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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_0616_주일예배
제곡뉴스
찬양악보
성경본문 : 출애굽기 25:1-9
성막을 지으라 하신 하나님 (정영선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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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_0630_주일예배
찬양악보 성경_신명기 16:9-12 칠칠절 ○일곱 주를 셀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 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특송_사랑이 있어야할 자리 설교 : 감사로 사는 사람 _정영선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무교절, 맥추절, 수장절 세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다음 주는 맥추감사주일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왜 하나님은 이렇게 일부러 감사의 절기를 정해 놓고, 그의 백성들에게 감사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첫째,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꼭 배우고 훈련받아야 할 중요한 믿음의 덕목이 바로 감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다워지려면 감사를 배워야하고 훈련받아야 합니다. (감사도 훈련을 해야한다. 감사는 더하기와 같다.) 두 번째, 우리 삶에는 감사할 거리가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거리를 찾기 시작한다면 우리 주변에 감사거리가 널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맥추절을 지키라고 하실 때, 날짜를 세어 절기를 지키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헬렌켈러의 간절한 바램. 우리는 이미 누리고 있는 것들..) 세 번째, 진정한 감사란 어려운 이웃을 배려할 때 완성된다는 것을 깨우치려 하신 것입니다. 본문 11절에 보면 ‘너와 네 자녀’만이 아니라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 그리고 객과 고아와 과부와 함께 하나님 앞에서 기뻐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 감사절을 지키면서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한다면, 우리 삶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오프라 윈프리의 감사일기), 받은 은혜는 비워야한다. 비우는 것이 나눔이다. 흘려보내야한다. 우리 제곡교회 성도들이 ‘감사로 사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세어보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만약 저와 여러분이 그렇게 살아간다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묵상 왜 감사하라고 하시지? 보통 우리의 일상에서 감사하라고 하는 것은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고마운줄 알아라 라고 하는 메세지이다. 뭔가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었으니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표현하고 보답하라고 표현하는 말이 "감사하라"이다. 그럼 하나님도 이와 같은 이유로 감사하라고 하시는가? 하나님에게 보답이 필요한가? 도로 갚도록 하기 위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나? 값없이 은혜를 받았으니, 공짜로 선물을 받았는데 우리는 드릴게 없으니 감사라도 해야하는 것인가? 감사는 주는 사람의 마음을 알고 공감하고 같은 마음이 되는 유일한 열쇠다. 은혜로 주시는 유일한 동기는 "사랑"이며 그 사랑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가 "감사"이다. 감사는 보답이 아니라. 공감이다.
제곡뉴스
2024_0628_금요예배
사도행전 3:1-10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_정영선목사 우리주 예수그리스도가 유일한 소망이다. 말씀묵상 오래된 올무에서도 하나님은 기꺼이 구원하시나? 나면서부터 걷지못하는 장애인도 하나님은 구원하시나? 왜 구원하시나? 걷고자 하는 욕구도 없는 그 사람을 왜 일으키시나? 뭐가 문제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의 문제로부터 하나님은 그를 구원하신다. 하나님은 문제의 본질을 알고 있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어떤 것인지 알고 계시고, 그것을 해결하실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이것이 나의 문제이다. 내가 나의 문제의 근본을 알지 못한다. 표면적인 문제에만 매달려있으나 그 표면적인 문제조차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나는 내가 걷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문제를 알지도 못하고 알아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심지어 하루 음식을 위해 구걸해야하는 표면적인 문제도 해결하기 어려워 괴로워하는 그 사람이 나다. 내 모든 소망은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모든 영역에 힘있게 역사하고 오랜 묵은 저주들을 끊고, 힘을 얻고, 뛰고, 서고, 걷는 것이다. 말씀하옵소서. 말씀하셔서 걷고 뛰고 하나님을 찬송함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성전문만 밟는 자가 아니고 성전으로 하나님의 집으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자가 되게 하시기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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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_0623_주일예배_연합예배
예배영상 찬양악보, 주보, PPT 주보파일 / 찬양악보파일 / 찬양PPT파일 성경본문 (마태복음 10:16-23)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설교말씀_세상을 두려워하지 마라_정영선목사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제일 염려가 될 때가 있습니다. 아들을 군대 보낼 때, 딸을 시집보낼 때겠지요. 열두 제자를 세상으로 파송 하는 예수님의 마음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줄 뻔히 알면서 도 왜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세상으로 파송하셨을까요?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 약속 은 ‘내가 너희와 함께 갈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을 믿고, 이리떼가 우글거리는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세상과 싸워서 세상을 바꾸어 보라 는 것입니다. 16절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는 말 씀을 ‘마귀를 상징하는 뱀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듯이 너희는 하나님 무서운 줄을 알고, 비둘기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 라’고 해석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세상을 무서 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세상을 무서워하지 않는 믿음이 어떤 것이겠습니까? 마10:32-33절을 보면 사람 앞에서 예수님을 시인하는 믿음이 진짜 믿음이라는 것입 니다. 이 말의 원어적 의미는 예수님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라는 것 을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고백하는 것을 뜻합니다. 사람들의 눈 치, 세상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나는 예수 믿습니다.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십니다.”라고 공개적으로 시인하는 것입니다. 세상 에서, 직장과 가족들 앞에서 당당하게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이 참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지 말고,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진짜 믿으면, 비록 우리는 양 과 같고 세상은 이리 같아도 전혀 세상이 무섭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 제곡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이리와 싸워 이기 는 하나님의 어린양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묵상 두려움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크면 클 수록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얻게 된다. 두려운 것이 없다는 사람을 들여다보라. 모든 것이 두려운 사람은 아닌가? 단 한분을 두려워하라. 깊이 경외하라. 그럼 그 외의 모든 일과 모든 사람과 모든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사명을 감사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폴리갑, 주기철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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