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 요약] 디지털 정부 UI/UX 가이드라인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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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Lilys) AI를 통해 어제 있었던 세미나 영상을 요약해봤어요!

대략 3시간에 가까운 세미나 영상이라 요약이 상당히 긴편인데도 불구하고 요약이 잘 된 것 같아요.

세미나 내용을 아래 요약노트를 통해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 릴리스(Lilys) 요약노트

1. 디자인 교육 플랫폼의 필요성 및 설립 배경

- **UX**와 **UI**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집단과 교육 플랫폼은 공존할 수밖에 없다.

- 듀오톤은 디자인 에이전시로 설립되었고, 오픈패스는 듀오톤의 경험을 디자인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브랜드이다.

- 디자인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강사들에게 평소에 어떻게 일하는지 물어보고, 그것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도록 요청했다.

- 강의는 리더가 아닌 초보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만들어졌다.

- 현재 인터넷에는 UX 관련 정보가 많지만, 디자이너들이 갈증을 느끼는 이유는 이론적이고 지식적인 측면이 지나치게 강조되기 때문이다.

2. 온라인 교육 플랫폼 '오픈패스'의 다양한 기능 소개

- 오픈패스는 오프라인 한계를 벗어나 _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온라인으로 공유_하는 플랫폼이다.

- 다섯 가지 주요 기능인 VOD 클래스, Meet&Grow, 클래스 Q&A, 노하우, 스토어를 강조하며 _사용자들의 성장을 돕는 공간_을 지향한다.

- 디자이너들을 위한 _커뮤니티 공간_으로 디자인 용어, 비즈니스 용어, 경험 등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지향한다.

3. 디지털 정부 UI, UX 가이드라인 KRDS에 대한 라이브 방송 소개

- 디지털 정부 UI, UX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기 위해 오픈패스 PM 안재찬이 진행한다.

- 1000명 가까운 참여자 중 300분 이상이 라이브 방송에 참여함.

- 다양한 직군의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등이 참석하여 관심을 보임.

- 댓글 채팅으로 실시간 질문을 받고 2부에서 참여자의 궁금증에 답변할 예정.

4. 세미나 참여자 소개

- 플립 커뮤니케이션즈 박은경 디렉터는 UI, UX 가이드라인에 기여.

- SNC랩의 김기현 리더는 UX 컨설턴트로 목표 설정.

- 디자이너 정다영은 KRDS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질문과 대화를 주도.

5. 디자인 시스템 KRDS와 스타일 가이드의 차이

- KRDS는 한국 디자인 시스템으로, 사용자 중심의 앱 및 웹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가이드와 지침을 포함한다.

- 스타일 가이드는 _그래픽_ 또는 _스타일_ 관점에서 주로 소개되는 반면, 디자인 시스템은 이를 _플랫폼화_하여 확장 가능한 시스템으로 정의된다.

- 스타일 가이드와 디자인 시스템은 관점에서 차이가 있으며, 전자는 _스타일_에 초점을 두는 반면, 후자는 _시스템화_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6. 디자인 시스템 시작과정 및 발전과정

- 2017년 프로젝트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문서 형태로 발전.

- 2018년 개정 후 다시 컴포넌트와 패턴 도입하여 발전.

- 정부가 지속적으로 고민하면서 2019년부터 디자인 시스템 개발 준비.

- 가이드라인 개발을 통해 2022년에 체계화되어 배포됨.

- 프로젝트 진행 중 사용자 의견 수렴, 연구, 테스트를 통해 발전.

7. 정부 앱의 사용자 경험 개선과 다양한 서비스 유형별 지원을 위한 노력

- 정부는 일관된 스타일과 _품질 유지_를 통해 효율적이고 유연한 접근 방식을 추구한다.

- 전체적 임무 대신 일관성과 유연성을 고려한 국제적 지침조사를 거쳐 대한민국 스타일 가이드의 범위를 다섯 가지로 선정한다.

- 사용자 관점에서 주요 여정을 고려하여 _서비스 패턴 다섯 가지_를 정의하고, 글로벌 패턴 및 세부 컴포넌트를 고려하여 기준을 정립한다.

