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하나님은 성막 안에 거하시기 위하여 성막을 지으라 하셨습니다. 성막이란 하나님이 거하실 곳, 임재의 장소라는 것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여기에 보면,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사시고 사람들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이 성막에 거하시는 것처럼 이제 성령님이 구원 받은 성도들의 내면에, 그 영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