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냥 사람이 여유가 없나보다 생각하고 사람을 미워하거나 타격감을 받지 않으려 합니다.
마음을 쓰면 나도 마음의 여유가 같이 없어져 저도 마음이 가난해 질 것 같더라구요.
뭐, 나중이 되면 그 사람도 스스로 왜 난 뒷담이나 하고 누군가를 미워하고, 나만이 정의라고 생각했을까? 하는 날이 오겠죠. 그냥 살면 되는데 열심히 하루 하루 그냥 할 일 하며 삽시다. 감정 낭비 하지 말고.
둥글 둥글~
Subscribe to 'haebom'
Subscribe to my site to be the first to receive notifications and emails about the latest updates, including new posts.
Join Slashpage and subscribe to 'haeb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