- 다양한 정부 앱 유형과 사용자 어려움에 집중하여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사용자들이 더 편리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8. 정부 프로젝트에 피그마 도입, 효율적 의사소통 방안 제안

- 정부 프로젝트 주제는 _디자인 시스템 구축_이었고, 피그마는 업무 효율적이고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어서 도입되어야 했다.

- 의사소통, 자료 공유, 의사결정에서 소요되는 시간 문제를 피그마를 통해 해결했고, 실제 사용 경험을 통해 _편리하고 효율적_임을 확인했다.

- 피그마를 모르던 사람들도 경험을 통해 사용에 대한 이점을 체감하며, _시간 절약과 효율성_을 느꼈다.

9. 프로젝트에 피그마 사용 도입, 대안 제시로 긍정적 변화

- 산하 기관에서는 _피그마 도입_을 위해 갈등이 있었지만, _대안 제시_로 효율적인 협업이 이루어졌다.

- 피그마 활용으로 기관 간 소통이 원활해지고, _사용 확대_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 프로젝트 진행 시 _대면과 서면 인터뷰_를 통해 어려움을 공유하고 _도움받은 의견_을 고려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 산업군 다양한 관계자 분들의 인터뷰로 _힘줄 의사소통_을 통해 과정을 완료했고, _도움되는 반영_으로 수고와 고마움을 전했다.

10. 인터뷰 과정과 디자인 시스템, KRDS 구조 설명

- 다양한 산업군을 인터뷰하며, 기관 인터뷰와 사용자 인터뷰에서의 차이점을 경험함.

- 디자인 시스템의 구조를 설명하며, 디지털 정보 UX KRDS가 디자인되는 방식을 소개함.

- 일곱 가지 디자인 원칙에 기반해 스타일가이드, 컴포넌트, 기본 패턴, 서비스 패턴을 설명하고, KRDS에 포함된 컴포넌트의 종류를 밝힘.

- 디자인 시스템을 구성하는 스타일 가이드와 디지털 정보 UX KRDS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함.

11. 디지털 스타일 가이드의 중요성과 활용

- 스타일 가이드란 피그마로 작업하여 개발자와 운영자의 의문을 해결하고, 적용범위를 명확히 하는데 중요하다.

- 일관성, 접근성, 효율성을 키워드로 스타일 가이드를 정의하고 디지털 취약계층들의 이용을 강조한다.

- 디자이너 없이 모든 디자인을 하는 환경에서도 룰 베이스의 규격과 규칙들을 통해 쉽게 적용 가능한 스타일 가이드를 구축한다.

- 컬러, 타이포그래피, 쉐입, 레이아웃, 아이콘 등 5가지 컴포넌트를 중심으로 스타일 가이드를 설계하고 문서화하여 보여준다.

12. 감사 인사와 정보 전달의 중요성, KRDS의 공부 도움

- 전문가가 아닌 _정보 관계자_들을 위해 상세히 풀어쓰며 유익한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

- 한국인들이 _KRDS_를 통해 영어로 된 자료를 이해하고 3차적인 공부가 가능하여 도움이 된다.

- _UX 업계_에서 DS를 활용하는 공식적인 도정은 업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

- 프로젝트에서는 _구체적인 가이드_와 _유연성 유지_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과정이 디테일하게 진행되었다.

13.️ 컴포넌트들의 구조, 설명, 및 활용 방법에 대한 상세 소개

- 화면을 통해 컴포넌트 구조를 전달하며, 라이브러리를 통해 운영에 용이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 컴포넌트들은 번호와 명칭이 부여되어 있어 사용법과 의미를 명확히 전달한다.

- 소통과 이해를 돕기 위해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고, 유형과 스펙을 상세하게 설명하며, 접근성과 가이드를 중요시한다.

- 전체적으로 컴포넌트들을 유형과 타입으로 그룹화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사용에 필요한 소스코드도 함께 제시된다.

14.️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참고 및 사용성 가이드라인 중요성 강조

-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UI키트 라이브러리를 활용할 때의 적합한 사용 방법에 대해 언급.

