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파민네이션

## A그룹

**참여인원**

가희, 지수, 윤재, 윤영(채팅)

**회의 날짜**

1. 07. 24.

**토론 주제**

<추천자 질문>

1. 우리를 자극하고 중독시킬 수 있는 요소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것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나요?
1. (본인의 경험이나 ‘아는 사람’의 사례를 공유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1. +현대 기술의 긍정적인 측면을 받아들이면서도 정신 건강과 웰빙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피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쾌락이나 즉각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행동이 장기적인 목표나 가치와 충돌한 적이 있나요? 이런 내적 갈등을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까요?

    1. 지수: 릴스나 쇼츠의 유행. 저도 릴스중독인데요? 😅 최근 더 짧고 빠른 영상들이 유행 중.

    2. 윤영: SNS와 운동 중독. 부정적인 SNS 중독과 긍정적인 운동 중독. 

    3. 가희: 중독을 긍정적으로 바꿔보자! SNS는 보여지는 공간. 내 SNS이지만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면서 나 스스로를 괴롭히게 됨. 

    4. 윤재: 음식 중독. 스트레스를 맵고 자극적인 음식으로 푸는 행위. 폭식. 

→ 가희: 엽떡 중독 😋 한 달에 2번만 먹기처럼 자신과의 약속을 하고 있음.

    5. 지수: 아무리 좋은 중독이라도 과해지면 나에게는 독이될 수 있음. (바디 프로필로 건강을 해치거나 의욕이 과도해 번아웃이 오는 경우 등). 나 자신이 어디까지 할 수 있고, 어떤 상태인지 먼저 알고 계획을 세우거나 시도를 하는 것이 필요함. 

    6. 윤영: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건지, 나를 위해 하는건지 의도를 늘 생각해야 함.

    7. 윤재: 9장 ‘나를 살리는 수치심’. 혼자만의 힘이 전부가 아니라, 나의 힘든 점을 털어놨을 때 사회에서 그 부분을 수용해주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필요함.

    8. 가희: 과도하게 무리해 계획을 짜서 번아웃이 왔던 경험. 남이 사용한 방법을 가져오되, 나에게 맞게 적용시켜야 함.

    9. 지수: 과제가 있지만 핸드폰을 보느라 늦어져 밤을 새는 경험.

    10. 가희: 할 일이 있어도 친구랑 놀았던 경험.

    11. 윤영: 지금까지는 잘 절제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음. 하지만 요즘 살짝? (현재를 즐깁시다 ~~☺️)

2.  저자가 제시한 해결책과 인사이트들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279p 저울의 교훈 참조)
2. +중독적인 행동을 유발하지 않는 건강하고 보람찬 느낌을 주는 취미나 활동이 있나요?

    1. 윤영: 저울의 교훈에 모순이 있다. 중독에 나쁜 중독만 있는 것은 아님. 자기관리와 관련된 운동, 독서 등의 중독도 있음. 절제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중독이지 않을까?

    2. 윤재: 너무 쾌락이나 순간적인 것에 일상이 침해되는 것은 문제이지만, 너무 절제해서 자기 자신을 검열하는 것도 좋지 않음. 그 사이에 균형을 찾아야 함.

    3. 지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 우선 아무리 좋은 중독이라도 과도해지면 안된다는 것. 또, 모든 일 사이에 밸런스,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함.

    4. 가희: 오락가락했던 부분이 모순이 있었던 부분이었던 것 같음. 작가의 해결책이 나만의 해결책을 찾으려는 시작이 된 것 같다.

    5. 윤영: 밤 러닝 추천. 기분이 다운되어 있을 때 러닝을 하면 정리되는 느낌. 

    6. 지수: 일끼장이요 ~~ ><

    7. 윤재: 일기쓰기. 

→ 가희: 글을 쓰면 나 자신에게 말보다 진솔해지는 느낌! 하지만 일기를 잘 써야 된다는 부담감이 있었음. 

→ 윤재: 쓰고 싶을 때만 쓰고. 몇 단어만 쓰기도 하고. 자유롭게.

→ 윤영: 매일 쓰는 것은 아니고, 쓰고 싶을 때. 하루 일과를 써보면서 떠오르는 주제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다 쓰고, 한 번 다듬어 보기.

    8. 가희: 블로그 쓰기. 글을 쓰면서 고민이나 걱정을 해소하고, 보람도 느낌. 

<참여자 질문>

1. 우리가 쾌락적인 요소를 찾아서 그 요소들을 통해 쾌락을 겪음으로써 그 만큼의 고통이 커진다고 이 책에는 서술되어 있는데요. 제 주위도 그렇고 제 경험상 이 고통이 현대인들에게는 외로움과 우울로 이어지고 이것의 원인과 결과가 자존감이 떨어지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들 자존감이 낮다고 살면서 느꼈던 적이 있었는지, 그리고 자존감을 올리고자 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경험인가요?

    1. 윤영: 사실 자존감이 낮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요즘 조금 느끼는 것 같음. 번아웃 때문일까? 늘 독하게 살다가 요즘 여유가 생기면서 확 풀려버린 느낌. SNS를 줄이고, 독서, 못봤던 친구들과의 만남, 운동들을 하면서 노력하고 있음. 

→ 가희: 윤영님은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보려고 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음. (멋져요~~)

    2. 윤재: 자존감이 높다고 느낀적은 없었다고 함. 사람들이 너무 자존감에 대해 얘기하니까, 나도 자존감이 높아야할 것 같은 강박. SNS와 거리두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기 등등. 

    3. 지수: 회복이 빠른 사람이라 기복이 많지는 않다. 그래도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주변 친구들 덕분에 자존감을 지킬 수 있었음. (친구들아 고마워~~)

    4. 가희: 주변 혹은 분위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었음. 그러다보니 타인과 비교를 하게 되기도 함. 그 시기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행동. 하지만 번아웃이 오기도 함. 나 생긴대로 살자. 흘러가듯 나 하고싶은대로 살자. 긍정적인 영향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기도 함.

→ 윤재: 어떤 일들을 하셨나요?

→ 가희: 해야 되는 것들과 하고 싶은 것들을 먼저 나누고, 특히 하고 싶은 것들에는 취미생활에 집중함. 취미, 운동, 교육봉사, 알바 등등 알차게 살아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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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그룹

**참여인원**

**회의 날짜**

1. 07. 25.

**토론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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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그룹

**참여인원**

**회의 날짜**

1. 07. 29.

**토론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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