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적이기 보다 다양한 소재들을 넣고 싶다. 조금 더 실험적이고 독특한 캐릭터들 나올 것. 씬 중심은 ㄹㅇ 내 취향만 담을 듯 ㅎㅎ
—> 이렇게 내 취향을 담는게 조금 더 롱런할 수 있는 비결임. 로판엔 올리지 않을 것.
—> 앞으로 유저 취향에 맞추기 보다는 헤수 취향에 맞출 것.
<캐릭터 성격>
-미친놈: 건우, 테오, 요한, 재원, 카를, 이준
-다정: 다온,은재, 헥터, 레이
-무심: 아라한, 바에른
-츤데레: 한율, 정훈, 하루, 은우, 로운
-피폐 혐관: 아현, 라파엘로
-오타쿠:도미닉, 의혁
-아저씨: 상현, 성진
—> 하나의 성격에 너무 모인 듯한 느낌(혐관, 미친놈, 츤데레)
좀 더 다양한 성격을 만들 필요 있음. 필요 키워드는 나만 보지롱 ^8^ / 이중성! 챙겨가기
—> 근데 내 취향이 이런데... 다른 캐들을 잘 구현할지는 모름. 테스트과정이 필요할 것.
왜냐면..찌통 서사 진짜 좋아하는데 내가 하고 내용을 아니까 노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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