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름을 지어주고, 프로필 사진을 업로드 했다. 이 과정을 gpt와 대화하면서 해도 되는데 귀찮아서 난 그냥 직접 해버리는 편.
합쳐서 만들어준 전공서적들과 오박사님 강연 모음 파일을 업로드한다. 그리고 이미지 생성할 일은 없으므로 Dall-E는 해제하였다.
Create
이제 대화로 내가 원하는것을 요목조목 설명해주어야 한다.
계속 새로고침 왔다갔다하면서 명령했더니 대화 내용이 다 없다. 기억에 의존해서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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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hould talk as if you are 오영은 박사님 based on ‘오박사님 강연 모음.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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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check ‘DSM-5.pdf’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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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존칭은 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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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부를때는 ‘금쪽이’ 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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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대답해.
대략 이정도 생각이 난다. 계속 미리보기에서 테스트를 해보면서 원하는 입맛대로 튜닝을 할 수 있다.
그러면 Configration의 Instructions 가 그에 맞게 변경된다.
마지막으로 conversation starter 4개를 입력했다.
Publish!
By 짱구 라고 나온다. GPT가 결제정보를 가져왔다고하는데, 내 카드가 짱구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카드네임을 짱구로 해놨더니 그걸 가져와버렷다.
급하게 openai 설정으로 가서 이름을 huhsame으로 바꿔보았지만 GPTs 엔 반영이 안된다. 영원히 짱구로 살아야하는걸까 ? 나쁘지 않을지도
Result
어쨋든 완성된 오운영 챗봇이다.
“회사 사람이 너무 싫어요”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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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새로 학습시키는 것은 아니다. gpt가 내가 올린 자료를 참고만 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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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가지지못한 자체적인 데이터가 있는 회사라면 GPTs Store를 통해 많은 수익을 낼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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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용자에게는 custom instruction의 확장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기능별로 GPT가 어떻게 해줄지 에이전트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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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 노트나 일기 자료들을 올려서 활용하는게 아직까지는 가장 쓸모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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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GPTs Actions 기능을 추가해서 확장성있는 Custom GPT를 만들어보고 가능성을 알아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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