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30년 심지
신청하기
나의 약속
소모임
독서 모임
주제 작문 모임
영화 모임
취춘생 홧팅
대학원생
돈카츠 모임
오운완 인증
개발새발개발자
취완생도 홧팅
노래듣고연주하고
개인별 아카이브
장호준
김대영
최세영
김예지
서동현
최동인
안홍준
정재원
안수민
나정현
이수현
김동희
김영진
이지윤
오성민
최민우
이준영
권유진
김도윤
추다은
이윤정
권혁원
송인화
김건호
김유신
Sign In
250221 어쩌면 정착할 때가 되었지
Y
yeji Kim
Feb 21, 2025
2y ago
이제까지는 내가 갈 수 있는 여러가지 길을 탐색해보는 데에 급급했는데… 지금은 그것보다도 어떻게 하고자 하는 일을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더 관심이 많다. ’이걸 내가 꼭/왜 해야 할까?’에서 ‘그래, 어떻게 하면 이걸 해낼 수 있지?’로 옮겨간 것이다.
단언하기에는 참 조심스럽지만… 이제는 내가 찾은 이 자리에서 깊이를 더헤가도 좋을 것 같다. 무작정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목적지를 향해 차분히 계획을 세우고 나아갈 시간이다.
사실 지금은 꼭 해야 할 것들에만 욕심을 부리는 것도 버겁다. 이 모든 것에 곧 익숙해지려나? 그랬으면 좋겠다.
'한성 30년 심지' 구독하기
다들 심지 구독했죠? ^^
구독
Open 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