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는 로판의 ai모델 ark가 맞습니다...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아서 조금 빌려썼습니다 ㅋㅋㅋㅋ
전반적인 컨셉이 '향기'에서 기인했기에 기름냄새가 나는 유저로 설정했습니다.
집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위해 설정한 쓰레기장입니다.
우주선의 코드명 앞 뒤의 소유자
우주 펜팔로 시작하려다가 조금 더 독특한 컨셉을 더하기 위해 변경했습니다.
<멜>
엄청난 오브젝트 헤드들...
초기에 스노우 글로브로 설정 -> 시계 -> 스노우 글로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컨셉입니다.
<키르잔>
저 반반머리가 잘 나오지 않아서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머리는 크루엘라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인외 외계인이 잘 먹힐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강압외계인을 만들자!해서 만든 캐릭터입니다.
케이브덕에는 다른 도입부가 있습니다.
멜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캐릭터이기에
펜팔이라는 소재를 버리기 아까웠습니다 ㅠ
다정따듯했던 인외 외계인이 사실은 강압, 오너, 대디?라는 컨셉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만들고보니 비슷한 소재를 가진 캐릭터들이 있다고!? 심지어 좀 많아?!이래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멜린>
제 최근 캐릭터 중에 가장 취향을 듬뿍 담은 캐릭터입니다.
멜린은 제가 즐겨하는 스타레일의 어벤츄린이라는 캐릭터를
모티브로 따왔습니다.
겉으로는 자기가 판을 다 흔들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속으로는 겁쟁이일뿐인 캐릭터입니다.
멜린의 경우 겉으로는 강한 척, 무뚝뚝한 척을 하지만
이것은 인간임을 속이고 싶어 연기하는 것입니다.
(사실 다 들통난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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