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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2월 1주, 환절기 겸 컨디션 관리가 잘 안됐던 한 주

안홍준

요약

운동 23일동안 안했고 환절기라 컨디션 관리 안되는데, 운동 꾸준히 열심히 하자.
앞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점심에 다른 사람과 식사를 하는 노력을 통해, 사회활동을 하려고 노력해야겠다.
위시스트에서는 기존 자동화 서비스(Make, Zapier)에서 활용할 수 있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크롤링 기능을 우리 서버에서 구현해서 제공해주는 MVP를 만들고 있다
정치에 대해서 사람들이 논하기 어렵거나 꺼리는 이유는, 정보의 격차가 매우 크거나 개인적인 이해관계에서 자유롭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는 생각을 했다.

회고

주저리 주저리

벌써 2월 1주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10년, 창업 활동을 시작한지 2년, 시드 투자를 받은지 어언 3개월이자, 25년의 1개월이 지났다.
체감상 숨도 안쉬고 사는 것 같은데, 시간이라는 재화는 계속해서 소비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보내온 시간들이 의미있다고 믿는다.
죽을 때되면 알겠지??
회고에는 무엇을 써야하는가에 대한 의문
나는 생각이 진짜 많다.
길가다가 본 돌멩이 하나를 가지고도 인간 본성에 대해서 사유하며 10시간은 떠들 수 있을 것이다.
원래 주로 내가 작성하던 일기는 있었던 일을 남기거나, 깊은 고찰을 남기거나, 하루를 되돌아보거나에 대한 내용이다.
회고라는 명목을 토대로 일기가 주(週)기로 변형된 것 같다.
회고의 본질은 자신을 되돌아보는데에 있고, 주기도 그 속성을 가지고 있다지만 모든 했던 생각을 다 쓰기에는 참 고민이 된다.
이번 주는 생활하면서 회고할만한 주제들을 미리 생각해왔는데, 그 조차도 떠오르는 주제가 10개는 넘는 것 같다.
최근 회고는 거의 5000-6000자 씩 적고 있는데, 주제 3-4개만 적어도 그렇다. 항상 작성하다가 지쳐서 빨리 갈음한다.
회고 모임을 하는 속성 자체도 남들이 내 글을 읽고 영감을 얻는데 있는데, 굉장한 장문의 글은 피로감을 주고 메시지를 흐리게 할 것 같아, 이러한 의도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렇지만 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서는 상황 뿐만 아니라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서술도 빼놓기가 참 아깝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간이라는 육신의 한계

요지: 운동 23일동안 안했고 환절기라 컨디션 관리 안되는데, 운동 꾸준히 열심히 하자!!
이번 주는 내내 영하 10도를 밑돌만큼 어마어마하게 추웠다.
나는 만성적인 비염이 있는데, 환절기가 되면 비염기가 도져서 그런지 컨디션이 급격하게 안좋아진다.
컨디션이 안좋아지면, 잠이 굉장히 많아지고 두뇌 회전이 매우 느려져 업무에 지장이 오기 때문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함에 아쉬운 마음이 든다.
피곤하면 내 정신이 몸보다 1초정도 느린 기분이 들고, 언어능력부터 제일 먼저 감퇴되며, 두뇌 회전이 느린게 체감이 된다.
내 나약한 육신으로 인해 일하는 기계가 될 수 없음에 통탄스러울 뿐이다.
최근엔 신체적인 컨디션으로 인해 업무 효율이 저하되는 것을 참을 수가 없어 '안아키'인 내 기조를 바꿔서 각종 화학약품에 의존하고 있다.
이번 시즌엔 평생 처음으로 비염 치료를 위한 비강분무제를 처방받고 계속해서 뿌리고 있고, '마그비스피드'라는 마그네슘 영양제 병당 3천원 짜리를 매일 먹는다.
사실 본질적인 해결책은 몸을 강인하게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임을 매우 잘 알고 있다.
나는 평생 하얗다 하얗다 소리를 많이 들어왔는데, 이는 멜라닌이 적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역설적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말이다.
실제로 운동을 하면 나는 효과를 직접적으로 느낀다.
운동을 하면, 머리에 피와 호르몬이 돌기 시작하는 것이 느껴지고, 성격이 과감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낀다.
실제로 이렇게 회고 글을 뇌빼고 쓸 수 있는 것도 운동의 영향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
군대 직후에는 운동을 참 열심히 했었기에 더 잘 알고 있다.
자랑할만큼은 아니고 '친한 친구 앞에서 상탈을 해도 부끄럽지 않은 정도'였는데, 창업을 시작하고 운동을 등한시 했다.
다시 입대 전의 몸으로 돌아가면서 몸무게는 10kg정도가 빠져있는 상태이다.
오늘 내가 다니는 헬스장인 짐박스에 가보니, 무려 23일 전 마지막 방문 이었다.
생각해보니까 설 전주에는 쓰레기 인생을 살아서 운동을 안하고, 설날 주 안하고, 이번 주 안했으니까 당연한 결과였다.
내 머리에 원할한 에너지와 혈류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한다.
최소한 하나의 정상적인 생명체로서 기능할 수 있는 몸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인 동물이기에 가질 수 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기 때문에 생기는 부수적인 문제이고, 이를 잘 활용해야할 필요가 있다.
고등학생 때부터 자주 했던 말인데, 언젠가는 통속의 뇌가 되어서 내 나약한 신체를 버리고 무한한 혈류와 에너지를 공급받는게 나의 꿈이다.

