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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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우리는 언크러쉬(uncrush)
애플의 공식 사과와 함께 광고 철회 결정이 이루어진지 사흘도 안된 시기에 삼성에서 이를 저격(?)하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15일 삼성모바일US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언크러쉬(uncrush)'라는 제목으로 갤럭시탭S9 홍보 영상을 공개했고, 해당 영상은 애플의 영상과는 상반되는 내용이였습니다. 해당 영상을 통해 삼성은 “창의성은 무너질 수 없다(Creativity cannot be crushed)”고 말하며, 또 “우리는 결코 창의성을 무너뜨리지 않을 것(We would never crush creativity)”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IT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해당 영상은 애플을 조롱하는 영리한 방법이며 전체적으로도 매우 세련되게 만들어졌다"고 전했습니다. Tag : #삼성#애플#저격#광고#갤럭시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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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결제 시스템의 이해
커머스의 필수 기능인 '온라인 결제 시스템'에 대해 알아볼게요. 우선 결제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VAN사와 PG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그럼 간략하게 한번 알아볼게요! PG사란? Payments Gateway의 준말로 전자지급결제대행을 의미함 사용자의 결제 요청을 받고, 카드 정보를 입력 받아 해당 정보를 VAN사에 전달하는 역할. (보통 PG사는 카드 정보를 단순 전달하는 역할만 하며 정보를 별도 저장하지 않음) PG사 예시 : 토스페이먼츠, KG이니시스, NICE페이먼츠 등 VAN사란? Value-Added Network의 준말로 부가 가치 통신망을 의미함 PG사로부터 카드 정보 인증 요청을 받아 카드사(금융기관)에 결제 승인을 받는 역할 VAN사 예시 : NICE정보통신, NHN한국사이버결제, KIS정보통신 등 PG와 VAN 요약 * PG사 : 온라인 결제대행 * VAN사 : 온·오프라인 카드 거래데이터 중개 간편결제 결제수단을(카드, 계좌 등) 등록해두고 인증 없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함 (결제 수단 최초 등록 시에만 카드사(금융기관) 토큰 인증 절차가 있음) 간편결제 예시 : 토스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등 Tag : #결제#시스템#VAN#PG#간편결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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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공식이 있다면?
오늘은 디자인 구조에 대한 이해를 통해 분명 알고있던 내용이지만 무심코 지나쳤을 개념을 상기 시킬 수 있는 리포트가 있어 공유합니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위한 디자인 구조 가이드> 01. Grasp ㅣ 파악 02. Analysis ㅣ 분석 03. Select ㅣ 선택 Tag : #디자인#Design#더크림유니언#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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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PRO 논란의 광고
애플이 최근 공객한 아이패드PRO 광고가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첫번째, 예술가 폄훼 논란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은 제품 출시 후 X(엑스)에 영상을 게시했고, "이 제품을 사용해서 만들어질 모든 것을 상상해보세요"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해당 광고는 "창작자에 대한 존중이 없다",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무자비하게 파괴하는 것이 실제로 당신이 추구하는 것인가" 등 비판의 여론이 쏟아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애플은 광고 게재 이틀 만에 해당 광고 영상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를 했다. 두번째, 과거 LG전자 광고와의 유사성 논란 아래 영상은 한 해외 X(엑스) 이용자의 광고 비교 영상입니다. 애플의 이번 광고는 TPO에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AI 인공지능에 민감한 요즘 시대에 적절한 타이밍이 아니였다랄까.. 때문에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었을 것도 같아요. (유압프레스 컨셉의 LG전자 광고는 해당 논란이 전혀 없었다고 해요.) Tag : #애플#아이패드PRO#광고#논란#유압프레스#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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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한끗 차이 : 내가 일을 잘하는지 판단하는 방법 (2)
