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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한끗 차이 : 더 알려주고 싶은 후배 (1)
Hi5
May 14, 2024
2y ago
브런치 kaily작가님의 매거진 '일잘러의 한끗 차이'
두번째 리포스팅!
상세 내용은 Kaily작가님의 매거진에서 확인해주세요!
<더 알려주고 싶은 후배, 덜 알려주고 싶은 후배>
• 어느 정도 연차가 쌓이니, 일을 잘하는 주니어와 일을 잘하지 못하는 주니어는 단순히 '좋은 사수'가 있냐 없냐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 가장 중요한 건
그들의 '태도'
였습니다.
일을 잘하는 주니어는 태도가 좋고, 빠르게 성장
한다.
• 잘하는 주니어들은
문서에 '성의'를 꾹꾹 눌러 담아 상대방이 읽고 이해하기 쉽게 쓰려고 노력
한 흔적이 보입니다.
• 잘하는 주니어들은
사수의 시간을 존중하고, 찾을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찾아보고 해결하려고 노력
한다.
• 잘하는 주니어들은
책임감이 강하고, 완성도를 낮추는 결정을 하지 않는다.
더 알려주고 싶은 후배, 덜 알려주고 싶은 후배
일 잘하는 주니어가 갖고 있는 5가지 특징 | 10년이 넘는 경력을 쌓으며 주니어들과 일한 경험보다는 비슷한 연차를 가진 동료들이나 시니어들과 일했던 때가 많았다. 미들급일 때는 주니어들과 종종 프로젝트를 같이 해왔던 것 같은데 PO로 재직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접점이 많이 없었다. 최근에 '주니어들과 업무를 진행하며 어려움이 있던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은 것을 계기로 과거 주니어들과 함께 일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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