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목표에 대한 제시와 재조명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둘째, 방대한 조직을 분리하고 기능에 맞춰 관리한다. 즉 ①비저너리-리더(목표를 제시하는 구성원), ②미셔너리(Missionary)-행정가(현 상황과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여 전문인을 의뢰하는 구성원), ③스페셜리스트-전문가(미셔너리로부터 받은 임무를 전문적인 영역으로 분리해 조직원들이 실행해야 할 과제로 전문화시키는 사람), ④스태프-지원자(스페셜리스트로부터 받은 과제를 수행하는 구성원)로 세분화하여 구체적인 역할 분담을 도모해야 한다. 셋째, 비전을 실현함에 있어 적합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구성원들에게 위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