브런치 kaily작가님의 매거진 '일잘러의 한끗 차이' 두번째 리포스팅! 상세 내용은 Kaily작가님의 매거진에서 확인해주세요! <일 잘하는 직원의 6가지 특징> • 첫 번째 특징은 인사고과에서 좋은 등급을 받고, 연봉 인상률이 높고, 빠르게 승진하는 것입니다. 이는 회사에서 직원의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객관적인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특징은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면, 그것은 직원의 업무 능력에 대한 신뢰의 표시입니다. • 세 번째 특징은 윗사람과의 접점이 많은 것입니다. 상사에게 보고할만한 중요도가 높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거나, 다른 팀의 상사와도 자주 소통하는 것은 직원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네 번째 특징은 지인으로부터의 러브콜/추천 연락이 오는 것입니다. 다른 회사로 이직한 동료나 지인이 자신의 회사로 오거나 추천해주고 싶어 한다면, 그것은 직원이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다섯 번째 특징은 내가 작성한 문서가 예시문 서로 제공되는 것입니다. 상사가 직원에게 예시로 주는 문서는 상사가 생각했을 때 '잘 정리한' 자료일 것이고, 상사가 '바라는 방향의' 자료일 것입니다. 따라서, 누군가에게 예시로 준 문서가 내가 작성한 문서일 경우 그 문서는 상사의 마음에 든 문서였을 것이고 그 문서를 쓴 나도 좋게 판단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여섯 번째 특징은 해외 콘퍼런스나 소규모 인원이 참석할 수 있는 콘퍼런스에 회사 대표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이라는 뜻은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받아들여도 무방합니다. 내가 일을 잘하는지 판단하는 6가지 방법 - kaily Tag : #일잘러#인사고과#연봉#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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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한끗 차이 : 더 알려주고 싶은 후배 (1)
브런치에서 kaily작가님의 매거진 '일잘러의 한끗 차이'를 우연히 접하게되었는데 동감되는 내용이 많아 리포스팅해요. 상세 내용은 Kaily작가님의 매거진에서 확인해주세요! <더 알려주고 싶은 후배, 덜 알려주고 싶은 후배> • 어느 정도 연차가 쌓이니, 일을 잘하는 주니어와 일을 잘하지 못하는 주니어는 단순히 '좋은 사수'가 있냐 없냐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 가장 중요한 건 그들의 '태도'였습니다. 일을 잘하는 주니어는 태도가 좋고, 빠르게 성장한다. • 잘하는 주니어들은 문서에 '성의'를 꾹꾹 눌러 담아 상대방이 읽고 이해하기 쉽게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 잘하는 주니어들은 사수의 시간을 존중하고, 찾을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찾아보고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 잘하는 주니어들은 책임감이 강하고, 완성도를 낮추는 결정을 하지 않는다. 더 알려주고 싶은 후배, 덜 알려주고 싶은 후배 - kaily Tag : #조직#일잘러#주니어#신입#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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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e, 차세대 AI 디자인 툴
프로덕트헌트에서 피그마를 능가할 차세대 디자인 툴로 이목이 집중된 제품이 하나 소개되었습니다. 바로 '크리에이티(Creatie)' 인데요. 피그마 대비 차별점 및 특장점으로는 AI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보입니다. # Creatie Wizard 그리고자 하는 화면을 손쉽게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줘요. # Audit Design 디자인 가이드를 AI가 알아서 확인해줘요. Colors, Stroke, Text, Corner radius, Gap, Padding 등 흔히들 알고있는 디자인 가이드에 맞게 산출물이 제작되었는지 수동으로 검토하는 과정을 클릭 한번으로 가능해요. # Magicon 생성형 이미지 AI기능 Creatie의 첫 진입 시 화면은 피그마를 주로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매우 친숙할 거에요. 또한 단축키마저도 피그마와 매우 유사하여 진짜로 툴을 변경하고자 했을 때 적응시간도 적고 큰 불편함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요. 그리고 파일 호환성이 좋아요. 피그마, 스케치, XD 파일을 불러올수도 있답니다. 현재는 주요 기능들을 베타버전으로 제공하고있어 부족한 부분이 보이지만, 추후 디벨롭되면 피그마를 위협하는 디자인 툴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요. 참고자료 : 아직도 피그마만 쓰니? (feat. AI툴 creatie) Tag : #디자인#툴#Creatie#Figma#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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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나만의 지폐 만들기