한정된 시간

앞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점심에 다른 사람과 식사를 하는 노력을 통해, 사회활동을 하려고 노력해야겠다.
저번 설날때 부터, 나를 괴롭히고 있는 말 중 하나가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사람 가리지 말고 두루두루 많은 사람을 만나라'이다.
아버지의 주요 주장은 이렇다.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어떤 사람이 어떤 도움을 줄지 모른다.
시정 잡배부터 대통령까지 알고 있어야 각각 맞는 일을 도와줄 사람이 있다.
삼국지를 보아도, 조조가 능력적으로 뛰어난데 유비가 칭송받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어느 정도 공감하는 말이나, 문제는 내 시간과 체력이 굉장히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주 6일 근무 기준으로, 출퇴근과 기상 및 취침 준비 시간을 도합 2시간, 근무시간을 13시간 (11시-24시), 수면시간 8시이면, 1시간의 자유시간이 있다.
휴일 중 하루는 일반적으로 여자친구와 보내려 노력하는데, 점심부터 취침시 까지 놀 경우 9시 기상 기준으로 3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다.
여기서 문제는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는, 일주일 도합 9시간의 자유시간을 잘 활용하거나 일을 덜하던지, 여자친구를 덜 만나던지에 대한 취사선택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누군가를 만난다면 보통 식사를 함께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토요일 또는 일요일 점심에 만날 수 밖에 없다.
아 그런데 이렇게 글을 쓰니까 솔루션이 명확한 것 같다.
토요일과 일요일 점심 정도에 다른 사람과 식사를 하고 출근 또는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를 가면 될 것 같다.
거기서 생기는 소소한 일하는 시간의 감소는 심리적으로 감안할 만할 것 같다.
혹시 여자친구가 하루종일 같이 못 있는다는 것을 아쉬워하면, 평소에 자유시간에 전화를 하는 행위 등으로 좀 더 신경써주는 형태가 가능할 것 같다.
원래는 일해야한다는 압박감을 조금 덜거나, 자유시간을 없애서 시간을 벌려고 했다는 결론으로 도달하려고 했는데 너무 극단적이었던 것 같다. 글로 써보니 정리가 좀 된다.

위시스트

기존 자동화 서비스(Make, Zapier)에서 활용할 수 있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크롤링 기능을 우리 서버에서 구현해서 제공해주는 MVP를 제공하고 있다.

