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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요약] 디지털 정부 UI/UX 가이드라인 살펴보기

Hi5
릴리스(Lilys) AI를 통해 어제 있었던 세미나 영상을 요약해봤어요!
대략 3시간에 가까운 세미나 영상이라 요약이 상당히 긴편인데도 불구하고 요약이 잘 된 것 같아요.
세미나 내용을 아래 요약노트를 통해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릴리스(Lilys) 요약노트

1.
디자인 교육 플랫폼의 필요성 및 설립 배경
UXUI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집단과 교육 플랫폼은 공존할 수밖에 없다.
듀오톤은 디자인 에이전시로 설립되었고, 오픈패스는 듀오톤의 경험을 디자인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브랜드이다.
디자인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강사들에게 평소에 어떻게 일하는지 물어보고, 그것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도록 요청했다.
강의는 리더가 아닌 초보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만들어졌다.
현재 인터넷에는 UX 관련 정보가 많지만, 디자이너들이 갈증을 느끼는 이유는 이론적이고 지식적인 측면이 지나치게 강조되기 때문이다.
2.
온라인 교육 플랫폼 '오픈패스'의 다양한 기능 소개
오픈패스는 오프라인 한계를 벗어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다섯 가지 주요 기능인 VOD 클래스, Meet&Grow, 클래스 Q&A, 노하우, 스토어를 강조하며 사용자들의 성장을 돕는 공간을 지향한다.
디자이너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디자인 용어, 비즈니스 용어, 경험 등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지향한다.
3.
디지털 정부 UI, UX 가이드라인 KRDS에 대한 라이브 방송 소개
디지털 정부 UI, UX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기 위해 오픈패스 PM 안재찬이 진행한다.
1000명 가까운 참여자 중 300분 이상이 라이브 방송에 참여함.
다양한 직군의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등이 참석하여 관심을 보임.
댓글 채팅으로 실시간 질문을 받고 2부에서 참여자의 궁금증에 답변할 예정.
4.
세미나 참여자 소개
플립 커뮤니케이션즈 박은경 디렉터는 UI, UX 가이드라인에 기여.
SNC랩의 김기현 리더는 UX 컨설턴트로 목표 설정.
디자이너 정다영은 KRDS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질문과 대화를 주도.
5.
디자인 시스템 KRDS와 스타일 가이드의 차이
KRDS는 한국 디자인 시스템으로, 사용자 중심의 앱 및 웹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가이드와 지침을 포함한다.
스타일 가이드는 그래픽 또는 스타일 관점에서 주로 소개되는 반면, 디자인 시스템은 이를 플랫폼화하여 확장 가능한 시스템으로 정의된다.
스타일 가이드와 디자인 시스템은 관점에서 차이가 있으며, 전자는 스타일에 초점을 두는 반면, 후자는 시스템화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6.
디자인 시스템 시작과정 및 발전과정
2017년 프로젝트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문서 형태로 발전.
2018년 개정 후 다시 컴포넌트와 패턴 도입하여 발전.
정부가 지속적으로 고민하면서 2019년부터 디자인 시스템 개발 준비.
가이드라인 개발을 통해 2022년에 체계화되어 배포됨.
프로젝트 진행 중 사용자 의견 수렴, 연구, 테스트를 통해 발전.
7.
정부 앱의 사용자 경험 개선과 다양한 서비스 유형별 지원을 위한 노력
정부는 일관된 스타일과 품질 유지를 통해 효율적이고 유연한 접근 방식을 추구한다.
전체적 임무 대신 일관성과 유연성을 고려한 국제적 지침조사를 거쳐 대한민국 스타일 가이드의 범위를 다섯 가지로 선정한다.
사용자 관점에서 주요 여정을 고려하여 서비스 패턴 다섯 가지를 정의하고, 글로벌 패턴 및 세부 컴포넌트를 고려하여 기준을 정립한다.
다양한 정부 앱 유형과 사용자 어려움에 집중하여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사용자들이 더 편리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8.
정부 프로젝트에 피그마 도입, 효율적 의사소통 방안 제안
정부 프로젝트 주제는 디자인 시스템 구축이었고, 피그마는 업무 효율적이고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어서 도입되어야 했다.
의사소통, 자료 공유, 의사결정에서 소요되는 시간 문제를 피그마를 통해 해결했고, 실제 사용 경험을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임을 확인했다.
피그마를 모르던 사람들도 경험을 통해 사용에 대한 이점을 체감하며, 시간 절약과 효율성을 느꼈다.
