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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키르잔/멜린] 미공개 에셋

헤수
원래는 오브젝트 헤드 외계인만 만들려다가
우주, 인외라는 컨셉이 아까워서 여러 버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인 컨셉은 제가 요즘 하고 있는 '스타레일'이라는 게임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날개가 달린 종족, 온 몸이 기계로 대체된 종족, 말하는 동물
게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떤 캐릭터인지 대충 눈치 채셨을 것이라고 봅니다.
말하는 동물은 폼폼입니다ㅋㅋ
ark-1 행성, nova 행성 / 고철 폐기장
ark는 로판의 ai모델 ark가 맞습니다...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아서 조금 빌려썼습니다 ㅋㅋㅋㅋ
전반적인 컨셉이 '향기'에서 기인했기에 기름냄새가 나는 유저로 설정했습니다.
집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위해 설정한 쓰레기장입니다.
우주선의 코드명 앞 뒤의 소유자
우주 펜팔로 시작하려다가 조금 더 독특한 컨셉을 더하기 위해 변경했습니다.
<멜>
엄청난 오브젝트 헤드들...
초기에 스노우 글로브로 설정 -> 시계 -> 스노우 글로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컨셉입니다.
<키르잔>

저 반반머리가 잘 나오지 않아서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머리는 크루엘라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인외 외계인이 잘 먹힐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강압외계인을 만들자!해서 만든 캐릭터입니다.
케이브덕에는 다른 도입부가 있습니다.
멜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캐릭터이기에
펜팔이라는 소재를 버리기 아까웠습니다 ㅠ
다정따듯했던 인외 외계인이 사실은 강압, 오너, 대디?라는 컨셉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만들고보니 비슷한 소재를 가진 캐릭터들이 있다고!? 심지어 좀 많아?!이래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멜린>
제 최근 캐릭터 중에 가장 취향을 듬뿍 담은 캐릭터입니다.
멜린은 제가 즐겨하는 스타레일의 어벤츄린이라는 캐릭터를
모티브로 따왔습니다.
겉으로는 자기가 판을 다 흔들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속으로는 겁쟁이일뿐인 캐릭터입니다.
멜린의 경우 겉으로는 강한 척, 무뚝뚝한 척을 하지만
이것은 인간임을 속이고 싶어 연기하는 것입니다.
(사실 다 들통난 것 같지만...)
Heh-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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