- 다양한 사용성 가이드라인과 UI 가이드라인을 참고하며, 클라이언트 신뢰와 사용성 고려가 필수임을 강조하고 전체적인 리서치를 통해 디자인 시스템을 개발하는 과정을 설명.

- 특정 기업이나 시스템에 국한되지 않고, 전반적인 사용성 가이드 및 UX 가이드까지도 철저히 조사하여 디자인 시스템을 향상시킴.

- 다양한 디자인 시스템을 참고하며, 주니어 디자이너들을 위한 적절한 참고 자료를 CD와 소통하고자 함을 언급하며, 디자인 시스템의 공개된 자료들 중 유용한 것들을 추천 요청.

15.️ 워터리얼 디자인의 변화와 추천 브랜딩 시스템

- 한국어 KRDS로의 관심과 워터리얼 가이드 3.0에서의 _추이_.

- 싱가포르의 선진적 인포메이션 시스템을 추천하며, 프랑스와 아마존의 서비스 시스템을 칭찬했다.

- 디자인 브랜딩 시스템 중 어도비사의 스펙트럼과 아마존의 클라우드스케이프를 특히 강조했으며, 사용자 여정 개념과 설정 변경을 이야기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함.

1. 서비스 접근성과 인클루시브/유니버셜 디자인 논쟁.

-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를 타깃으로 삼아 모든 사용자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함.

- _시각장애_와 _고령 사용자_의 어려움 고려, _장애 요소_ 포함한 접근성 기준 수립.

- 한국과 해외 _표준_을 참고하여 콘텐츠 접근성 개선에 노력, 논쟁 있는 인클루시브 디자인과 유니버셜 디자인의 차이도 언급.

- 회사는 인클루시브 디자인을 보다 포괄적이고 포용적이라고 판단하며, 유니버셜 디자인도 중요하나 두 개념 간 논쟁 존재.

17.️ 디지털 취약계층 고려한 접근성 개선에 대한 의견과 노력

- 디자인의 실용적인 반영에 대한 노력 감사하며, 정부의 인클루시브한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에 관심.

-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큰 노력으로 폰트 크기 등의 디자인 가이드 정교화.

-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설정에 대한 고민과 공토, 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디자인 수정하는 과정.

- '당연하지 않은 당연한 것'을 발견하며 테스트 결과에 깨달음을 얻고 새로운 디자인 경험.

1. 디자인 협업과 의견 대립

- DS 만들기에 두 회사 협력 어렵지만 제품 충돌은 해결했으며, UI 설계와 스타일 충돌을 극복하기 위한 고민을 나누었다.

- 서로 다른 관점과 의견을 토론하며 협력했고, 합리적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소통하며 의견을 조율했으며, 정부 디자인 시스템의 발전과 기관 적용 확산에 대한 계획을 논의했다.

2. 디자인 시스템 개선 및 문서 정리

- 웹사이트와 Figma 사용 후, _디자인 시스템 확립_을 목표로 사업 시작.

- 모바일 가이드 부족한 상태로, _디자인 시스템 완성도 미흡_하지만 노코드 방식 등으로 발전 예정.

- 컴포넌트 정리 작업은 엑셀과 노션 활용하여, _디자인 시스템 작업 진행_ 및 패턴 확장됨.

- 컴포넌트 도출, 가이드 작성, 관계 연결 등의 과정을 통해 _디자인 시스템 완성_을 위해 효율적 관리.

3. 디자인 시스템 구축, 공유, 문제점 및 해결책

- 회사가 UX, UI 기반 디자인 시스템을 만드는 도중, 내부적 문제와 효율적인 공유의 필요성을 인지.

- 기관들이 자원을 들이고 공유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해결책 모색.

- 문서화 작업에서 업데이트와 배포 어려움을 느껴서 디자인 시스템 제작하고 협력, 효율적으로 사용성 향상을 목표.

- 공공기관들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디자인 시스템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 대표의 승인과 중요성 강조.

- 작업의 실질적 활용과 적용이 중요하며, 대표님의 설비적 인용 및 열정적 업무 태도 강조.

4. MBTI에 따른 가이드라인 스트레스와 열린 사고.

- MBTI에 따라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만들지만, J 성향과 P 성향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 ENFP로 자신을 소개하며, FP 성향으로 변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INTJ와 INTP로 왔다갔다 한다.