9.
프로젝트에 피그마 사용 도입, 대안 제시로 긍정적 변화
산하 기관에서는 피그마 도입을 위해 갈등이 있었지만, 대안 제시로 효율적인 협업이 이루어졌다.
피그마 활용으로 기관 간 소통이 원활해지고, 사용 확대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프로젝트 진행 시 대면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어려움을 공유하고 도움받은 의견을 고려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산업군 다양한 관계자 분들의 인터뷰로 힘줄 의사소통을 통해 과정을 완료했고, 도움되는 반영으로 수고와 고마움을 전했다.
10.
인터뷰 과정과 디자인 시스템, KRDS 구조 설명
다양한 산업군을 인터뷰하며, 기관 인터뷰와 사용자 인터뷰에서의 차이점을 경험함.
디자인 시스템의 구조를 설명하며, 디지털 정보 UX KRDS가 디자인되는 방식을 소개함.
일곱 가지 디자인 원칙에 기반해 스타일가이드, 컴포넌트, 기본 패턴, 서비스 패턴을 설명하고, KRDS에 포함된 컴포넌트의 종류를 밝힘.
디자인 시스템을 구성하는 스타일 가이드와 디지털 정보 UX KRDS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함.
11.
디지털 스타일 가이드의 중요성과 활용
스타일 가이드란 피그마로 작업하여 개발자와 운영자의 의문을 해결하고, 적용범위를 명확히 하는데 중요하다.
일관성, 접근성, 효율성을 키워드로 스타일 가이드를 정의하고 디지털 취약계층들의 이용을 강조한다.
디자이너 없이 모든 디자인을 하는 환경에서도 룰 베이스의 규격과 규칙들을 통해 쉽게 적용 가능한 스타일 가이드를 구축한다.
컬러, 타이포그래피, 쉐입, 레이아웃, 아이콘 등 5가지 컴포넌트를 중심으로 스타일 가이드를 설계하고 문서화하여 보여준다.
12.
감사 인사와 정보 전달의 중요성, KRDS의 공부 도움
전문가가 아닌 정보 관계자들을 위해 상세히 풀어쓰며 유익한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
한국인들이 KRDS를 통해 영어로 된 자료를 이해하고 3차적인 공부가 가능하여 도움이 된다.
UX 업계에서 DS를 활용하는 공식적인 도정은 업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
프로젝트에서는 구체적인 가이드유연성 유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과정이 디테일하게 진행되었다.
13.️ 컴포넌트들의 구조, 설명, 및 활용 방법에 대한 상세 소개
화면을 통해 컴포넌트 구조를 전달하며, 라이브러리를 통해 운영에 용이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컴포넌트들은 번호와 명칭이 부여되어 있어 사용법과 의미를 명확히 전달한다.
소통과 이해를 돕기 위해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고, 유형과 스펙을 상세하게 설명하며, 접근성과 가이드를 중요시한다.
전체적으로 컴포넌트들을 유형과 타입으로 그룹화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사용에 필요한 소스코드도 함께 제시된다.
14.️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참고 및 사용성 가이드라인 중요성 강조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UI키트 라이브러리를 활용할 때의 적합한 사용 방법에 대해 언급.
다양한 사용성 가이드라인과 UI 가이드라인을 참고하며, 클라이언트 신뢰와 사용성 고려가 필수임을 강조하고 전체적인 리서치를 통해 디자인 시스템을 개발하는 과정을 설명.
특정 기업이나 시스템에 국한되지 않고, 전반적인 사용성 가이드 및 UX 가이드까지도 철저히 조사하여 디자인 시스템을 향상시킴.
다양한 디자인 시스템을 참고하며, 주니어 디자이너들을 위한 적절한 참고 자료를 CD와 소통하고자 함을 언급하며, 디자인 시스템의 공개된 자료들 중 유용한 것들을 추천 요청.
15.️ 워터리얼 디자인의 변화와 추천 브랜딩 시스템
한국어 KRDS로의 관심과 워터리얼 가이드 3.0에서의 추이.
싱가포르의 선진적 인포메이션 시스템을 추천하며, 프랑스와 아마존의 서비스 시스템을 칭찬했다.
디자인 브랜딩 시스템 중 어도비사의 스펙트럼과 아마존의 클라우드스케이프를 특히 강조했으며, 사용자 여정 개념과 설정 변경을 이야기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함.
16.
서비스 접근성과 인클루시브/유니버셜 디자인 논쟁.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를 타깃으로 삼아 모든 사용자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함.
