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정체불명의 침공자(외계, 이형체, AI 등)에 대응하기 위해 전투사관학교 체계를 만들었다. 전투는 고성능 전투기로 수행되며, 조종사는 반드시 2인 1조의 동기화된 파트너와 함께 해야만 작동하는 시스템이다.
⚙️ 전투기 시스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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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조종 시스템: 파일럿이 전방위 전투 조작을, 파트너는 전투기의 신경동기화 좌석에 탑승해 전투기 자체의 에너지/무기 시스템을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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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종 시 출력 불가: 2명의 뇌파/신체 정보가 동시에 수신되어야 기체가 “활성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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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 AI는 '기계'가 아닌 '사람'의 감응'을 먹고 움직이는 구조 (ex. 감응 전파, 정서 연동 시스템, 공명석 탑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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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중 실시간 감정 공명 시스템이 가동되어야 특수 기동이 가능. 파일럿 혼자서는 “전투기와 완전한 싱크”가 불가능하고, 정서·신체 데이터를 공유하는 파트너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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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는 조종사와 긴밀한 연결을 통해 고유 능력을 부여하거나 보조.
🧬침입자는 상공에서 출현한다
📌 컨셉: 침입자(외계체/이형체/차원종 등)는 지상과 연결되지 않고, 고도 10km 상공의 ‘균열’에서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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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 근처에서는 지상 무기가 무력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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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만이 접근 가능하며, 균열에서 나오는 적을 실시간 요격해야 함
✅ 전투기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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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가능한 유일한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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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만이 차원 간 섭동을 인식하고 반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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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에는 ‘균열 반응장치’가 탑재되어 있음 → 실시간 파동 동기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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