- 유연한 사고로 열린 사고를 갖추고, NBTS를 통해 역할을 수행한다.

- 10분 휴식 후 2부에서 질문에 답변하고자 하며, 이따 다시 만나기로 한다.

22.️ 프로젝트 출발 및 UI 개선, 실 사용자 편의에 중점

-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낙후된 UI를 개선하고 디지털 최악계층을 고려한 구체적 설명과 심층 정보 표현이 필요했으며, 모든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해야 함.

- 디자인 시스템 구축 시 공공기관의 포토샵 사용을 피하고자, _피그마_를 도입하여 커뮤니티에도 홍보할 계획.

- 라이브 출연을 통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추가 질문을 받을 경우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

23.️ 유익한 세미나와 작품 소개

- 1부를 잘 마무리하고 2부에서 질문에 답하며, 영상과 오픈패스를 소개한 후 디자이너를 위한 세미나와 VOD 홍보.

- 구독자 3200명에게 유익한 세미나와 영상을 제공하고, 더 많은 구독자 유치를 위해 구독 및 정보 공유 요청.

- 오픈패스에서 다양한 세미나와 VOD 확인 가능하며, 디자인 공부하는 구독자들에게 유익한 자료 제공.

- 저희의 오픈패스 사이트를 참고해주시고, 구독 버튼 눌러주시면 더 많은 정보와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24.️ 프로젝트 경험 공유: UI 디자인과 가이드라인 고민

- UI 형태 도입 제안시, _새로운 디자인 적용 여부_에 대한 힘든 피드백 수렴 후 데이터 기반 사용성 테스트로 설득하는 과정.

- 가이드라인 작업 지연에 대한 _디자인 고민과 테스트_로 사이트별 적합한 패턴 조율하며 일정 미스 이슈에 대한 불평.

-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_연약함_을 공유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조율이 어려웠다고 공감했으며 경험을 나누었다.

1. 의견 조율과 해결을 위한 디자인 작업 프로세스

- 정보 과제 중에, 기관의 사이트 리뉴얼과 서비스 개선 작업 중 가이드 미완성으로 어려움 있었음.

- 디자이너와의 의사소통 중 공유 및 검수 과정에서 사이트 구축의 어려움 경험.

- 컴포넌트 조합을 통한 디자인 의견 조율, 사용자 및 정책 관점 병행 작업 중 발생하는 어려움.

- 제작 중간검수에서 사용자, 정책의 시각 차이로 논의, 설득 과정 등 디자인 작업 고민 및 해결.

2. 프로젝트 실행에 투입된 인력 수와 오버 스펙에 대한 이야기

- 프로젝트 수행 인력 수와 오버 스펙에 대한 질문에, 예상을 훨씬 _오버했으며_, 멤버 구성은 _리서치, UI/비주얼 디자이너, 디렉터_ 등이 있었다.

- _VOC분석_으로 데이터 선별시 많은 인력이 투입되었으며, _5만~6만 건의 내용_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 현재 5개 기관에서 적용 중이며, _12개 기관으로 확장_ 예정이며, _로드맵_에 따라 50, 100개 기관까지 확산될 전망이다.

3. 접근성 가이드라인과 테스트 과정

- 정부 서비스 및 _웹_ 접근성에 대한 중요성과 방법 설명

- _디자인_ 및 _접근성 가이드라인_을 따라 _테스트_하여 고객 요구 사항 충족

- 접맹 사용자와 저시력 사용자를 고려한 _키보드와 스크린리더 테스트_

- _컴포넌트_와 _패턴_의 잘못된 부분을 _선별_하고 가이드라인을 보완

4. 가이드라인 적용 후의 장단점

- 기관 환경에서 사용 시 수치화와 컬러값 적용으로 작업이 더 쉬워졌으며, 개선이 가능해졌다.

- 가이드라인이 적용되기 전후에 좋아진 부분이 있으나, 아직 기관 간 해석과 적용 차이가 있어 아쉬움을 느낀다.