토스뱅크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지폐를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나만의 지폐를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했어요. [이벤트 참여 방법] '토스'를 실행한다. '전체 메뉴'로 이동한다. '진행 중인 이벤트'로 이동한다. '나만의 지폐 만들기'로 이동한다. 사진을 고르고 지폐를 선택하면 끝! 토스는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에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것 같아요. 이번 이벤트 뿐아니라 정보 보호의 날, 크리스마스 등 기억에 남는 이벤트들이 많아요! 아래는 과거 진행 했던 이벤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2가지에요! 고양이 마을의 보물 지키기 (7월 정보 보호의 날 이벤트) ‘보안’은 진지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어요. 토스는 7살부터 쓸 수 있는 서비스에요. 남녀노소 쉽게 받아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다, 고양이 마을이 탄생했죠. - 실제 콘텐츠 중 일부 내용 - 해당 이벤트는 사용자들에게 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토스의 보안력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해요. 이벤트 상세 내용이 궁금하시면 Heyju 작가님의 글을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도전! 산타 선발 대회 (12월 크리스마스 이벤트)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산타로서의 자격을 획득하고 토스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토스페이’로 기부할 수 있는 이벤트. 또한 이벤트 콘셉트에 맞게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을 통해 산타 구인공고를 진행했다. Tag : #토스#가정의달#이벤트#나만의지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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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디자인템플릿 업데이트 (Feat.피그마)
애플이 피그마 커뮤니티에 템플릿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간에는 '기능' 별로 디자인 파일을 나누어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디자인 파일의 각 썸네일은 타이틀과 이미지로도 충분히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알 수 있어 친절한 느낌을 받았어요. 2024년 5월 업데이트된 디자인 템플릿 목록은 하기와 같습니다. (각 기능을 클릭하시면 피그마 커뮤니티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Apple Design Template ▶ App Clips ▶ Siri & App Shortcuts ▶ Apple Pay ▶ Live Activities ▶ iMessage Apps and Stickers ▶ Sign in with Apple Buttons ▶ Tap to Pay ▶ TipKit ▶ Wallet 피그마 커뮤니티 - 애플 Tag : #애플#디자인#템플릿#피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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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빵집을 공략하는 쇼핑몰 과연 성공할까?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면 "성공"입니다. 최근 3년 연속 역대 매출 기록을 갱신하는 에이블리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패션 쇼핑몰 앱 1위입니다. 2024년 3월 MAU 비교 # 에이블리 : 805만명 # 무신사 : 676만 명 # 지그재그 327만 명 에이블리는 뷰티, 디지털, 라이프, 푸드 등 비패션 카테고리에서 큰 성장세를 보여 에이블리는 비패션 카테고리인 웹툰과 식품 소비층을 락인(Lock-in)하기 위한 전략을 보여 전문 쇼핑몰에서 웹툰을 보고, 빵을 구매한다고? 이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추가하여 스타일 상품을 제공하고 포털의 역활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였다고합니다. 