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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

2024 8월 2째주 회고

전석희
날이 정말 정말 정말 덥다...
입추가 지나고 나서는 저녁에 약간? 시원해진 것 같기도하면서도... 그럼에도 아직 너무 덥다.
이런 취준생활을 처음해봐서 그런지 마음이 쉬이 안잡힌다. 차라리 부트캠프를 먼저 안하고 냅다 쉬는 것을 먼저할 걸 그랬나라는 후회도 하게되고.. (들었던 부트캠프가 지금 더 좋아져서 그러는 것도 있다)
그래도 부트캠프하면서 스터디원들도 만나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은 맞다..... (그치만)
여튼 바로 못 쉬었어서 그런지 자꾸 미련이 생김 + 지금 놀기에는 너무 더워서 못놀겠음 + 그렇지만 돈을 벌어야하는데 빨리 준비해야하는데 서류를 10개를 와장창 탈락함 ⇒ 우울해짐
누가보면 나약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내 몸은 내가 챙겨야한다고(?) 조금 쉬엄쉬엄가기로했다.
이 더위가 가실 때까지 8월은 쉬엄쉬엄....가자고.. (그래도 불안)
여튼.. 이번주는 올림픽도 있고 그래서 올림픽을 열심히 챙겨봤다. 새벽경기는 못봤지만...
어이없는 판정에 화나기도하고 선수들의 메달소식에 기뻐하기도하면서 즐겁게 봤다.
올림픽 때마다 다른 종목에서 새로운 선수들이 나오는 것도 신기하고, 그 종목에 다시 관심을 갖게되는 순간이 오는 것 같다. 스포츠는 참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내가 운동은 안하지만)
동시에 운동하는 사람들이니까 몸이 너무 건강해보여서 (부상도 많이 당하시지만) 운동 진짜 해야겠다! 마음이 들기도 했다.
[이번주 잘한 일]
블로그 글 작성하기 (파리 올림픽 특집 페이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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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글쓰는게 익숙해지면 브런치에는 더 분석적인거나? 좀 더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글로 써보려고 미리 신청해뒀다. (+ 파리 올림픽 특집 페이지는 일단 같이 올려뒀다.)
파리 올림픽 즐기기 ^ㅁ^
[아쉬운 일]
아쉬운 것은 이번주뿐만아니라 전반적으로 아쉬워서 작성
책을..안 읽는다. (올해들어 1권도 제대로 못읽은듯) 반성합니다. 시간도 많은데 8월동안 읽질않았다니.. 다시 읽는 시간을 챙기자
다이어리 작성 (회고) - 기억력이 안좋아서 어제 있었던 일도 까먹어서 바로바로 적어야하는데 일기도 거의 몇달 못쓴듯
너무 예민함 - 체력이 없어서 그런가 정신적으로도 힘든 타이밍이 빨리 오는 것 같다.. 게다가 더운 여름이기도해서.. 쓸데없는 것에 체력을 소진하지말자!
이제부터 실천할 것들은 휴대폰을 줄이고 그 시간에 책을 읽는 것, 피곤하더라도 일기를 한 줄이라도 작성하고 잘 것! 운동은...... 더위가 조금 가시면 조금씩 시작할 것!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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