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부터 전혀 차별없는 질서, 이방인이든, 유대인이든 전혀 차별 없이 예배를 같이 드리는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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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하는 귀한 만남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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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계질서를 만드는(갑질이 있는) 질서는 교회의 본질을 벗어났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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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됨, 자매됨의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과 교제가 하나님이 분명히 함께 하시는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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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보일때 세상을 향한 메시지가 될 수 있다
목회자이기 때문에 영적으로 더 위에 있다 라는 것처럼 그게 영적교만 이라고 단정
사랑이 없을때 권위를 내세웁니다.
우리 교회는 권력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목숨을 주는 것이 목회고, 섬기는 것이 목회고 낮아지는 것이 목회라면 무슨 권위를 내세울 것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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