거기에 더해 AI 개인화 추천 기술로 사용자의 새로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웹툰의 특성 상 일정한 주기로 업로드 되기에 기존 고객 리텐션과 신규 고객 유입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었고, 그 결과 커머스의 더 잦은 노출로 매출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핫이슈 #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사용자 수 1위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에 1000억원 투자 # 에이블리, 일본 패션플랫폼 아무드에 뷰티 카테고리 신설 웹툰, 빵집을 공략하는 쇼핑몰 플랫폼 '에이블리'의 전략?! Tag : #에이블리#쇼핑몰#전략#공략#웹툰#빵집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인상 깊었던 리뷰 문장# "당신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거듭 설명해주며 수만가지 안되는 이유를 잊게 했고, 불안과 걱정의 방에 여유를 채워주곤 했다. 독자의 속도와 위치를 이해한, 급하거나 뜨겁지 않은 진정성있는 격려였기에 오랫동안 달구어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 조아햐 - 조아햐 - [독서]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 김상현 에세이
당신의 '번아웃'은 당신의 '열정'과 OOO이 만나 생긴 해프닝
좋은 책을 읽고, 좋은 리뷰를 남겨주신 조아햐님의 블로그를 보고 리포스팅해요~! 서두에 좋은 책을 읽고...로 이 글을 시작하지만, 사실 아직 저는 이 책을 읽지 못했어요. 좋은 책이라고 추측해볼 뿐이에요! 추측의 이유 첫번째, 평소 'lg경영연구원'에서 발행하는 리포트를 관심있게 보는데, 이 책의 작가가 lg경영연구원의 '곽연선' 연구 위원이라고해서 흥미로웠어요! 두번째, 이 책의 리뷰를 작성하신 조아햐님의 블로그 리뷰 글을 보고 좋은 책일거라 생각했어요! 제가 이번 글을 작성하는 가장 큰 핵심은요! 바로 이 한문장을 공유드리기 위해서랍니다! "지쳤을 누군가에게 당신의 '번아웃'은 무능력 때문이 아닌, 당신의 '열정'과 구조적인 문제가 만나 생긴 해프닝이라 말해주고 싶었다." 조아햐 - [독서] 번아웃세대 : mz세대 번아웃, 누구의 책임인가 #나의 한마디 당신의 번아웃은 당신의 열정과 OOO이 만나 생긴 해프닝. 저마다 처한 환경이 다를 수 있으니 'OOO'으로 표현했어요. 그런데 그게 무엇이던간에 해프닝일 뿐 그것만 기억하면 되겠어요. (직장인 어른이들 모두 화이팅!~ ) Tag : #번아웃#조직문화
검색 개선의 첫걸음 (feat.화해)
화해 블로그 채널에서 '화해 검색 개선의 첫걸음'이라는 글을 보았어요. 검색 UI 개선에 있어 고려할 요소에 대한 설명이 잘되어있어 유익한 정보가 될 것 같아 공유해요! 화해 검색 개선의 첫걸음 Tag : #화해#검색#개선
삼성 vs 애플 : 2024년, 누구의 승리가 될까?
이번 글의 제목은 Gemini의 도움을 받아 선정했어요! 썸네일도 도움을 받아보려했지만 2월 22일 이미지 생성 간 역사 왜곡 논란이 있어 현재 출시 20일만에 이미지 생성 서비스는 잠시 중단된 상태에요. 그래서 어떤 썸네일을 써볼까 고민하던 중 지금의 썸네일이 생각이 났어요. 그건 그렇고 오늘 알아볼 내용은! 제가 대략 4년만에 휴대폰을 바꿨어요! 애플에서 삼성으로! 그것도 따끈따근한 갤럭시 S24! Galaxy AI is here! 그래서 겸사겸사 갑자기 문득 '삼성과 애플' 그리고 'AOS와 IOS'의 시장 지표가 궁금해졌어요! 오늘 이 글에서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은요! 1. 삼성 GAlaxy AI is here 2. AOS vs IOS : 운영체제 점유율 분석 3. 삼성 vs 애플 : 스마트폰 점유율 분석 [이전 아티클 참고] 삼성 Galaxy AI is here 지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에서 야심차게 발표한 갤럭시 S24시리즈의 슬로건인데요. 자체 언어인 삼성가우스라는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온디바이스(On-device) AI기술이 도입된 갤럭시 S24 시리즈를 선보였어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하기 경로를 참고해보세요.)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4' 개최 AOS vs IOS : 운영체제 점유율 분석 IOS 점유율 근래 5년새 약 9% 상승, AOS는 지속적인 하락세로 70%까지 점유율 하락했어요! 삼성 vs 애플 : 스마트폰 점유율 분석 2023년 애플 20.1%, 삼성 19.4%로 삼성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1위자리를 내어주었어요! 살펴보니 작년 2023년에는 삼성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마무리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올해 2024년에는 갤럭시 S24 시리즈에 탑재된 온디바이스 AI기능을 시발점으로 판도를 바꿀지도 모르겠어요! 삼성도 애플도 앞으로의 제품이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가 되네요. AI기술에 누가 더 가까이 다가가는지가 주요 키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Tag : #AOS#IOS#삼성#애플#갤럭시#아이폰
기획 일이 적성에 맞는지 모르겠어..
