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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펭귄

Status
Done
Category
경영경제
참여기수
2기
Book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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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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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세컨드펭귄

A그룹

참여인원
지수, 리수, 유진, 윤재, 지
회의 날짜
1.
10. 09. 23:00
토론 주제
[OT 진행]
[자기소개]
[간략한 감상평 공유]
[추천자 논제]
1.
p.26 "운과 실력의 스펙트럼에서 오른쪽 극단에는 운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오로지 운에 좌우되는 활동들이 있다."
-> 저자는 달리기, 수영 등 신체활동, 체스와 체커 등 인지활동은 운보다 실력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지수 :
리수 : 실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항상 준비되어 있고, 운이 따라주려면 실력이 먼저라는 생각. 늘 ‘기본기’를 생각. 항상 멘탈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감
지빈 : 운이 그냥 만들어지는 것은 아님. 노력에 따라 오는 실력을 운이라고 표현하는 것. 알고리즘에 선택을 받아 빵 뜨는 것도 있는데, 우연한 기회로 뜨는 것보단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것.
윤재 : 알고리즘이 운에 의해 떴다고 해도 실력이나 기본기가 갖춰지지 않으면 빵 뜨고 다시 꺼지는 느낌. 지속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실력과 꾸준함이 중요.
유진 : 컨디션이 운에 포함된다고 생각. 컨디션 관리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운도 실력에 포함되는 것. 운이 좋았
→ 지수 : 재능 vs. 노력?
유진 : 아무리 노력을 많이 해도 재능있는 사람을 쫓아갈 수 없음.
지빈 : 공감. 코딩을 많이 하는 전공인데, 재능이 있는 친구들은 굉장히 빠르게 이해하고 과제를 수행함.
→ 지수 : 재능이 그럼 무엇일까? 정답에 빨리 도달할 수 있는 능력. 그래서 재능보다는 노력이 중요하지 않을까?
리수 : 정말 최선을 다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요즘 고민. 노력으로 재능을 따라잡을 수는 있지만 재능있는 사람이 노력하
→ 윤재 : “노력할 줄 아는 것도 재능이다.” 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수 : 재능이라고 생각 !!
지빈 : 입시를 하며 하나를 끈질기게 할 수 있는 힘을 얻었는데, 재능은 아니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생긴 강점. 재능으로 만들었다! 노력과 경험을 통해 재능을 만들 수 있다.
유진 : 집요하게 파고드는 능력도 재능이다!
→ 리수 : 재능이 필요한 시기가 있고, 운이 필요한 시기가 있다. 직장이나 오디션은 운도 중요하다. 끝까지 하는 힘도 재능이고, 멀티로 잘 하는 것도 재능이다.
2.
나는 '기업가형 인재'에 적합한 사람인지, '창업가형 인재'에 적합한 사람인 것 같나요? 혹은 '기업가형 인재'가 되고 싶은지, '창업가형 인재'가 되고 싶은지 토론해봅시다 !
지수 : 기업가형 인재가 되고 싶고 더 적절한 것 같음.
창업가형 인재. 조별과제 하다보니까 내가 결정하는게 속편했던 것 같음.
지빈 : 기업가형 인재, 부학생회장 (멋져용 ㅎㅎ) 활동 중에 학생회장 친구와 성향이 아주 다름. 특히 자기 직관을 믿고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창업가형 인재이지 않을까?
리수 : 창업가형 인재. 명예욕도 있고 감이 좋아서 큰 그림을 잘 그리는 편. 하지만 세부 계획을 세우는 능력이 부족하기도 함.
→ MBTI 타임
리수 : ESFJ
지수 : INFJ
윤재 : INFP
유진 : INFP, ISFP
지빈 : ESFJ
유진 : 기업가형 인재. 조별과제 조장 경험. 창업아이템 내는 과제. 조별과제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 리더보다는 팀원 역할이 더 적합.
윤재 : 기업가형 인재. 서포트해줄 때 성취감을 느낀 경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는 것이 좋다.
→ 지수 : 조장 vs. 조원? 조별과제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지빈 : 조장. 주로 나의 의견을 설득하는 것이 편했음.
리수 : 조원. 내가 자신있는 분야에서만 리더가 되고 싶음. 잘 모르는 분야에서는 밀고 나갈 용기가 부족했던 경험이 있음.
유진 : 조장보다는 서포터하는 조원의 역할을 주로 했음.
윤재 : 잘 따르는 조원역할을 주로 함.
[참여자 논제]
리수 :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인데, 내 상황에 대입해서 읽어보게 됨. 그냥 받아들이고 싶은데, 자꾸 내 상황과 대입해서 읽게 되었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읽으셨는지?
→ 유진 : 내 경험과 상황에 대입해서 읽었던 것 같음.
지수 : 내 상황에 완전 대입해서 읽었음. 관련있는 상황이 많아서 더 대입해서 읽었고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음.
지빈 : 상황이랑 너무 다른 부분은 넘면서 읽었던 것 같음.
→ 윤재 : ‘거인의 노트’라는 책에서 왜 챕터별로 요약하며 읽으라고 했는지?
→ 지빈 : 기록의 중요성. 책 한권 읽으면 휘발되는 내용을 챕터별로 나눠 정리하다보면 얻어야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B그룹

참여인원
회의 날짜
토론 주제

C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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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날짜
토론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