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ss Introduction

> 베이스벤처스는 투자 뿐만 아니라 **초기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영입](https://platum.kr/archives/204233)****, ****[그로스](https://outstanding.kr/twosun20231005)** 등을 지원합니다.

저희는 카카오, 티몬, 차이코퍼레이션 등 국내외 스타트업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창업자 출신의 설립 **[파트너](https://bass.vc/bassists/)**들과 함께, 단순한 자금 투자를 넘어서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 참고자료1
“베이스벤처스, 2024년 27개사에 299억원 투자 집행” [(링크)](https://platum.kr/archives/220202)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Home/20250221/112312_CUMr4VXZnDnxVCth1j?q=80&s=1280x180&t=outside&f=webp)

> 특히 2024년에는 기존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한 후속 투자가 두드러졌다. 전체 투자 집행 금액 중 후속 투자 비율이 44%에 달했다. 주요 투자 기업으로는 인플루언서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ZVZO’ 개발사 ‘두어스’, 건강수명 연장 플랫폼 ‘그래비티랩스’, 민간 유인 우주 발사체 개발사 ‘우나스텔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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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스벤처스는 또한 딥테크 기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했다. AI 기반 봉제 자동화 솔루션 개발사 ‘리프라이즈’, 세무/세법 분야 AI 에이전트 서비스 ‘Solomon AI’, 뇌혈관 질환 전문 수술 로봇 플랫폼 개발사 ‘Magnendo’ 등 AI, 하드웨어, 메디컬 영역의 기술 기반 기업들이 투자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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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베이스벤처스는 2024년 “미친꿈을 위대하게”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하고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토스 공동창업자인 이태양 신임 각자 대표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그로스팀을 강화해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 참고자료2
”베이스인베스먼트, 이태양 토스 공동창업자 대표 선임” ([링크](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90917505794259))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Home/20250221/112921_OTkgcwwahiuo2V6h3h?q=80&s=1280x180&t=outside&f=webp)

> 이 신임 대표는 2011년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와 토스를 공동 창업해 2020년까지 토스 최초의 PO(프로덕트 오너)를 지냈다. 토스의 초기의 보안 설계, 제품 개발, 조직 정비 등을 두루 경험하며 초기 토스 서비스의 성장에 기여했다.
> 이 신임 대표가 베이스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한 건 2022년 10월이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의 그로스 파트너로 합류해 투자한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이 신임 대표는 스타트업에 한달 가량 직접 출근하는 등 투자한 스타트업들과 긴밀하게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앞으로 이 신임대표는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 역량을 강화 하기 위해 경험을 갖춘 인재를 추가적으로 영입해 그로스팀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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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3
베이스벤처스, 모레 CEO·루닛 창업자 어드바이저로 영입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Home/20250304/134338_TlaVJJuNadS3xru8bD?q=80&s=1280x180&t=outside&f=webp)

> 윤도연 어드바이저는 베인앤컴퍼니 컨설턴트로 시작해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컨트롤러 전문 팹리스 기업 파두의 초기 멤버로 활동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AI(인공지능) 인프라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모레의 CEO로 글로벌 AI 산업의 최전선에서 회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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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민홍 어드바이저는 2013년 카이스트 출신 동료들과 함께 루닛을 공동 창업해 CBO로서 약 10년간 글로벌 사업 확장과 성장 전략을 주도해 왔다. 의료 분야 스타트업이 직면할 수 있는 글로벌병원 대상 사업 개발 및 규제 인허가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해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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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리 그로스 어드바이저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를 시작으로 애플 본사, SKT, 쿠팡, 토스에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티맵모빌리티 CPO를 역임한 바 있다. 특히 2016년도 토스에 합류해 무료 신용등급 조회 서비스를 담당하여 6개월만에 MAU 3백만 명을 달성했다. 이후에도 Head of UX를 담당하며 토스 앱 개편을 주도하고, 토스증권 초기 멤버로서 토스증권 인허가 준비 및 초기 팀 셋업과 확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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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리 어드바이저는 그동안 겪었던 크고 작은 성공과 유효한 실패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스타트업이 빠르고 기민하게 혁신을 일구어 낼 수 있도록 피부에 와닿는 도움을 드리고, 특히 여성 창업가 분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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