍♀️ 이번주도 잘 지냈어? 개학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수행&시험이 다가오고 있어서 바쁜 학교 생활을 하고 있겠지? 수행이나 시험 준비하면서 궁금한 것들이 생기면 [여기]를 눌러 질문해줘! 설탭 멘토쌤들에게 노하우를 물어서 다음 레터 콘텐츠로 가져올게👩‍🎓 중간고사 준비해? 단권화로 효율적이게 준비하자 📖 단권화란 하나의 교재에 관련 개념을 전부 적어두고 나만의 개념 교재를 만드는 것을 의미해. 이렇게 하면 모르는 개념을 찾을 때, 여러 교재를 뒤적일 필요 없이 한 교재에서 찾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여러 교재를 암기할 필요가 없어. 또 새로 알게 된 개념이 있다면 관련 개념에 연결지어 정리하면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들과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특히 단권화하면 좋은 과목은 공부할 때 챙기고 암기해야 할 개념이 많은 탐구 과목과 공식이 많은 수학 과목! 1️⃣ 개념 중심의 교재로 선택하기! 수능특강 VS 수능완성? ⇒ 문제보다 개념 부분이 더 많은 수능특강이 단권화에 적합! 수능특강 외에도 교과서나 개념정리 교재 등이 적합하고, 필기가 용이한 종이 재질이나 형태의 책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더라! 2️⃣ 단권화는 한 번에 정리해야 한다? NO! "가지고 있는 모든 지구과학 책의 개념을 한 번에 수능특강으로 옮겨야지"와 같은 생각은 금물! 우리는 단권화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공부를 위한 단권화가 목표야.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개념을 그때그때 정리하면서 나만의 한 권을 만들어 머리속에 효과적으로 넣는 게 중요해. 단권화할 교재를 선택했다면, 학교에서 진도 나가는 교재나 인강을 듣는 교재, 개인적으로 사서 풀게 되는 교재들을 하나씩 공부해나가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 개념이 생기면 그때 단권화 교재를 꺼내 관련 페이지의 빈 공간에 정리하는 거야. 그럼 교재 하나를 공부하고 나면 그 교재에서 배울 수 있는 새로운 지식들이 전부 단권화 교재로 옮겨진 상태가 되겠지? 꼭 새로운 개념을 배운 것이 아니더라도, 문제들을 풀면서 헷갈리는 선지나 표현이 생기면 단권화 교재에 옮겨두는 것도 좋아.
  • 설탭
입시 선배가 솔직하게 전하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세 가지
안녕! 학생팀 유이야🙋‍♀️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조금 시원해졌더라!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불볕더위도 계절의 순리에는 순순히 물러나나 봐. 거긴 어때? 이번주에는 어떤 일이 있었어? 너의 시시콜콜한 일상 이야기를 난 늘 기다리고 있어! 너의 소식은 레터 맨 아래의 독자의견함을 통해 보내줘📮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이야기 오늘은 이수현 설탭멘토쌤의 이야기를 가져왔어! 입시 선배가 후배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3가지.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올 거야'라는 말, 지겹도록 들어봤죠? 저도 그런 믿음으로 고등학교를 보냈습니다. 만족스러운 입시 결과도 얻었고요. 그런데 대학에 가자마자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공부 말고는 뭘 해야 할지, 뭘 좋아하는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했는데, 막상 미래가 되니 텅 빈 느낌이랄까요? 물론 공부는 중요해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을 잃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저처럼 뒤늦게 후회하지 않도록, 입시를 앞둔 여러분에게 꼭 해주고 싶은 세 가지 조언이 있어요. 1️⃣ 꿈에 집착하지 말 것 많은 어른들이 '꿈을 가져라'고 조언합니다. 물론 꿈은 목표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되죠. 하지만 꿈은 꼭 정해져 있어야 하는 '결승점'이 아니에요. 오히려 나를 알아가고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하는 '방향'에 가깝습니다. 저도 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사범대에 진학했지만, 지금은 다른 꿈을 꾸고 있어요. 대학에 와서 새로운 목표를 찾아 전과하거나 복수전공을 하는 친구들도 많고요. 그러니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구체적인 꿈보다는 나에 대한 이해입니다. 매일 몇 분이라도 시간을 내서 '나는 뭘 좋아하지? 뭘 잘하지? 어떤 일을 하고 싶지?'라고 가볍게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그렇게 나를 설레게 하는 일을 찾는다면, 언젠가 그 길을 걷게 될 겁니다. 2️⃣ 취미를 잃지 말 것 취미는 공부에 방해된다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좋아하는 일에 꾸준히 몰두하는 경험은 진로를 찾는 데도, 자존감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랜 시간 무언가에 투자했다는 사실 자체가 여러분의 끈기와 열정을 증명해주거든요. 다만, 숏폼 영상처럼 시간을 허비하는 소모적인 활동 대신, 나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생산적인 활동을 취미로 삼아보세요. 관심 분야의 책을 읽거나, 악기를 배우거나, 직접 글을 써보는 것도 좋고요. 이런 활동을 통해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알게 되면, 입시 후에 찾아올 '나는 누구지?'라는 고민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질 수 있을 거예요. 3️⃣ 잘하려고만 하지 말 것 '잘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면 오히려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게 됩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처음부터 서툴고 부족한 건 당연해요. 그런데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갇히면, 결국 도전 자체를 포기하게 되죠.
  • 설탭
👍😯
5
9모 점수 00인데, 최저 맞출 수 있을까요?
9월! 여름방학은 진즉에 끝났지만, 달이 바뀌니까 이제서야 본격적인 2학기가 시작된 느낌이기도 해. 새로운 시작 효과(Fresh Start Effect)라는 게 있대. 새로운 달이나 새로운 시작에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심리적 현상을 가르키는 말이야. 우리 이 시작 효과를 2학기 끝날 때까지 쭈욱 가져가보자! 화이팅💪 9모로 최저 가능성 판단하고 합격 전략 세우기 이번주에 9월 모의고사가 실시되었어. 고3, 그 중에서도 최저를 맞춰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이 9모 점수가 정말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어. 나의 최저 가능성을 판단함과 동시에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야! ✅ 최저 가능성 판단하기 6장의 원서 중 최저가 걸려있는 것은 몇 개인가? 최저의 중요도는 나의 원서 중 최저가 걸려있는 원서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달라져. 만약 6장 중 1~2개의 카드에만 최저가 있고, 이 대학들이 1~2지망이 아니라 안전을 위한 카드라면 수능 공부에 엄청난 에너지를 쏟는 것보단 면접 준비와 적절히 병행하는 전략이 유리해. 그 중 9모를 기준으로 충족한 최저는 몇 개? 최저가 있는 원서 중 이번 9월 모의고사 결과를 기준으로 볼 때 충족한 것은 몇 개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해. 이 때 주의할 점은, 최저는 대학마다 세부 기준이 매우 상이하다는 점이야. 예를 들어 모두 3합 8의 최저라고 할지라도 아래와 같은 경우도 있어. A대학: 3합 8(단, 영어는 최저학력기준에서 제외) B대학: 3합 8(단, 탐구 과목은 한 과목만 반영) C대학: 3합 8(단, 탐구 과목은 두 과목 모두 반영. 이때 소수점은 절사) D대학: 3합 8(단, 탐구 과목은 두 과목 모두 반영. 이때 소수점도 반영) 예를 들어 내 성적이 다음과 같다고 가정할 때, A대학의 최저는 만족할 수 없어. 영어 성적이 가장 높지만, A대학에서는 최저를 맞추는 과목으로 영어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야.
  • 설탭
Made with Slash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