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믿음을 지키고 매일 성숙한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믿음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내 삶의 터전에서 어떤 뜻을 가지는지 구체적인 용어로 대체하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내 언어로 생각해야 한다.
이런 노력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 생활이 미신이 될 수 도 있다.
이재철목사님의 언어로,
1.
믿음은 순종입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이다. 순종하지 않는 믿음은 거짓이다.
선포된 말씀에 대해서 내 삶속에서 얼마나 순종하고 있는가? 이것이 믿음의 척도이다.
2.
믿음은 용기다.
마리아가 천사의 이야기를 듣고, 예수를 낳는것 그 당시 처녀가 임신하는것은 돌 맞아 죽는 일이다. 용기가 필요하다. 아브라함은 지시한 땅으로 가라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아무런 정보가 없는데, 가족을 이끌고 가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다.
왜 말씀대로 못 하는 가? 손해 본다고 생각하니까 그렇다 그래서 용기가 필요하다.
순종에 용기가 필요한데, 그 용기의 출처가 자기 자신이면, 그것은 만용이다. 그 출처가 하나님이어야 한다. 그래서 믿음은 시선이다. 내 시선이 하나님께 고정되었을때, 말씀에 용기있게 순종할 수 있다. 그래서 믿음은 다루어짐이다.
그래야. 믿음이 우리의 삶과 동행할 수 있게 된다.
믿음은 질서와 정돈입니다.
모든 관계에서 질서와 정돈을 확립해 가는 것이다. 그 속에서 주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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