시각장애고령 사용자의 어려움 고려, 장애 요소 포함한 접근성 기준 수립.
한국과 해외 표준을 참고하여 콘텐츠 접근성 개선에 노력, 논쟁 있는 인클루시브 디자인과 유니버셜 디자인의 차이도 언급.
회사는 인클루시브 디자인을 보다 포괄적이고 포용적이라고 판단하며, 유니버셜 디자인도 중요하나 두 개념 간 논쟁 존재.
17.️ 디지털 취약계층 고려한 접근성 개선에 대한 의견과 노력
디자인의 실용적인 반영에 대한 노력 감사하며, 정부의 인클루시브한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에 관심.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큰 노력으로 폰트 크기 등의 디자인 가이드 정교화.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설정에 대한 고민과 공토, 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디자인 수정하는 과정.
'당연하지 않은 당연한 것'을 발견하며 테스트 결과에 깨달음을 얻고 새로운 디자인 경험.
18.
디자인 협업과 의견 대립
DS 만들기에 두 회사 협력 어렵지만 제품 충돌은 해결했으며, UI 설계와 스타일 충돌을 극복하기 위한 고민을 나누었다.
서로 다른 관점과 의견을 토론하며 협력했고, 합리적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소통하며 의견을 조율했으며, 정부 디자인 시스템의 발전과 기관 적용 확산에 대한 계획을 논의했다.
19.
디자인 시스템 개선 및 문서 정리
웹사이트와 Figma 사용 후, 디자인 시스템 확립을 목표로 사업 시작.
모바일 가이드 부족한 상태로, 디자인 시스템 완성도 미흡하지만 노코드 방식 등으로 발전 예정.
컴포넌트 정리 작업은 엑셀과 노션 활용하여, 디자인 시스템 작업 진행 및 패턴 확장됨.
컴포넌트 도출, 가이드 작성, 관계 연결 등의 과정을 통해 디자인 시스템 완성을 위해 효율적 관리.
20.
디자인 시스템 구축, 공유, 문제점 및 해결책
회사가 UX, UI 기반 디자인 시스템을 만드는 도중, 내부적 문제와 효율적인 공유의 필요성을 인지.
기관들이 자원을 들이고 공유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해결책 모색.
문서화 작업에서 업데이트와 배포 어려움을 느껴서 디자인 시스템 제작하고 협력, 효율적으로 사용성 향상을 목표.
공공기관들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디자인 시스템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 대표의 승인과 중요성 강조.
작업의 실질적 활용과 적용이 중요하며, 대표님의 설비적 인용 및 열정적 업무 태도 강조.
21.
MBTI에 따른 가이드라인 스트레스와 열린 사고.
MBTI에 따라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만들지만, J 성향과 P 성향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ENFP로 자신을 소개하며, FP 성향으로 변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INTJ와 INTP로 왔다갔다 한다.
유연한 사고로 열린 사고를 갖추고, NBTS를 통해 역할을 수행한다.
10분 휴식 후 2부에서 질문에 답변하고자 하며, 이따 다시 만나기로 한다.
22.️ 프로젝트 출발 및 UI 개선, 실 사용자 편의에 중점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낙후된 UI를 개선하고 디지털 최악계층을 고려한 구체적 설명과 심층 정보 표현이 필요했으며, 모든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해야 함.
디자인 시스템 구축 시 공공기관의 포토샵 사용을 피하고자, 피그마를 도입하여 커뮤니티에도 홍보할 계획.
라이브 출연을 통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추가 질문을 받을 경우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
23.️ 유익한 세미나와 작품 소개
1부를 잘 마무리하고 2부에서 질문에 답하며, 영상과 오픈패스를 소개한 후 디자이너를 위한 세미나와 VOD 홍보.
구독자 3200명에게 유익한 세미나와 영상을 제공하고, 더 많은 구독자 유치를 위해 구독 및 정보 공유 요청.
오픈패스에서 다양한 세미나와 VOD 확인 가능하며, 디자인 공부하는 구독자들에게 유익한 자료 제공.
저희의 오픈패스 사이트를 참고해주시고, 구독 버튼 눌러주시면 더 많은 정보와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24.️ 프로젝트 경험 공유: UI 디자인과 가이드라인 고민
UI 형태 도입 제안시, 새로운 디자인 적용 여부에 대한 힘든 피드백 수렴 후 데이터 기반 사용성 테스트로 설득하는 과정.
