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 약속 은 ‘내가 너희와 함께 갈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을 믿고, 이리떼가 우글거리는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세상과 싸워서 세상을 바꾸어 보라 는 것입니다. 16절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는 말 씀을 ‘마귀를 상징하는 뱀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듯이 너희는 하나님 무서운 줄을 알고, 비둘기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 라’고 해석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세상을 무서 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세상을 무서워하지 않는 믿음이 어떤 것이겠습니까? 마10:32-33절을 보면 사람 앞에서 예수님을 시인하는 믿음이 진짜 믿음이라는 것입 니다. 이 말의 원어적 의미는 예수님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라는 것 을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고백하는 것을 뜻합니다. 사람들의 눈 치, 세상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나는 예수 믿습니다.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십니다.”라고 공개적으로 시인하는 것입니다. 세상 에서, 직장과 가족들 앞에서 당당하게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이 참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