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219 지탱하는 삶 

약간의… 예상치 못한 입 터짐이 있었다. 인간의 존엄성을 잃을 뻔했다. 약간 눈 돌아갔던 스스로가 많이 부끄러워진다. 
2. 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다. 원래는 나에 대한 글을 쓰려고 했는데, 바꿨다. 
3. 큰 변동이 생기기 전까지 아침에는 책을 읽고, 오전에는 개발을 하고, 오후-밤에는 부트캠프 공부를 해야겠다. 
4. 이 날씨에 밤 야외 런닝은 약간의 자살 행위 같아서 홈트를 처음으로 시도해봤다. 땅끄부부와 함께 하니 생각보다 할 만하다.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5. 한 달 글 쓰기 챌린지에 들어갔다. 이번 주 주제는 지탱이다. 내일 쓸 글의 제목은 ‘[[고집스럽게 고른 취향]]’이다. 자면서 어떻게 쓸지 고민해봐야 겠다. 
6. 안과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에 컨택을 해보려고 한다. 근데 여기서 일감을 하나 더 늘리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일단 해보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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