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극장 네트워크는 공연을 기획하고, 투어 공연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공연의 생명을 연장한다。
3/작품은 관객을 만나야 발전한다。
4/시민들의 일상에 어떠한 즐거움을 줄지 연구하고 그에 맞는 예술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
5/그룹화는 네트워크를 더 공고히한다。
6/예술은 예술이고、문화는 문화다。
두번째 강연은 호주에서 오신
버지니아 하임
강연 노트..
1/ 아트마켓은 온건한 신뢰를 통해 관계를 쌓는 자리다.重要な情報は、
2/아트마켓의 목적은 투어 그리고 문화간 협업이다。
3/ビジネスだけど楽しい
전세계에 이렇게 많은 아트마켓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희는 지난 PAMS를 통해 일본, 홍콩, 프랑스, 호주 등등..
많은 나라의 관계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저렇게나 많은 아트마켓이 있는 줄은 몰랐오요
근데 신기하게도 유럽은 아트마켓이 없대요!
그냥 다 フェスティバル...
세번째 강연은..에마뉘엘 르쥔이 맡아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연 노트..
1/ 유럽 공공 극장 연합은 현실의 문제에 대한 대화 플랫폼이다.
2/네트워크 기관이 지속 가능하려면 공정성、장기성、이동성、환경적 책임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어떻게 더 많은 것을 할까,
- 아니라
아티스트、기관、관객、그리고 지구를 위해
어떻게 더 "잘" 할 것인가..를 물어야한다..
서비스를 운영하는 1인으로서도 넘 공감되는 말이엇어요...
요기 타임도 알차게🍪☕
공연장 안에서도
많은 창작자분들을 만나고 인사 나눴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히어위아에서…👀)
그리고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
3 명의 연사분들과
인재 가천대학교 교수님께서 좌장으로 참여해주셨어요!
정말 뼈아픈 말이었어요. 정말 뼈아픈 말이었어요.
배제되는 현상을 막아야 하며 민간에서 할 수 없는 공공의 익을
적극 다뤄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연장은 그저 공간 관리 대상이 아니라
아티스트와 관객이 만나는 자리.. 그리고
일상에서 놓치는 행복감/실망감을 책임 없이 누릴 수 있는 자리라는 말씀도 기억에 남아요。
컨퍼런스 끝,,, 장장 4시간 동안 이어진 행사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경기아트센터 라인업 와이리 조아요..
임윤찬 씨 피아노.나도。 듣고싶다。
괜시리 수원시민분들이 부러워진다..
밤엔 더 예뿌다...
번 G-ARTS 프리뷰 컨퍼런스는
공연예술 생태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였어요。
경기도에서 만들어질 더 많은 무대들과
그 속에 담길 창작자들의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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