가이드라인 작업 지연에 대한 디자인 고민과 테스트로 사이트별 적합한 패턴 조율하며 일정 미스 이슈에 대한 불평.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연약함을 공유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조율이 어려웠다고 공감했으며 경험을 나누었다.
25.
의견 조율과 해결을 위한 디자인 작업 프로세스
정보 과제 중에, 기관의 사이트 리뉴얼과 서비스 개선 작업 중 가이드 미완성으로 어려움 있었음.
디자이너와의 의사소통 중 공유 및 검수 과정에서 사이트 구축의 어려움 경험.
컴포넌트 조합을 통한 디자인 의견 조율, 사용자 및 정책 관점 병행 작업 중 발생하는 어려움.
제작 중간검수에서 사용자, 정책의 시각 차이로 논의, 설득 과정 등 디자인 작업 고민 및 해결.
26.
프로젝트 실행에 투입된 인력 수와 오버 스펙에 대한 이야기
프로젝트 수행 인력 수와 오버 스펙에 대한 질문에, 예상을 훨씬 오버했으며, 멤버 구성은 리서치, UI/비주얼 디자이너, 디렉터 등이 있었다.
VOC분석으로 데이터 선별시 많은 인력이 투입되었으며, 5만~6만 건의 내용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5개 기관에서 적용 중이며, 12개 기관으로 확장 예정이며, 로드맵에 따라 50, 100개 기관까지 확산될 전망이다.
27.
접근성 가이드라인과 테스트 과정
정부 서비스 및 접근성에 대한 중요성과 방법 설명
디자인접근성 가이드라인을 따라 테스트하여 고객 요구 사항 충족
접맹 사용자와 저시력 사용자를 고려한 키보드와 스크린리더 테스트
컴포넌트패턴의 잘못된 부분을 선별하고 가이드라인을 보완
28.
가이드라인 적용 후의 장단점
기관 환경에서 사용 시 수치화와 컬러값 적용으로 작업이 더 쉬워졌으며, 개선이 가능해졌다.
가이드라인이 적용되기 전후에 좋아진 부분이 있으나, 아직 기관 간 해석과 적용 차이가 있어 아쉬움을 느낀다.
정부 서비스 이용 시 일반적이고 믿을 수 있는 느낌을 갖게 되어 국민들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도모하는 큰 강점이 있다.
정부 서비스 신뢰도 향상을 위해 중요한 정보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가진다.
29.
정부 서비스의 아이덴티티 및 색깔 유지와 컬러 사용.
행정 서비스 이용 후 평가 진행, 사용자 목소리 적극 수용하는 패턴 중요.
개별 아이덴티티 유지 위해 컬러 칩 다양한 명도 대비로 구성하여 사용성 향상.
정부 상징 사용 시 정부 컬러 적용, 기관 아이덴티티 유지 위해 컬러 사용 규칙 설정.
스타일 중요성 강조, 컬러 값 쉽게 적용 가능한 가이드 제작하여 일관성 유지.
30.️ 접근성 가이드라인 리서치 및 과정 설명
기관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컴포넌트를 분석하고 특정 컴포넌트를 사용자에게 적합한지 판단했으며, 사용자 불편을 해결하면서 UI 가이드라인을 정의하는 과정을 거치게 됐다.
또한,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과 W3C 패턴을 활용하여 가이드라인을 검토하고 필터링하여 접근성 문제를 해결했다.
W3C는 접근성 서칭에서 가장 강력하며,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구글을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기기 호환성 문제로 인해 접근성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겪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컴포넌트를 연결하고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31.️ 모바일 디바이스 업데이트 시, 커뮤니티 토론 및 디자인/개발 팁 중요.
모바일 디바이스 업데이트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토론 결과 및 팁을 참고하여 더 쉽게 대응할 수 있다.
디자이너는 피그마의 명도 대비 및 사이즈 체크, 개발자는 리액트/뷰의 액세서빌리티 체크로 효과적인 개선이 가능하다.
디자인 시스템 도입 시에는 집중할 부분을 정해놓고 단계적으로 확장해야 하며, 작게 시작하되 커뮤니케이션을 자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중요하며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의사결정하고 기록, 공유해야 한다. 또한 강조할 만큼 중요하다.
32.
UX 적 관점에서 발생하는 이해관계자 간 충돌과 해결 방법에 대한 공유.
강의준비로 시스템 구축 방법 공유 예정. 오픈패스 이용자들의 다양한 강의 관심에 감사.
