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만들기 위해선 사실 유니티, 언리얼 등과 같은 이미 멋진 서비스들이 있고 아마 이걸 CAD 형태로 전문가로 끌어올리거나 심즈 정도의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은 점점 미묘해질 것 입니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게 경제활동을 연결하는 것인데 쉽게 말해 게임업계에서 흔히 쌀먹이라고 불리우는 것을 좀 더 자연스럽게 만드는 거겠죠. 온라인 세상에서 노동 혹은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인데 국내에서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것은 칼리버스 정도 입니다. 롯데정보통신이 인수해서 3D하는 분들 많이 모셔가서 진심으로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오히려 제페토, 로블록스는 게임으로서 가치를 내던지... 뭐 그래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