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Janchy)'는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과
낯선 문화를 두려워하던 한국인들이
서로의 문화와 콘텐츠로 함께 어울리며
'정(情)'을 나누는 커뮤니티입니다.
우리는 언어보다 태도, 이력보다
'사람 자체' 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음악과 대화, 놀이와 식사와 같은
모든 순간을 잇는 건
결국 '정서' 라고 믿으니까요.
"함께 모여 밥을 나누고, 웃고,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뜻하는 '잔치' 라는 그 자체의 의미처럼,
우리는 즐겁고 따뜻한
새로운 연결의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