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_딱딱한 일주일
한 것. 요새 다시 성경 통독을 시작함. 운동도 시작했고. 게임 프로젝트를 하나 기획해서 그것도 시작하기로 함. 알게 된 것. 뭐라도 해서 흔적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성경 속 내용들이 꽤나 역사적으로 사료가 많이 남아있는 내용임을 깨닫게 됨. 앞으로 한 주간 할 것. 좀 더 체계적으로 돌아가야 함. "오타쿠의 욕망을 읽다" 완독 매일 통독 진행 매일 운동 진행 컨택메일 작성 및 인턴 제안 메일 작성 기획한 사이드 프로젝트들 플로우 차트 작성하고 첫 발걸음 내딛기. 한 주간의 생각들 어쨌거나 뭐든 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만 하더라도 남겨야 미래의 내가 바라보고 고치던지 나아가던지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요새 유토피아랑 디스토피아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그 기준이 무엇이 될지 계속 의문을 던지고 있는 중이다.
- 최세영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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