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생성되는 레시피의 수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AI 및 서버 운용비용이 증가하여 어쩔 수 없이 과금 운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사용자들에게 부담을 지우지 않기 위해 구독제 대신 사용하는 만큼만 과금이 되는 '토큰제'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레시피 생성'마다 과금하게 되면 사용자에게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레시피 생성은 원하시는 만큼 하시되 요리를 하기 위해 그 레시피가 '꼭' 필요해서 레시피를 열어볼 때 과금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금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레시피로 만들고자하는 영상의 길이에 따라 합리적으로 측정하였고 30초 미만의 영상은 무료로 열어보실 수 있게 했습니다.
이유야 어찌 됐든 부분 유료화가 된 점에 대해 저희 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운영적으로 풀어서 사용자들의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늘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