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들의 진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밀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던 자를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그가 죽었으니 하나님의 사람이 예언할 때에 왕이 내려와서 그에게 말한 대로라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일러서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리라 한즉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더라. 그가 이르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그의 말대로 그 일이 그에게 임하매,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그가 죽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