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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란?
오승훈
성경적 목사란 무엇인가,목회자와 성도의 올바른 관계,목사론,목사와 갈등, 목사 의견차이,교회개혁,목회자와 평신도,성경적 목회자와 성도,나는 목사다,설교자란,말씀사역자,전도인,청지기
샬롬( שָׁלוֹם)~~!!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목사란 무엇일까요? 첫째, 목사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목사님은 구약시대의 하나님께 제사 드리고, 백성의 신앙을 지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묻고 전달하는 사명을 맡은 제사장이 아닙니다. 성소 휘장은 성전의 지성소와 성소를 가리는 막을 의미합니다. 대제사장이라도 일 년에 단 한차례 온 백성의 죄를 속하기 위해 제물의 피를 갖고 휘장을 지나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예수님이 하나님의 언약으로 오신 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하심으로 우리와 하나님을 가로막고 있는 하늘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찢어져 둘이 되었습니다.예수님의 죽으심을 보시고 우리에게 성소에 들어오라고 하나님 편에서 길을 열어주시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하나님의 지성소 안으로 담대하게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은총을 힘입어 하나님 앞에 직접 나아가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를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4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단번에 영원한 대속제물이 되셨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아직도 교회에서는 목사님을 제사장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목사님은 말씀을 선포하는 하나님의 사역자요, 양 떼인 성도를 먹이고 양육하는 목회자입니다. 성경에 따르면 교회는 장로들이 다스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치리를 맡습니다. 치리를 맡은 장로 중에 치리와 말씀 선포를 함께 하는 장로를 목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장로교 헌법24조에 목사의 의의가 나옵니다. 1.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양인 교인을 양육하는 목자이며 2.목사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교인들을 깨우치는 교사이며 3.목사는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전도 인이며 4.목사는 그리스도의 설립한 율례를 지키는 자인 고로 하나님의 도를 맡은 청지기이다. 위의 모든 내용은 요약을 하면, 목사는 바른 말씀을 전하여 그리스도의 양들을 양육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목사에 대하여 어떻게 말했을까요? 로마서 12장 4절,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는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귱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지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목사는 교회를 이루는 여러 지체에서 말씀을 가르치는 은사를 받으신 분들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둘째, 목사님은 성도보다 하나님과 특별히 가까우신 분이 아닙니다. 목사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재자가 아닙니다. 성령님은 몇 사람의 특별한 사람에게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백성에게 강림하십니다. 그리고 소수의 선택된 목사들을 통해서만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 안에 거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소위 영빨이 있다는 목사님의 기도만 들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사도행전 3장 12절에서 베드로는 이런 말을 합니다.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들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릏 주목하느냐”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 깨달음을 받았다면 목사님을 보지 말고 그 뒤에 계시는 하나님을 보실 줄 알아야 합니다. 그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아 3장 15절에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자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위해서 세우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목사님을 통해서 받는 것이지, 경배하고 순종하라고 목사님을 세우신 것이 아닙니다. 주의 종인 목사의 말을 어기면 성령을 거스리는 벌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이 아니라 목사에 대해 경외감을 갖고 권능을 두려워하기 시작하면 목사님 한 사람으로 인해 교회가 좌지우지하게 될 수 있습니다. 교회는 목사님이 평생을 다해 키우셨다고 해서 목사님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세째, 목사님을 대하는 성도들의 자세는 어떠해야할까요? 성경적 목회자와 성도의 올바른 관계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목사란 사역자란, 말씀으로 교인들을 깨우치는 교사,양인 교인을 양육하는 목자,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전도인,하나님의 도를 맡은 청지기의 중요한 사명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목사님에게 순종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목사님의 말이라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처럼 순종해야한다는 것이 아니고 목사님도 잘못판단하고 실수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목사님을 보고 신앙생활을 하고 목사님 때문에 시험에 걸리시면 안됩니다. 목사님은 특별히 신성하신 분도 아니고 성도와 똑같은 인성과 마음을 가진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분이시지 그 분들의 삶이 완전하게 모범적이 아닙니다. 목사님을 보고 그 삶에 실망을 느껴 교회를 떠나시는 분들아 계셔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령한 것을 요구해서도 안되며, 더불어 경배해서도 안됩니다. 현재, 일부 대형 교회 목사님들은 황제 대접을 받습니다. 비서가 있는 것은 물론이요, 고급 승용차에 기사까지 딸려 있고, 고급 사택을 사용하고 있고 많은 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목사님들 때문에 믿음으로 사역을 하시는 목사님들도 함께 욕을 먹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교회는 목사라는 직분에 대하여 그 인식을 재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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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사란
구약의 제사장이 아님.
구약시대 제사장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고, 백성의 신앙을 지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묻고 전달한느 사명을 맡은 사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하심으로 우리와 하나님을 가로막고 있는 하늘의 휘장이 위로 부터 아래로 찢어짐으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지성소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음.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은총을 힘입어 하나님 앞에 직접 나아가 예배 드리는 모든 성도를 '왕 같은 제사장' 이라고 함.
히브리서 10장 14절, 예수님께서 단번에 영원한 대속제물이 되셨기 때문이라고 말함
말씀을 선포하는 하나님의 사역자, 양 떼의 성도를 먹이고 양육하는 목회자.
교회는 장로들이 다스리게 되어 있음 (성경). 장로들이 치리를 맡음.
치리를 맡은 장로 중에 '치리와 말씀 선포'를 함께 하는 장로를 목사라 함.