- 정부 서비스 이용 시 일반적이고 믿을 수 있는 느낌을 갖게 되어 국민들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도모하는 큰 강점이 있다.

- 정부 서비스 신뢰도 향상을 위해 중요한 정보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가진다.

5. 정부 서비스의 아이덴티티 및 색깔 유지와 컬러 사용.

- 행정 서비스 이용 후 평가 진행, 사용자 목소리 적극 수용하는 패턴 중요.

- 개별 아이덴티티 유지 위해 컬러 칩 다양한 명도 대비로 구성하여 사용성 향상.

- 정부 상징 사용 시 정부 컬러 적용, 기관 아이덴티티 유지 위해 컬러 사용 규칙 설정.

- 스타일 중요성 강조, 컬러 값 쉽게 적용 가능한 가이드 제작하여 일관성 유지.

30.️ 접근성 가이드라인 리서치 및 과정 설명

- 기관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컴포넌트를 분석하고 특정 컴포넌트를 사용자에게 적합한지 판단했으며, 사용자 불편을 해결하면서 UI 가이드라인을 정의하는 과정을 거치게 됐다.

- 또한,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과 W3C 패턴을 활용하여 가이드라인을 검토하고 필터링하여 접근성 문제를 해결했다.

- W3C는 접근성 서칭에서 가장 강력하며,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구글을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다.

- 또한, 기기 호환성 문제로 인해 접근성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겪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컴포넌트를 연결하고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31.️ 모바일 디바이스 업데이트 시, 커뮤니티 토론 및 디자인/개발 팁 중요.

- 모바일 디바이스 업데이트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토론 결과 및 팁을 참고하여 더 쉽게 대응할 수 있다.

- 디자이너는 피그마의 명도 대비 및 사이즈 체크, 개발자는 리액트/뷰의 액세서빌리티 체크로 효과적인 개선이 가능하다.

- 디자인 시스템 도입 시에는 집중할 부분을 정해놓고 단계적으로 확장해야 하며, 작게 시작하되 커뮤니케이션을 자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중요하며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의사결정하고 기록, 공유해야 한다. 또한 강조할 만큼 중요하다.

1. UX 적 관점에서 발생하는 이해관계자 간 충돌과 해결 방법에 대한 공유.

- 강의준비로 시스템 구축 방법 공유 예정. 오픈패스 이용자들의 다양한 강의 관심에 감사.

- UX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의견 충돌, UI 패턴 문제 해결 위해 회의 및 시범 구현 후 결론 도출

- 내부팀, 이해관계자 간 의견 충돌, UI 디자인 문제 발견 시 논의와 시범 구현으로 해결

- 의견 불일치 시, 회의하고 시범 구현하여 합의 도출해 빠른 문제 해결 경험.

2. 노션 활용과 협업 경험에 관한 이야기

- 노션을 활용한 정보 수집 및 협업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며, 컴포넌트 내 _작성 및 협업 차이_에 대해 이야기했다.

- 프로세스 정리에 노션을 활용하면서 _컴포넌트의 확장_과 _연결_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협업 과정에서 취합 및 진행현황 파악에 노션을 활용한 경험을 공유했다.

- 또한 _컬러 팔레트_의 구성과 관련해 24가지 컬러 선택기준과 _컬러 차트의 다양성_을 설명하며 W3G의 컬러 차트를 참고하여 컬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외에도 프로젝트 진행 중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컴포넌트 추가 및 작업 우선순위 설정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며 협업했다고 전했다.

3. 폰트 관련 질문에 대한 대답과 정부 서체에 대한 설명

- 프리텐더드는 보통 통용되는 폰트로, '프리텐더드 GOV'는 정부의 서체로 제공되어 관련 작업에 활용되었다.

- 정부의 서체로 만들어진 프리텐더드는 일반 민간에서도 인기가 있어 금융 분야 등에서 널리 사용된다.

- 정부의 서체를 적용하면서 개발자들과 협업하여 더 나은 결과물을 위해 노력했으며, 프리텐더드 개발자와의 협업이 추후 성공적이었다.

