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로드 바이런과 존 베트제만과 같은 전통적 문학계에서 데뷔한 시인들이 대규모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현대 시장에서는 인스타그램 시대의 시인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실 문학적인 지식이 없는 개인적으로선 이러한 인스타시인들은 어렵게 느끼던 시를 감성적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많은 대중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장르적 해석으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스타그램의 하나의 정사각형 혹은 스토리 하나가 하나의 연이 되고 그것을 묶어 하나의 시로 표현하는 연출의 차이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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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인 -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송승언 - 사랑과 교육
소설은
이승우 - 캉탕
김영하 - 작별인사
룰루 밀러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추천드립니다.
늘 공유해주시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나 좋은 나날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