UX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의견 충돌, UI 패턴 문제 해결 위해 회의 및 시범 구현 후 결론 도출
내부팀, 이해관계자 간 의견 충돌, UI 디자인 문제 발견 시 논의와 시범 구현으로 해결
의견 불일치 시, 회의하고 시범 구현하여 합의 도출해 빠른 문제 해결 경험.
33.
노션 활용과 협업 경험에 관한 이야기
노션을 활용한 정보 수집 및 협업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며, 컴포넌트 내 작성 및 협업 차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프로세스 정리에 노션을 활용하면서 컴포넌트의 확장연결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협업 과정에서 취합 및 진행현황 파악에 노션을 활용한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컬러 팔레트의 구성과 관련해 24가지 컬러 선택기준과 컬러 차트의 다양성을 설명하며 W3G의 컬러 차트를 참고하여 컬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프로젝트 진행 중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컴포넌트 추가 및 작업 우선순위 설정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며 협업했다고 전했다.
34.
폰트 관련 질문에 대한 대답과 정부 서체에 대한 설명
프리텐더드는 보통 통용되는 폰트로, '프리텐더드 GOV'는 정부의 서체로 제공되어 관련 작업에 활용되었다.
정부의 서체로 만들어진 프리텐더드는 일반 민간에서도 인기가 있어 금융 분야 등에서 널리 사용된다.
정부의 서체를 적용하면서 개발자들과 협업하여 더 나은 결과물을 위해 노력했으며, 프리텐더드 개발자와의 협업이 추후 성공적이었다.
시스템은 프랑스와 싱가포르 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었지만 번역기 사용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통하며 AI 기술 도입에 관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35.
정부 디자인 시스템 도입 후 성과 확인
디자인 시스템 도입 후 정성적, 양적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올해 성과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며, 작년에 일부 그룹을 대상으로 수치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메뉴 구성에서 발견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우스 오버로 메가 메뉴가 펼치는 형태를 변경하여 클릭으로 열고 닫는 모델을 도입한 결과, 클릭하는 실수가 줄고 빠른 탐색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사용자들이 화면을 이용하며 발생했던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성을 향상시킨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36.
PC와 모바일 사용률 비교, 정부 서비스의 PC 선호 이유
최근 PC를 먼저 사용하는 이유는 모든 스크린 사이즈에 대응 가능한 그리드 설계와 기능 제약 때문에 모바일보다 PC가 유리했다.
정부 서비스는 복잡하고 입력이 복잡할 때 PC가 더 편리하며, 사용자들은 PC를 선호하며 모바일보다 PC 사용률이 높았다.
PC를 통해 접속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앞으로 모바일 확장이 예상되나 지금은 PC가 주요 기반으로 보인다.
디자인 시스템은 개발 연기와 소스로서 개발에 필수적이며, 더 고도화되는 사업에서 소스를 활용한 개발이 필요하다.
37.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전문성과 발전에 대한 논의
작업의 기반이 되는 부분을 다져놓은 작업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내년에 더 발전된 버전을 기대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서 협력을 계속할 것으로 보이며, 더 발전된 부분을 신경쓰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
디자인 시스템 구축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토대로 고도화하고 체계화할 계획이며, 특히 네이밍과 개발 언어에 대한 설계를 강조한다.
미래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전문성과 발전에 대한 논의가 있으며, 디자인 시스템 디자이너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38.️ 디자인 시스템과 패턴에 대한 고찰
디자인 시스템의 확장성과 실제 사용방법, 콘텐츠 변경에 대한 고려가 중요하다.
디자인 시스템은 지속적인 관찰과 고도화가 필요하며, 사용자 패턴을 신속히 반영해야 한다.
끊임없는 유지보수를 통해 발전하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KRDS 프로젝트를 통해 유용한 경험과 성장을 이루었으며, 팀 내 강화된 컴포넌트 이해와 설계 노력이 돋보였다.
39.
의미 있는 컴포넌트 정의와 의사 소통의 중요성
정확한 의미의 구분과 세부 요소 정의로 팀 소통 강화.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선명한 이해 얻음.
사용자 입장에서 명확한 사용법 정의 필수
단어 선택 중요성에 대한 논란과 고민.
팀원들의 노력과 의지로 소중한 성장 경험.
40.️️ 디자인 컴포넌트 제작과 유지보수에 대한 토의
디자인 컴포넌트가 제작되고 나서 사용 여부에 따라 삭제되는 경우가 있으며, 팀 간 소통을 위해 이모티콘을 활용한다.