- 시스템은 프랑스와 싱가포르 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었지만 번역기 사용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통하며 AI 기술 도입에 관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4. 정부 디자인 시스템 도입 후 성과 확인

- 디자인 시스템 도입 후 정성적, 양적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올해 성과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며, 작년에 일부 그룹을 대상으로 수치적인 _평가_를 진행했다.

- 메뉴 구성에서 발견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우스 오버로 메가 메뉴가 펼치는 형태를 변경하여 클릭으로 열고 닫는 모델을 도입한 결과, 클릭하는 실수가 줄고 빠른 _탐색_이 가능해졌다.

- 이로써 사용자들이 화면을 이용하며 발생했던 문제를 해결하고, _사용성_을 향상시킨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5. PC와 모바일 사용률 비교, 정부 서비스의 PC 선호 이유

- 최근 PC를 먼저 사용하는 이유는 모든 스크린 사이즈에 대응 가능한 그리드 설계와 기능 제약 때문에 모바일보다 PC가 유리했다.

- 정부 서비스는 복잡하고 입력이 복잡할 때 PC가 더 편리하며, 사용자들은 PC를 선호하며 모바일보다 PC 사용률이 높았다.

- PC를 통해 접속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앞으로 모바일 확장이 예상되나 지금은 PC가 주요 기반으로 보인다.

- 디자인 시스템은 개발 연기와 소스로서 개발에 필수적이며, 더 고도화되는 사업에서 소스를 활용한 개발이 필요하다.

6.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전문성과 발전에 대한 논의

- 작업의 기반이 되는 부분을 다져놓은 작업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내년에 더 발전된 버전을 기대할 수 있다.

- 프로젝트에서 협력을 계속할 것으로 보이며, 더 발전된 부분을 신경쓰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

- 디자인 시스템 구축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토대로 고도화하고 체계화할 계획이며, 특히 네이밍과 개발 언어에 대한 설계를 강조한다.

- 미래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전문성과 발전에 대한 논의가 있으며, 디자인 시스템 디자이너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38.️ 디자인 시스템과 패턴에 대한 고찰

- 디자인 시스템의 확장성과 실제 사용방법, 콘텐츠 변경에 대한 고려가 중요하다.

- 디자인 시스템은 지속적인 관찰과 고도화가 필요하며, 사용자 패턴을 신속히 반영해야 한다.

- 끊임없는 유지보수를 통해 발전하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 KRDS 프로젝트를 통해 유용한 경험과 성장을 이루었으며, 팀 내 강화된 컴포넌트 이해와 설계 노력이 돋보였다.

1. 의미 있는 컴포넌트 정의와 의사 소통의 중요성

- 정확한 의미의 구분과 세부 요소 정의로 팀 소통 강화.

-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선명한 이해 얻음.

- 사용자 입장에서 명확한 사용법 정의 필수

- 단어 선택 중요성에 대한 논란과 고민.

- 팀원들의 노력과 의지로 소중한 성장 경험.

40.️️ 디자인 컴포넌트 제작과 유지보수에 대한 토의

- 디자인 컴포넌트가 제작되고 나서 사용 여부에 따라 삭제되는 경우가 있으며, 팀 간 소통을 위해 _이모티콘_을 활용한다.

- 디자인 시스템은 계속 성장하고 변화함에 따라 컴포넌트의 추가, 수정, 삭제가 필요하며, 회사마다 특이한 포인트가 있을 수 있다.

- 유지보수는 사이트의 품질 및 호환성을 점검하고, 정부와 회사가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가이드라인을 통해 결정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 노션을 활용한 즐거운 팀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있고, 컴포넌트에 논란을 던져 '이슈'를 공유하며 발전해 나가는 흥미로운 점이 있었다.

1. 디자인 시스템 적용 및 체크리스트 활용

- 디자인 시스템 적용 평가를 위해 체크리스트 배포 및 지속적인 체크 진행함.

- 기준에 따라 웹사이트 적용 여부를 정량적으로 점검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 진행.

- 한화 기관에서 디자인 시스템 관심 많아 체크리스트 활용하여 정량적인 평가 및 관심 증대.

- 디자인 시스템 적용 중 유관부서 협조 부족 문제 발생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량적 체크 중요성 강조.

