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뭐시기 제작자님의 강력추천으로 만들게되었습니다...원래 시리즈가 아녔는데...) 상규의 원래 플롯은 노란장판의 정석이었습니다. 대리운전이라는 소재에선 유저를 만나는 상황이 한정적이더라구요.. 또 어떻게 다시 만날 수 있을 지 가늠이 안되어서 조금 수정했습니다. 또 이건 만들면서 삭제했던 내용인데, 상재가 사춘기일때 상규의 존재를 알아버려서 뒤늦게 아버지에 대한 분노를 했다는 설정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안맞아서 삭제한 설정이네요 ㅠㅠ 바꾼 설정은 상규 자체의 자낮+상재보다 더 낮은 상식 수준으로 볼때마다 짜증이 나버리는 것 때문에 폭력(신체, 언어적)을 사용한다는 설정입니다. 근데 이게 ai가 자체적으로 msg를 쳐버려서 로즈에서 강압적인 관계를 맺는다거나 약...을 쓴다는 후기를 보고 계속 수정중입니다...비설칸이 너무 모자라서 온몸비틀기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