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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즨

한글자 닉네임을 지원하지 않는 곳에서는 유동적으로 씁니다.
소개
페어

1차 위주 연성

전연령가 NCP

여름 청춘스러운 건강한 관계의 자관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슬픔과 아픔으로 주저앉더라도 언젠가 다시 일어나서 걷는 따뜻한 성장형 이야기를 무한으로 지지합니다.
창작이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고 즐기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안하지만 OC, 드림(플레이어블 캐릭터 외관 설정 등을 포함해서) 등 이것저것 합니다.

LIKE

미소녀(미소년), 미인보다 평범하다는 설정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기 자리에서 노력하는 캐릭터에게 사랑에 빠집니다...

취향 요소

콩알만한 삼/사백안, 안광 없는 눈
처진눈 화난눈썹
부스스한 병지컷
키 175cm 이하 (요즘은 다 커서... 150cm 이하도 가능)
동안의 중노년 (겉은 어린애인데 속은 꼰대인거) 던전밥 - 칠책, 도로헤도로 - 카스카베
외에는...
겉은 무섭게 생겼지만 속은 상냥한 캐릭터도 좋아하고 세포신곡 - 레이지, 명일방주 - 제이
오렌지색 계열의 발랄한 여캐도 좋아해요. 아이돌마스터 - 야요이, 우마무스메 - 탑건
뭐든 일단 착하다고 느끼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혹은 동물.

애니메이션

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쯤의 소년만화를 주로 봅니다.
고어, 상해, 주제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으나 작품을 해치는 성적 표현이 많은 작품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성적인 부분이 주인 19금 애니(팬스가, 킬라킬 등)는 신경쓰지 않지만
굳이 저에게 직접 어필은 하지 말아주세요.
최근에는 헌터x헌터를 봤네요...

게임

꾸준히 하는 편은 아니라 하다가 중간에 관둬도 이후 복귀가 편한 작품을 선호합니다.
누군가와 맞부딪히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게임 내 전투에서도 금방 피로감을 느낍니다.
제가 압도적으로 강한 곳에서만 싸웁니다.
모바일 게임 : 명일방주, 우마무스메 등
콘솔 게임 : 동물의 숲 시리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 포켓몬 시리즈 외에 조금
PC 게임 : 인디게임, 쯔꾸르 위주이지만... 잘 안하고 가끔 지인과 작혼 하는 게 다입니다.
마비노기도 하는데 몇개월에 한 번씩 들어가서 드레스룸만 구경하다가 나오는 정도.

그 외

미드 좋아합니다.
브레이킹 배드 같은 범죄물은 별로 안 좋아하고 경찰, 의사 같이 선역이 주인공인 작품을 주로 봅니다.
시즌3 후반쯤 하차하는 작품이 많습니다. 보통... 난교가 시작되면 하차합니다.
좋아하는 작품 : 멘탈리스트, 오피스(미드), 모던 패밀리, 하우스 M.D, 기묘한 이야기
외에 본 작품은 프렌즈, 커뮤니티, 한니발, 프롬 등... 그 밖에도 넷플릭스 양산형 스릴러.
한드가 원작인 굿닥터도 미드로 봤습니다.
미드는 제발 봐달라고 빌어도 절대 안 봐주네요.
JPOP 듣습니다.
엄청 잘 아는 건 아니고... Aimer를 에메라고 읽고 원오크락 동생도 가수인 걸 아는 수준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AAA로 입문해서 연관 동영상으로 뜨는 아무 가수 노래 듣고 그랬습니다...
일부는 그 시절에 노래 좀 내다가 사라진 터라... 네
콘서트를 가거나 앨범을 사거나 하지는 않고 정말 노래만 들어서 제목도 못 읽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래도 새로운 노래를 접하는 걸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추천은 항상 감사하게 받고 있습니다.
내 가수 아는 한국인이 없는데 좀 들어달라 < 환영 //DISH 정도는 유명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DISLIKE

수위 높은 요구를 불편해합니다.
관련하여 제 취향이 뭐든 공개적인 곳에 전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성욕에 관해...(단어 주의)

님이 고어료나근친충간충이든 후타나리집단난교를 좋아하든...
정말... 제 알 바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신경도 안 씁니다.
본다고 제가 죽는 것은 아니나...
그런 작품을 오픈 된 공간에서 당당하게 전시하는 태도<<를 불편해합니다.
트위터의 플텍 기능을 사용하거나 타 사이트를 통한 쿠션 부탁드리고
혹여 그러고 싶지 않다면 저를 블락하시길 바랍니다.

블락 장르

미호요, 프로젝트 문, 주술회전
단어조차 이해가 안 되는 이상성욕은 괜찮은데 이 작품은 안 되나? / 네.
유명 캐릭터 외에는 잘 알아보지 못합니다. 선블락 요청드립니다.
그 외에는 닉네임 잘못 불리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인님을 줄인 쥔 아니고 지은을 줄여서 입니다.
충분히 헷갈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굳이 정정해드리지는 않지만
뒤늦게라도 알게 되셨다면 제대로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