2. 피그마 플러그인 활용 팁 및 어려움

- 피그마 문서 작업 중 _맞춤법_, _대소문자_ 등에 대한 지속적인 어려움을 언급함.

- _픽마 플러그인 활용하여_ 철자/문법 검사, 편의성 향상에 도움을 받음.

- 플러그인 섹션에서 철자/문법 검사기 플러그인을 찾아 쉽게 적용 가능함.

- 검수 작업에서 _피그마 플러그인의 활용_으로 시간 단축 및 효율성 향상을 느낌.

- 실제로 완벽한 결과를 위해, 피그마 작업에서도 _인간의 수작업이 필수_라는 것을 강조함.

3. 정부 웹사이트 가이드라인 적용 방법과 피그마 작업에 대한 논의

- 세미나 참석자들과 체크리스트 공개 관련 논의 진행.

- 부서별 체크리스트 공개, 품질 진단 기준 행정안전부 사이트에 배포.

- 개인적으로 피그마 플러그인 중 '철자 플러그인'이 유용했음을 공유하며 중요성 강조.

- 피그마 작업에서 사용한 플러그인과 정부 웹사이트에서의 가이드라인 적용 방법 고려 중.

44.️ DS프로젝트에서 사소한 세부사항 중요성 강조, 협력의 중요성 강조

- DS프로젝트 진행 중 사소한 세부사항이 중요함을 깨닫고, 협력 시 사소한 의견 대립보다 정확한 의사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 디자인 시스템 구축 시 용어, 일관성, 협력 중요하며, 히스토리 관리 필요성을 강조함.

- 구조적 설계 시 선택 이유 기록 중요성, 미래 꼼꼼한 기록이 중요함을 강조함.

- 의사소통과 논의 시 흐릿해진 판단을 방지하기 위해 결정 경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디자인, 구조적 설계 시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록 중요하며 혼선 방지를 위한 히스토리 관리 필요함.

45.️️ 토큰 업데이트, 한글명령어 표기 중요성

- 빠른 마무리를 하느라 더 질문에 대답을 시도. 한글과 영문 사용 기준에 관한 논의.

- _한국 정부의 영문 문서_ 어려움으로 한글 사용 노력,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 통신을 위해 레이어 정리 중요성 강조.

- 레이어 이름 정돈이 기본 예의라고 강조, 레이어 이름 중요성에 대한 경험 공유.

- 소터 리네임 손가락 기억 혹은 '실시간 레이어 정리'를 통해 예의와 기억을 증대시키는 진행.

- _기본 매너_를 중요시하며, 레이어 이름 부주의로 사용 시 거부 당하는 경험 엿보임.

1. 실험 결과와 팀 협업 관련 의견 나눔

- DS팀원과 '난입' 실험 결과 공유. '마감'팀과의 협업 경험 언급.

- 작업 깔끔하게 하기 위해 바로 정리 필요성 강조.

- 일 끝날 때마다 정리하거나 기술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작업하는 것 중요.

2. 데이터 정리와 네이밍에 대한 방법 공유

- 레이어 정리 뒤 다양한 데이터의 네이밍이 어려울 때에 대한 조언 요청.

- 데이터 분석 기준이 되는 일관된 네이밍이 중요하며, 컴포넌트 작업 시 목록 작성 후 일관성 있게 네이밍하는 것이 중요.

- 네이밍은 시작 전 리스트업이 중요하며, 레이어 등 작업 시 일관성 있게 네이밍하는 습관 필요.

- 세미나 내용 마무리 후 유튜브 구독 권장. 후속 세미나로 기대 기르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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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스(Lilys) AI - '[오픈라이브] 디지털 정부 UI/UX 가이드라인 살펴보기' 요약 원본 바로가기](https://lilys.ai/digest/814252?videoId=Jsj9p_Lwlyw&result=blogPost&source=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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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라이브] 디지털 정부 UI/UX 가이드라인 살펴보기 영상 바로가기](https://www.youtube.com/live/Jsj9p_Lwl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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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정부 서비스, 사용자 중심 표준 UI/UX로 리모델링 완료 - 플립보드 | Pulipboard](https://blog.pulip.com/uiux-p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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