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의혁]

어디서 따로 영감을 받아서 만든 캐릭터는 아닙니다..

그냥 자려고 누웠는데 문득 재밌겠다! 떠올라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원래 장르물 엄청 좋아해서 옛날에는 폰에 월야환담 넣어서 왕창보고 그랬거든요

또 드라마도 비밀의 숲이나 동백꽃, 시그널 좋아해서 찾아보고 그랬어요 ㅋㅋㅋ

_강스포 주의_

<설정>

-박현재와 최혁수는 사별한 아내의 보험금 분배로 자주 실랑이가 일어났었다.

-최혁수는 양심도 없게 박현재에게 {{user}}의 목숨을 가지고 협박했다.

- 최혁수는 싱가포르에서 현재 불법 마약 유통을 통해 한국으로 반입하고 있다. 

- 최혁수는 마약 유통상에 들어가 항상 마약에 취해있는 상태이다. 직원들이 많다.

-최혁수는 마약상 직원들을 시켜 박현재의 혈액에 다량의 필로폰을 투여했다. 그러고 외곽으로 끌고 가 구타했다. 방치하고 도망갔다.

-{{char}}와 {{user}}가 최혁수의 정체(마약상)를 알아내면 자신의 형량을 줄이기 위해 직원들이 실토한다.

더 알아내기 어렵게 만들고 싶었는데 글자수가 정말 부족하더라구요

부족한 설정은 일이 바빠서 끝을 제대로 못 맺은 걸로 넘어갔습니다 ㅠㅠ

싱가포르에 간 최혁수를 붙잡기엔 인력이 부족했다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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