우연치않게 유튜브로 진로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상을 봤어요. 사피엔스 스튜디오 채널에서 업로드한 콘텐츠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영상이였어요. 해당 영상을 보고 과거 진로 고민을 했던 나. 그리고 제게 그러한 고민을 이야기해줬던 지인의 모습이 생각나서 진로 고민 관련된 영상 하나를 소개해요! 작년 12월쯤 디지털에이전시 1~2년차 기획자가 "기획 일이 적성에 맞는지 모르겠어.."라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어요. 그 때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지만 도움이 될 수있는 이야기를 많이 못해준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었어요. 혹시 이 글을, 영상을 보게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해당 영상을 보고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것은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도구이며,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가 중요하다' 라는 문장이에요. 소소한 행복(만족감)은 내가 롱런 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 [영상 요약] #나는 일 할때 어떻게 열정을 찾을 수 있나? 1) 개발 이론가 (Develop Theorist) : 일을 시작하면서 열정(몰입)이 나오는 경우 - 일단 부딪히고, 배우면서 노하우가 쌓여가면서 열정이 생김 - 일이 적성에 안 맞다면 직업이 아닌 직무를 변경해야 함 - 존경, 감사, 인정이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유형 - 다수의 사람이 개발 이론가 유형 2) 적합 이론가 (Fit Theorist) : 본인 적성에 맞는 일을 시작해야 열정(몰입)이 나오는 경우 - 적성을 찾아야만 열정이 생김 - 일이 적성에 안 맞다면 직무가 아닌 직업을 변경해야 함 - 잘하고 못하고가 매우 뚜렷함 (좋고, 싫음도 매우 뚜렷함) - 소수의 사람이 적합 이론가 유형 당신이 적합 이론가라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일에서 열정을 찾을 수 있으니 용기내서 계속 내게 맞는 일을 도전하기를 바람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것에 대해 1) 좋아하는 것 이란? : 오랜 시간을 투자하여 결과가 좋던 나쁘던 과정에서 몰입하는 것 2) 까탈스럽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해야 성공&행복 확률 상승 3) 싫은데 막상 하면 또 잘하는 일 : 잘해서 결과가 달콤하고 좋아서 꾸준히 하게 되는 일 (작은 행복이 높은 빈도로 발생) 4) (3)+기쁨과 보람이 없음 : 이런 경우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도구,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가 중요하다. <사피엔스 스튜디오ㅣ진로 고민에 대한 가장 실질적인 조언! 내 적성에 꼭 맞는 전공/직업 찾는 방법 [타인의 심리 읽어드립니다 EP.15] | 김경일 교수> Tag : #진로#적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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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가 중요하니까, “왜?”라고 질문했다.
기확자는 항상 "Why?"에 대한 물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야 주어진 일을 효과적으로 또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현재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어요. 반드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과정이니까요. 다만 표현 방식을 달리하는 것이 중요할 뿐이죠. 모르고 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두가지 글을 접하면서 한번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해당 아티클에 관련하여 인상깊었던 2개의 글이 있었는데요.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더라고요.) 두 글의 공통점은 '어떻게 질문해야 상대방으로 하여금 좋은 답변을 이끌어낼 수 있는가?' 였어요. 같은 Why에 대한 질문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나의 메시지는 때로는 반감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죠. AS-IS (상대방의 설명을 듣고) "왜 그렇죠?" "왜 그런 선택을 하셨나요?" TO-BE (상대방의 설명을 듣고) "그렇게 생각하신 이유가 따로 있으실까요?" "그런 선택을 하신데에는 어떤 제약사항이 있으셨을까요?" 참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AS-IS와 TO-BE 질문의 의도는 결코 큰 변함은 없지만 느낌이 사뭇 다른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좀 더 상세한 내용은 김문주님, 김영욱님의 글을 살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질문이란 무엇일까요? 열린 질문으로는 부족하다!> 김문주 / 야놀자 - 데일리호텔 head PO <'왜?'라고 묻지 않고 이유를 알아내는 PM의 대화 비법> 김영욱 / SAP France 프로덕트 매니저 (어쩌면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꿀팁이거든요!) Tag : #왜#WHY#질문
생성형AI시대의 개막!