디자인 시스템은 계속 성장하고 변화함에 따라 컴포넌트의 추가, 수정, 삭제가 필요하며, 회사마다 특이한 포인트가 있을 수 있다.
유지보수는 사이트의 품질 및 호환성을 점검하고, 정부와 회사가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가이드라인을 통해 결정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노션을 활용한 즐거운 팀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있고, 컴포넌트에 논란을 던져 '이슈'를 공유하며 발전해 나가는 흥미로운 점이 있었다.
41.
디자인 시스템 적용 및 체크리스트 활용
디자인 시스템 적용 평가를 위해 체크리스트 배포 및 지속적인 체크 진행함.
기준에 따라 웹사이트 적용 여부를 정량적으로 점검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 진행.
한화 기관에서 디자인 시스템 관심 많아 체크리스트 활용하여 정량적인 평가 및 관심 증대.
디자인 시스템 적용 중 유관부서 협조 부족 문제 발생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량적 체크 중요성 강조.
42.
피그마 플러그인 활용 팁 및 어려움
피그마 문서 작업 중 맞춤법, 대소문자 등에 대한 지속적인 어려움을 언급함.
픽마 플러그인 활용하여 철자/문법 검사, 편의성 향상에 도움을 받음.
플러그인 섹션에서 철자/문법 검사기 플러그인을 찾아 쉽게 적용 가능함.
검수 작업에서 피그마 플러그인의 활용으로 시간 단축 및 효율성 향상을 느낌.
실제로 완벽한 결과를 위해, 피그마 작업에서도 인간의 수작업이 필수라는 것을 강조함.
43.
정부 웹사이트 가이드라인 적용 방법과 피그마 작업에 대한 논의
세미나 참석자들과 체크리스트 공개 관련 논의 진행.
부서별 체크리스트 공개, 품질 진단 기준 행정안전부 사이트에 배포.
개인적으로 피그마 플러그인 중 '철자 플러그인'이 유용했음을 공유하며 중요성 강조.
피그마 작업에서 사용한 플러그인과 정부 웹사이트에서의 가이드라인 적용 방법 고려 중.
44.️ DS프로젝트에서 사소한 세부사항 중요성 강조, 협력의 중요성 강조
DS프로젝트 진행 중 사소한 세부사항이 중요함을 깨닫고, 협력 시 사소한 의견 대립보다 정확한 의사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디자인 시스템 구축 시 용어, 일관성, 협력 중요하며, 히스토리 관리 필요성을 강조함.
구조적 설계 시 선택 이유 기록 중요성, 미래 꼼꼼한 기록이 중요함을 강조함.
의사소통과 논의 시 흐릿해진 판단을 방지하기 위해 결정 경위 고려할 필요가 있음.
디자인, 구조적 설계 시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록 중요하며 혼선 방지를 위한 히스토리 관리 필요함.
45.️️ 토큰 업데이트, 한글명령어 표기 중요성
빠른 마무리를 하느라 더 질문에 대답을 시도. 한글과 영문 사용 기준에 관한 논의.
한국 정부의 영문 문서 어려움으로 한글 사용 노력,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 통신을 위해 레이어 정리 중요성 강조.
레이어 이름 정돈이 기본 예의라고 강조, 레이어 이름 중요성에 대한 경험 공유.
소터 리네임 손가락 기억 혹은 '실시간 레이어 정리'를 통해 예의와 기억을 증대시키는 진행.
기본 매너를 중요시하며, 레이어 이름 부주의로 사용 시 거부 당하는 경험 엿보임.
46.
실험 결과와 팀 협업 관련 의견 나눔
DS팀원과 '난입' 실험 결과 공유. '마감'팀과의 협업 경험 언급.
작업 깔끔하게 하기 위해 바로 정리 필요성 강조.
일 끝날 때마다 정리하거나 기술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작업하는 것 중요.
47.
데이터 정리와 네이밍에 대한 방법 공유
레이어 정리 뒤 다양한 데이터의 네이밍이 어려울 때에 대한 조언 요청.
데이터 분석 기준이 되는 일관된 네이밍이 중요하며, 컴포넌트 작업 시 목록 작성 후 일관성 있게 네이밍하는 것이 중요.
네이밍은 시작 전 리스트업이 중요하며, 레이어 등 작업 시 일관성 있게 네이밍하는 습관 필요.
세미나 내용 마무리 후 유튜브 구독 권장. 후속 세미나로 기대 기르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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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짜리 영상도 저 긴 요약도 언제 다봐! 하는 분들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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