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미 선교사님은 일본 분이시고, 김승주 선교사님은 한국 분이에요. 두 분은 함께마을에서 2년 동안 머물며 팬션 매니저로 일하시고, 신학 공부도 하셨어요. 그 기간 동안 카자흐스탄 가정을 제자훈련으로 섬기고, 디마 선교사님과 함께 목공과 건축 비즈니스도 협력하며 다양한 도전을 하셨답니다. 특히 제곡교회 청소년들을 데리고 일본비전트립을 함께 준비해주셨습니다. 두 분 모두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에 큰 관심을 갖고 우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