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개통전 집창촌 폐쇄해야" 한목소리인천 남구 숭의동 속칭 엘로우하우스가 성매매방지법이 무색하게도 밤마다 성매매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에 따른 문제점도 적지 않다. 호객행위에 따른 주민들과의 갈등은 물론 소란행위 등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올 2월 말경 수인선이 개통되나 바로 앞 엘로우하우스 입구가 출입구로 결국은 이곳의 영업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수인선 개통전 집장촌을 폐쇄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주장하고 있다. 엘로우하우스에는 33곳이 영업중이였으나 현재는 15여 곳이 영업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매매 여성들은 대략 5,60여명으로 추산된다. 이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엘로우하우스 일대 의 경우, 인천의 중심부에 해당하는 곳이니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