팀 목표 변경

변경 목표
2월까지 15명의 자동화 외주(탬플릿 팔이, 랜딩페이지 결제 유도 등 포함)를 하고 50만원 이상 받아보기.
3월까지 솔루션에 대한 가설 검증 완료하고, 제품개발 착수하기.
배경
실제로 유료 외주를 하다보니, 물론 배우는 것은 있었지만 품은 굉장히 많이 드는데에 반해 얻는 것은 그렇게 크지 않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 이해적인 측면에서 외주를 하는 것은 괜찮으나 그 비중을 줄여서 기존 30명에서 15명 규모로 축소했다.
대신 솔루션에 대한 가설 검증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이번 주 목표

Make에 없는 기능 중 하나인 크롤링에 대한 API 통신을 구축해서 API 호출하는 사람 3명 확보
이번 주 액션은 솔루션 적합성에 대한 테스트를 위해,
'기존 자동화 툴에서 불가능한 기능을 제공해주었을 때, 유사한 기능의 기존 솔루션이 있음에도 효용을 느낄 것이다.'
라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간단한 MVP를 만드는 것이었다.
점점 우리 팀 스스로 우리 팀을 잘 쥐어짜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는 느낌이 든다.
MVP를 만드는 행위도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무엇을 해야할 지, 어떻게 해야할 지가 비교적 일목요연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라이너(Liner)의 창업자들은 일주일에 하나 씩 프로덕트를 무한히 만들다가 현재의 Liner라는 제품에서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제품을 만들어 본 경험 및 소스코드 등의 자원이 쉽게 활용되어 MVP로 만들어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짐을 느끼며, 위와 같은 이야기가 이런 느낌이었겠구나 하며 와닿는다.
부득이하게 팀원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실제 비용 수취까지는 타임라인이 밀렸지만, 나름 만족할만한 프로그레스를 진행하고 있다.
MVP 설명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은, '자동화를 구축하는 노코딩 서비스' 이다.
근데 무료/유료 외주를 하다보니, 커머스 자영업자나 마케터들이 크롤링쪽 자동화는 안되냐는 인풋이 꽤 들어왔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모니터링 한다던지, 경쟁 제품의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의 가격 변동을 매일 체크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우리 팀은 어떤 자동화 구축 서비스를 만들 것이냐는 질문을 계속해서 있는 중인데,
예를들어, 기존 자동화 서비스보다 훨신 더 쉬운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기존 자동화 서비스에서
안되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기존 자동화 서비스보다
더 싼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등등 기존 제품 대비 차별점을 계속 고민하고 있는 와중이다.
그런데 이런 크롤링의 경우, 기존 자동화 서비스에서는 명백히 안되는 영역이었으며, 크롤링 특성상 지불 용의 및 니즈도 확실하다고 생각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이, 자동화 서비스에 활용만 안될 뿐 크롤링 외주라거나, 크롤링 윈도우 프로그램이라던가 하는 기존 솔루션들이 이미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검증하기위해, 기존 자동화 서비스에서 안되는 기능 중 가장 지불용의가 커보이는 크롤링이라는 혜택을 제공해보려고 한다.
린하게 검증하기 위해서,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자체 자동화 툴을 개발할 필요도 없고, 우리 서버로 API 통신만 구현해주면 기존 자동화 서비스랑 연계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따라서 쉽게 말하면, 기존 자동화 서비스(Make, Zapier)에서 활용할 수 있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크롤링 기능을 우리 서버에서 구현해서 제공해주고자 하고 있다.
이렇게 기존 서비스에서 안되는 기능을 미리 구현해놓으면, 차후 제대로 된 자동화 제작 서비스를 우리가 런칭하였을 때, 거기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자연스러운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상적인 인간이 되기 위한 노력 - Week 5

이번 주도 글러먹었다. 나는 쓰레기다.
지난 주도 위와 같이 썼고, 이번주도 할말은 동일하다.
변명하자면 환절기로 인해,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7시 기상은 몰라도, 최소한 운동이라도 제대로 하는 것은 노력하자.
목표 환기 겸 목표를 적어놓자면,
목표
운동 후, 아침 식사 후 출근.
출퇴근시 휴대폰 x (업무 및 카카오톡 가능)