장로교 헌법 24조,
목사의 의의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양인 교인을 양육하는 목자
목사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교인들을 깨우치는 교사
목사는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전도인
목사는 그리스도의 설립한 율례를 지키는 자인 고로 하나님의 도를 맡은 청지기
요약하면 바른 말씀을 전하여 그리스도의 양들을 양육하는 사람
사도 바울의 이야기 (롬 12장 4절)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는 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궁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지어다
그래서, 목사는 교회를 이루는 여러 지체에서 말씀을 가르치는 은사를 받으신
2. 목사님은 성도보다 하나님과 특별히 가까운신 분이 아님
목사님은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중재자가 아님
성령님은 몇 사람의 특별한 사람에게만 오는 것이 아님, 모든 하나님의 백성에게 강림하심, 소수의 선택된 목사들을 통해서만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 안에 거하심
하나님은 모두의 기도를 들어주심 (목사님의 기도만 듣는 것이 아님)
사도행전 3장 12절 , 베드로가 말함.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들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말씀을 주시는 분은 목사님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목사님 그 넘어 하나님을 봐야 한다.
예레미아 3장 15절,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목사님을 통해서 받는 것이지, 경배하고 순종하라고 목사님을 세우신 것이 아님.
주의 종인 목사의 말을 어기면 성령을 거스리는 벌을 받는 것이 아님.
목사님게 순종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목사님의 말이라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처럼 순정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고 목사님도 잘못판단하고 실수 할 수 있는 분
교회가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이 아니라 목사에 대한 경외감을 갖고 권능을 두려워 하기 시작하면 목사님 한 사람으로 인해 교회가 좌지우지하게 될 수 있음.
3. 목사님을 대하는 성도들의 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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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화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 14:14
우리는 분별과 비판, 비난에 대해서 구분하지 못 하고 사는 듯 하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에게 주안에서 분별하라고 한다. 사회에서는 건강한 비판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타인에 대해서 비난하지 하지 말라고 한다. 우리는 주님이 기뻐하시고 선하신 뜻을 분별해야 한다. 이것은 아마도 주님이 기뻐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비판의식을 가지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정리하면 우리에게는 분명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가르켜주신 아가페 프로텐(궁극의사랑)으로 세상의 가치관과 하나님의 뜻을 분별(비판)해야 하지만, 사랑의 마음이 없이,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정확한 이해와 성숙함이 없으면, 우리는 사람을 비난하는데 우리의 감정을 모두 소모하게 된다. 이것이 관계를 끊어지게 하는 사탄의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오늘 말씀처럼 우리는 주님의 뜻을 기억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의 가치관을 분별(비판)하는데까지가 우리의 역할이다. 사람에 대해서 비난하고 정죄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는 아주 무서운 죄이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서 싸우실거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온전히 주님의 뜻을 분별할수 있는 축복이 우리에게 있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승훈
당신이 성령의 사람인지 확인하는 방법
영상 링크: https://youtu.be/Lk_w94a4Dac?si=CELtF8T6WHvApzJm 질문: '성령의 사람'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비 윤리적인 목사들을 왜 사용하실까요? 하나님이 쓰는지 자기가 자기를 쓰는지 어떻게 아세요? 하나님이 쓴다고 한적이 있는가? 언제? 사람들은 주장한다. "자기가 쓰임을 받는다고" 마태복음 7:22~23 주여 주여 내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도 쫓고 이런 일을 했습니다. 나는 너를 알지 못 하는데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멀어져라 사람을 믿으려면, 10년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믿을만한 관계가 있어야 한다. 성령의 사람을 알수 있는 방법 바울이 말하는 성령의 인덱스, 9가지 정말로 사랑하냐? 진짜로 진정으로 기쁨이 있나? 화평케 하는 사람인가? 진짜 오래 참는 사람이냐? 인내가 있냐? 자비로운가? 선함 (Goodness)이 있나? 충성(Faithfulness)가 있나? 하나님앞에 신실한가 ? 온유한 사람인가? 절체 (Self-control) 이 있는가? 시간으로 검증 되는 것들이다. 성령의 능력은 관계적이 능력, 성품이 바뀌어 지는 능력, 시간이 걸리는 능력이다.
오승훈
믿음에 대해서, 신앙에 대해서
이재철목사님 설교 링크: https://youtu.be/xRqmUDeqmuY?si=Zyfoai0hQj8hJvfr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믿음을 지키고 매일 성숙한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믿음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내 삶의 터전에서 어떤 뜻을 가지는지 구체적인 용어로 대체하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내 언어로 생각해야 한다. 이런 노력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 생활이 미신이 될 수 도 있다. 이재철목사님의 언어로, 믿음은 순종입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이다. 순종하지 않는 믿음은 거짓이다. 선포된 말씀에 대해서 내 삶속에서 얼마나 순종하고 있는가? 이것이 믿음의 척도이다. 믿음은 용기다. 마리아가 천사의 이야기를 듣고, 예수를 낳는것 그 당시 처녀가 임신하는것은 돌 맞아 죽는 일이다. 용기가 필요하다. 아브라함은 지시한 땅으로 가라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아무런 정보가 없는데, 가족을 이끌고 가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다. 왜 말씀대로 못 하는 가? 손해 본다고 생각하니까 그렇다 그래서 용기가 필요하다. 순종에 용기가 필요한데, 그 용기의 출처가 자기 자신이면, 그것은 만용이다. 그 출처가 하나님이어야 한다. 그래서 믿음은 시선이다. 내 시선이 하나님께 고정되었을때, 말씀에 용기있게 순종할 수 있다. 그래서 믿음은 다루어짐이다. 그래야. 믿음이 우리의 삶과 동행할 수 있게 된다. 믿음은 질서와 정돈입니다. 모든 관계에서 질서와 정돈을 확립해 가는 것이다. 그 속에서 주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오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