2022년 11월 ChatGPT의 등장으로 전세계가 생성형 AI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이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생성형AI 도입 열풍이 불기 시작했고, 플랫폼 시장에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기대되요. 올해 기대되는 서비스들을 알아볼게요. #네이버 AI검색 서비스 큐(Cue:) 그리고 나만을 위한 맞춤 쇼핑 네이버 쇼핑, Cue: 2024년 상반기 생성형AI 광고 상품과 검색 서비스 큐(Cue:)를 모바일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네이버는 자체 개발 거대언어모델인 하이퍼클로바X 로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AI 서비스를 폭 넓게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요. 2023년 11월부터 실제로 통합 검색화면에서 생성형 AI 기반의 Cue: 검색 결과 블록이 함께 제공되고 있어요. 또 네이버 쇼핑에도 맞춤형 광고 · 블록이 제공되고 있어요. (AI기술과 함께 초개인화 마케팅이 화두로 떠오르며 발빠른 대응을 한 것으로 보여요. 구글에 의하면 마케터 89%의 응답결과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웹사이트와 앱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한다고 밝혔고, Mckinsey 또한 개인화된 경험 제공은 디지털 기업이 연간 수익을 최대 40%까지 늘릴 수 있다는 데이터를 밝힌 바 있어요.) 네이버 쇼핑의 맞춤형 블록의 특징으로는 기존과 다르게 더 폭넓은 관심사 상품 추천이 가능해졌고, 검색이력을 통해 개인화된 하위 키워드 추천으로 정확성이 올라 갈 것으로 예상되요.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4' 개최 2024년 1월 17일 미국 새너제이의 SAP센터에서 개최된 '갤럭시 언팩 2024'에서 온디바이스(On-device) AI로 서버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AI기술이 도입된 '갤럭시 S24' 시리즈를 선보였어요. 삼성은 자체 언어인 삼성가우스라는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일상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이번에 갤럭시 S24에 새롭게 탑재된 AI기능으로는 서로 다른 언어로 통화할 때도 실시간으로 양방향 통역 서비스, 구글과 협업하여 만든 서클 투 서치, 스마트폰 화면에서 궁금한 이미지나 단어가 있다면 이제 동그라미만 그리면 다양한 정보를 표시한다고해요. 이후 검색 창을 이용해 후속 질문이 가능해요. 행사 마지막에 깜짝 공개한 갤럭시 링은 헬스 케어를 위한 스마트 반지로 24시간 365일 사용자의 건강을 모니터링하여 AI가 실시간 가이드를 제공 할 것이라 밝혔어요. 갤럭시 링은 올해 안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해요. Tag : #2024#UX·UI#트렌드#생성형AI#네이버#삼성#갤럭시S24#갤럭시언팩2024
Goodbye, 2023' and Hi, 2024'.
