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1: 나 처럼 힘든 사람이 없게 하는 일

오늘는 내 꿈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우울증과 공황장애, 불안장애를 앓은지 벌써 3년. 내가 너무나도 힘들어 할때마다 상담 선생님들은 나에게 꿈을 물었다. 나는 항상 확고한 꿈이 있었다. 나 처럼 힘든 사람이 없게 하는 일.

청소년을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역할. 사회에서 배제 되어있는 사람들을 사회로 되돌리는 일. 그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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