정치이야기에 대한 고찰

정치에 대해서 사람들이 논하기 어렵거나 꺼리는 이유는, 정보의 격차가 매우 크거나 개인적인 이해관계에서 자유롭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24년 12월부터 계엄으로 인해 많은 견해들이 오가고 있다.
정치적 견해를 떠나서 개인적인 정치에 대한 고찰을 정리해보려 한다.
최근 나는 헌법재판소에서의 탄핵 재판 3차 변론부터 이번 주 6차 변론까지 짬짬이 풀영상을 다 보고 있다.
증인 1명 당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흥미롭게 보고있다.
나를 둘러싼 정치적 영향은 나름 다소 특이하다고 볼 수 있는데,
보수의 중심인 경상도 출신에, 노무현의 도시인 김해에 태어났고, 이명박 정권에서 4대강 및 광우병에 대한 이슈도 나름 관심을 가졌고, 박근혜 탄핵 시위도 나가본 적 있고, 동시에 박근혜 탄핵 시위가 끝나갈 무렵에는 의무경찰로서 있으며, 사드 배치 반대 시위는 꽤 빈번히 경찰로서 배치 되었다.
이러한 일련의 경험 끝에 내가 이번 사태에 대해서 내린 생각은, '직접 자세히 보고 판단하자' 였다.
대학교 1-2학년 때 조차 정치 기사를 읽어도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이제는 머리가 조금 굵었는지 기사 및 언론에 대한 견해가 어느정도 생겼고 다행스럽게도 이런 생각들이 꽤 재미있는 상태이다.
현재 나의 프로세스는 직접 풀영상을 보고, 조선일보 등 보수관련 언론, 한겨례 등 진보관련 언론에서 어떠한 점을 지적하고 있는지 판단하고, 소화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해보니 한 쟁점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을 생각할 수 있고, 내가 주장할 수 있는 주장이 생기게 되는 것 같다.
문제이자 이 글을 적은 이유는, 정치에 대해서 논하기 위해서는 너무나도 많은 노력과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풀영상을 찾아볼 정도로 관심이 강하지 않을 뿐더러, 있더라도 몇 시간에 달하는 분량이 주마다 생성된다.
거기에다 이를 곱씹으면서 본인만의 사유를 진행해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굉장히 피로한 과정이 아닐 수 없다.
여자친구는 나와 상반된 견해를 가지고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게 정치 이야기를 자주하곤 한다.
관련해서 드는 생각이, 일반적인 사람들이 정치에 대해서 논하기 어렵거나 꺼리는 이유는, 정보의 격차가 매우 크거나 개인적인 이해관계에서 자유롭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정보의 격차란, 하나의 사건을 놓고 보아도 A는 이런 말을 했고, 예전에는 누가 이런 말을 했었고.. 등등 굉장히 다양한 사건들이 오가는데 이를 모두 알기란 쉽지 않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토의를 진행하기가 어렵다.
개인적인 이해관계란, 공약이나 어떤 행동이 본인에게 이득 및 손해를 가져다주었을 때를 말하는데, 이는 입장 차이로 인해서 좁힐 수 없는 문제이기에 토의를 진행하기가 어렵다.
나는 정치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된지 얼마 안된 정린이지만, 보다 더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는 정치적인 교류가 더욱 활발해야하며, 그 교류의 방식은 건설적인 정보 교환이나 이해관계 확인이 이상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이번 기회에 해본다.
추가로 물론 인간으로서는 어쩔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보다 정치인들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나는 대다수의 정치인들이 나보다 훨신 더 똑똑할 뿐만 아니라, 훨씬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정치외교학부 학부생 1학년과 토론해도 이길 자신이 없는데, 정치인들이 정치적으로는 훨씬 더 나보다 똑똑할 것임은 자명하다고 생각한다.
친구 중 5급 사무관이 있는데, 정말 국가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견문이 넓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상관들을 더 대단하다고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곤 한다.
우리가 보는 정치인들은 그 상관보다 훨씬 더 파워가 강한 사람들일 것인데, 결코 바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원색적인 인신공격 보다는 그렇게 행동하는 본질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는 사회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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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컨디션 관리 잘 해서 바쁜 일정 잘 소화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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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
감사해요ㅎㅎ 오히려 보다보면 생각할 거리도 많고 재밌어서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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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정린이와 정른들을 위한 서비스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ㅎㅎ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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