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렉션이 흥미로운 사이트

[Next.js Conf by Vercel](https://nextjs.org/conf)

Next.js 컨퍼런스 페이지인데요.

랜딩페이지가 되게 재미있습니다!!!!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Home/20240827/212340_TmJt0LkJWaGxrT36mD?q=80&s=1280x180&t=outside&f=webp)

접속을 하게 되면 내가 접속한 위치가 커서챗처럼 나오면서 아래 작은 박스를 NEXT라고 써져있는 곳에 옮길 수 있고, 정말 커서챗처럼 접속한 유저와 대화도 나눌 수 있습니다.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Home/20240827/212411_kdbrIdrSSuLifrN15n?q=80&s=1280x180&t=outside&f=webp)

그리고 제 생각에는.. 그냥 놓으면 되는건지
기존에 접속했을 때 각 알파벳 상단에 맞게 개발..그거를 맞게 넣으면 NEXT가 파란색 박스로 다 둘러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완전 처음 화면으로 돌아오게됩니다.

이렇게 인터렉션이 강한 사이트를 만나게됐을 때 

첫번째로 흥미가 바로 생기게됩니다.
저는 Next.js라는 개발언어?를 이름만 알았지 사실 뭔지 모른채로.. 개발 컨퍼런스는 뭘할까? 하는 호기심에 사이트에 들어가게되었는데요. 들어가자마자 이런 랜딩페이지가 나오게되면 우와! 하고 흥미가 바로 생기게됩니다.

아무래도 피그마와 비슷한 커서챗이 보이니까 개발자도 요새 피그마 많이 사용하니까 익숙하다고 느낄테고

박스를 옮기는 과정에서 맞추는 재미도 있고 옮기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는 어떻게 작업을 해서 개발자에게 넘기는 것도 궁금**했습니다..

아니면 개발자가 아이디어를 냈을수도있죠?

그럼 개발자는 저런 작업을 할 때 어떻게 작업을 진행할까? 같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사이트를 둘러보는 도중에 한국인도 있었는데요 ㅋㅋㅋㅋㅋ 뭔가 접속한 사람이 당연히 개발자라고 가정을 하고 깃헙 아이디 공유해달라고 해서... 머쓱하게 없다고하고 호다닥 나왔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이런걸보면 개발자들과 바로 저기 랜딩페이지에서 서로의 작업물도 보고 친목을 할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For the site tree, see the [root Markdown](https://slashpage.com/hilda.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