2023년은 그 어느때보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2023년의 히스토리, 그리고 2024년 바램과 목표를 가볍게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 2023년 나의 History * 01월 ~ 03월 : 손해보험 앱 구축 프로젝트 마무리. * 03월 : 난생처음 해보는 첫 이직 그리고 새로운 조직에 적응하기. * 04월 : 증권사 운영 프로젝트 투입 그리고 업무 안정화. * 05월 : 난생처음 해봤던 사이드프로젝트. (3개월 정도 지난 후, 중단되긴 했지만 흥미롭고, 재밌었다) * 12월 : 난생처음 내 첫 놀이터 Hi-Five 오픈! 돌아보니 2023년은 '난생처음' 해본 것들이 생각보다 많았던 것 같아요. 난생처음 이직도 해보았고, 난생처음 사이드프로젝트도 해봤고, 난생처음 글도 써봤고. # 2024년의 나의 바램 및 목표 * 나의 첫 놀이터 Hi-Five 운영 잘하기! - 무엇보다 중요한건 꾸준한 마음과 애정! * 내 사람 챙기기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 챙기기! 2023년의 '난생처음'은 시작의 의미였고, 2024년에도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시작'이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서비스를 통해 살펴본 Retention 전략
저의 Work Mindset 중 하나이기도 한 Retention 전략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해요. (저의 Work Mindset 관점의 이야기는 다음에 들려드릴게요. 오늘은 UX 관점이에요!) #Retention 전략 이란? 신규 고객 유치보다 기존 고객 유지를 통해 성과를 내는 전략으로 마케팅 업계에서 용어가 먼저 등장했던 것으로 알고있어요. 흔히 ‘Retention Marketing’이라 불러요. 저희 업계에서는 User Retention과 같이 부를 수 있겠어요. “유저 유입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어요. 신규 유저 확보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이 기존 고객을 유지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무언가를 통해 기존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전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Retention 전략의 핵심은 User Retention을 높일 수 있는 매개체와 이탈율은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마련, 그리고 궁극적 목표는 확보된 트래픽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함이라고 생각해요. #무엇을 해야할까? “무엇을 해야할까?”에 대한 정량적인 데이터도 정답도 없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서비스들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전문 리워드앱도 아닌데 느닷없이 등장한 만보기 서비스 너도나도 주요 메뉴로 자리 잡은 혜택 서비스 여러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하는 슈퍼앱 구축 해당 사례들의 목표는 DAU(Daily Active Users) 확보에 있어요. 만보기, 혜택과 같은 리워드 제공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생활에 밀착하여 매일매일 우리 앱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죠. 슈퍼앱 사례의 경우, 편의성 증대의 목적도 있겠지만,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러 서비스를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유저 이탈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했을거에요. #DAU 확보 이후에는? DAU가 확보되면 대량의 트래픽 분석을 통해 기존 서비스 개선과 신규 서비스 오픈 및 확장에 활용 할 수 있는 막대한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어요. #결국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Retention 전략은 결국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으로 장기적으로, 꾸준한 분석을 토대로, 다양한 접근과 시도를 해볼 수 있는 발판이라고 생각해요. Tag : #Retention#리텐션#토스#네이버#만보기#신한슈퍼SOL#혜택#슈퍼앱
확 '좁혔더니' 컨셉이 뾰족해진 서비스들
https://think-note.com/narrow/ Tag : #고픈#당근마켓#니콘내콘#올웨이즈#어글리어스마켓#컨셉
회사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슈퍼스타와 록스타
https://careerly.co.kr/comments/87951?utm_campaign=user-share Tag : #회사#생활#조직
30번 실험 끝에 성공한 여기어때 상품 카드 UX 개선기
https://techblog.gccompany.co.kr/30번-실험-끝에-성공한-여기어때-상품-카드-ui-개선기-1c30ab8f0dfc Tag : #여기어때#상품카드#UX#UI#
조직의 창의력을 높이는 방법
https://brunch.co.kr/@scottim/30 Tag : #회사#생활#조직
상품 탐색을 돕는 다양한 방법
https://brunch.co.kr/@button/26 Tag : #상품#탐색#29CM#지그재그#배달의민족#쿠팡#네이버쇼핑#싸이더#스포티파이
주니어 기획자가 성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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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카오, 구글의 생일 축하 방법
https://brunch.co.kr/@mymicrodesign/33 Tag : #네이버#카카오#구글
버튼 주변 클릭 트리거가 전환율에 끼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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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앱들은 '만보기' 기능에 욕심을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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