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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
오승훈
연구실에서 이야기 중에 안수현, 바보의사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다.
이야기 중에 바보의사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검색창에 "의사 청년, 고대, 예수" 라는 키워드로 찾아보니, 안수현님에 대한 검색결과들이 나왔다.
아래 두개 블로그 글을 읽어보았다. 아~~~ 소개한 글인데도 은혜가 된다.
위 블로그에서 소개된 안수현님의 책의 내용의 일부
다른 사람들을 인식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두려워하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부터 해방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반응만을 의식하는 것이다. 사람들을 두려워하면 제약 가운데 갇히지만, 하나님만 두려워하면 주님께선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다. 다른 청중을 의식하는 데서 돌이켜 오직 최후의 청중이요, 최고의 청중인 '단 한분의 청중(An audience of One)'만을 중요하게 여기며 살겠다는 '코람데오(Coram Deo: 하나님 앞에서)'의 삶이 존재할 때, 우린 눈문을 흘리면서도 씨를 뿌릴 수 있다.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없어도 기뻐할 수 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고 성경은 말한다. 주님은 "너는 내 사랑하는 자니라." 라고 말씀하시며 두 팔을넓게 벌려 우리를 맞으신다. 나의 어깨를 꼭 끌어안고 입을 맞추시며 말씀하신다.
"잘 했구나,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단 한명의 청중'으로부터 듣는 그 사람의 음성만으로도 나는 충분하다. 이것이 내가 사는 이유가 되길 기도한다.
하나님만 내주라고 고백하며, 주님께만 시선을 둔다고 고백한다. 주님 한분만으로 기쁘다고 찬양한다. 그러나 문제를 만나면, 어려운 상황을 만나면, 혹은 나를 공격하는 사람을 만나면, 내 의견에 반하는 사람을 만나면, 내 언행에 대해서 반하는 사람을 만나면, 내가 진리라고 믿는 것에 반하는 것을 만나면, 왜 나는 그 사람을 의식하게 되는 걸까? 안수현님의 말하는 것 처럼, 내가 다른 사람을 인식하기 때문일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일가까? 안수현님의 문장에서 깊게 생각하게 된다.
"사람들을 두려워하면 제약가운데 갇히지만, 하나님만 두려워하면 주님께선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다."
이 문장을 곱씹어본다. 인식하고 두려워하는 대상을 하나님만 두었을때 자유하게 될 까? 문득 드는 생각이 하나님은 선하시기 때문이 아닐까? 하나님은 온전하신 분이 기 때문이 아닐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기 때문이 아닐까?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진리" 이시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반문을 하면서 깨닫게 된다. 내가 의식하는 대상이 사람일 때, 그 대상은 선하지도 온전하지도 진리도 아니끼 때문에 불안할 수 밖에 없음이 이해가 된다.
안수현님의 책을 한번 읽고 싶다. 우리 아들들에게 전달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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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2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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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요셉의 웅성이
말씀 링크 : https://youtu.be/-rfJFaPnxiQ?si=1TGNf8f9ySf1NW2K 추후에 정리하자..
오승훈
"여화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 14:14
우리는 분별과 비판, 비난에 대해서 구분하지 못 하고 사는 듯 하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에게 주안에서 분별하라고 한다. 사회에서는 건강한 비판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타인에 대해서 비난하지 하지 말라고 한다. 우리는 주님이 기뻐하시고 선하신 뜻을 분별해야 한다. 이것은 아마도 주님이 기뻐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비판의식을 가지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정리하면 우리에게는 분명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가르켜주신 아가페 프로텐(궁극의사랑)으로 세상의 가치관과 하나님의 뜻을 분별(비판)해야 하지만, 사랑의 마음이 없이,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정확한 이해와 성숙함이 없으면, 우리는 사람을 비난하는데 우리의 감정을 모두 소모하게 된다. 이것이 관계를 끊어지게 하는 사탄의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오늘 말씀처럼 우리는 주님의 뜻을 기억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의 가치관을 분별(비판)하는데까지가 우리의 역할이다. 사람에 대해서 비난하고 정죄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는 아주 무서운 죄이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서 싸우실거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온전히 주님의 뜻을 분별할수 있는 축복이 우리에게 있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승훈
당신이 성령의 사람인지 확인하는 방법
영상 링크: https://youtu.be/Lk_w94a4Dac?si=CELtF8T6WHvApzJm 질문: '성령의 사람'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비 윤리적인 목사들을 왜 사용하실까요? 하나님이 쓰는지 자기가 자기를 쓰는지 어떻게 아세요? 하나님이 쓴다고 한적이 있는가? 언제? 사람들은 주장한다. "자기가 쓰임을 받는다고" 마태복음 7:22~23 주여 주여 내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도 쫓고 이런 일을 했습니다. 나는 너를 알지 못 하는데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멀어져라 사람을 믿으려면, 10년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믿을만한 관계가 있어야 한다. 성령의 사람을 알수 있는 방법 바울이 말하는 성령의 인덱스, 9가지 정말로 사랑하냐? 진짜로 진정으로 기쁨이 있나? 화평케 하는 사람인가? 진짜 오래 참는 사람이냐? 인내가 있냐? 자비로운가? 선함 (Goodness)이 있나? 충성(Faithfulness)가 있나? 하나님앞에 신실한가 ? 온유한 사람인가? 절체 (Self-control) 이 있는가? 시간으로 검증 되는 것들이다. 성령의 능력은 관계적이 능력, 성품이 바뀌어 지는 능력, 시간이 걸리는 능력이다.
오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