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당연히 들어가고 인공지능과 함께 뜨고 있는 Snooping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번역을 하면 '감시, 감청'정도가 됩니다. 미국에서 감청, 감시 관련 스타트업이 뜬다니 신기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
기술 발전과 정부의 수요: 실리콘밸리 기업들은 인공지능, 드론, 위성 기술 등을 활용하여 감시 및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법 집행 기관과 정부 기관들의 요구에 부응합니다.
•
새로운 성장 기회: 전통적인 사업 영역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정부와의 계약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약속합니다.
•
중국 제조 드론에 대한 우려: 미국 정부는 중국 제조 드론에 대한 보안 우려를 표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미국 내 기업들에게 기회를 제공합니다.
•
실리콘밸리의 가치 변화: 초기 인터넷 시대의 자유주의적 가치에서 벗어나,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에 기여하는 쪽으로 가치관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의 관심: 벤처 캐피탈 및 투자자들이 이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기술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합니다.
대표적인 기술?
•
드론 기술: 드론을 통한 감시 기술은 경찰 및 보안 기관에 의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Skydio와 brinc 같은 회사들은 자율비행이 가능한 AI 기반 드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위성 기술: 위성 이미지는 감시 및 지구 관찰에 사용되며, 저렴해진 발사 비용으로 인해 위성 기술이 감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 안면 인식 기술은 법 집행 기관에 의해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시민들의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Snooping 아이템을 다루는 회사들이 주목 받다 보니 당연히 프라이버시 침해와 오남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되게 재밌는것은 주(州)정부에서 딱히 액션을 취하진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원의회에서는 법 집행 및 감시 목적으로 치안과 더 나은 공공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의제로 옹호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Subscribe to my site to be the first to receive notifications and emails about the latest updates, including new posts.
Join Slashpage and subscribe to 'haeb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