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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의 아카이브

인공지능을 위한 학습데이터 전처리도 인공지능으로

Haebom
Nature의 기사에 따르면, 연구 논문에서 이미지 조작을 찾는 작업에서 인공지능(AI) 도구가 인간 전문가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보였습니다. Sholto David라는 독립 생물학자는 수백 개의 논문을 검토하면서 중복된 이미지를 찾았고, 같은 논문들을 AI 도구를 통해 검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AI 도구는 David가 놓친 41개의 논문을 찾아냈습니다. 이러한 AI 도구 중 하나인 Imagetwin은 이미 200개 이상의 대학, 출판사, 과학 단체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imagetwin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diff를 찾아내는 서비스 혹은 모델들이 공개 되어 있습니다. 또한 현재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을 전처리하는 분야 역시 이를 대신해주는 모델들도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중에 가면 pairing data set은 왠지 알아서 만들어주지 않을까 하는 괜한 기대도 가져 봅니다.
🤔 생각해볼 점 1: AI의 한계와 장점
AI 도구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낮은 대비를 가진 이미지에서는 중복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러한 도구가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생각해볼 점 2: 인간과 AI의 협력
AI 도구가 인간의 눈을 대체할 수 없다면, 어떻게 둘을 협력시켜 더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 생각해볼 점 3: 논문 검토 과정에서의 AI 활용
AI 도구가 논문 검토 과정에 어떻게 통합될 수 있을지, 그리고 이것이 학술 세계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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