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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의 아카이브

NextRise 2023 참여

Haebom
산업은행(KDB), 한국무역협회(KITA) 및 정부부처에서 개최하는 가장 큰 스타트업 컨퍼런스 NextRise
작년부터 오프라인 다시 재개하여 올해도 오프라인 진행 → 코액스 1층 A,B홀, 2층 전체를 사용하는 성대한 행사
장관부터 총리까지 직접 방문에 부스 관람 및 참가 기업 독려 진행
단순히 국내 스타트업만 참가하는게 아니라 동남아, 중동 지방 참가 기업도 다수 보임
개인적으로는 강연을 위해 참여했지만 각 부스도 무척 재미있었고 새로운 시도를 많이 볼 수 있었음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스타트업은
소규모 아웃 소싱 전문 서비스 이지태스크
스마트 숙박 관리 SaaS 온다(ONDA)
인터렉티브 설문 폼 스모어(Smore)
당연히 뤼튼, 채널톡, 스케터랩, 베슬AI, 카닥, 스펙터 등 이미 잘되고 있는 곳들도 인상 깊게 구경
강연은 인공지능의 발전과 협업툴에서 사용되는 방안 그리고 개인적 시각에 대해서 진행
제목은 <인공지능 시대의 협업, 기회일까 위기일까>
인공지능에 대해 가볍게 소개하고 트렌드와 활용방안 그리고 전망을 톺은 50분짜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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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서 언급한 사건 중 하나
미국 기업, 5월 AI로 4천 명 해고…“해고 이유에 AI 첫 등장” / KBS 2023.06.02.
미국 소재 기업들이 지난달에 직원 8만 명에 대한 해고 결정을 한 것으로 집계가 됐는데 이 가운데 4천명 가까이는 인공지능, 이른바 AI 여파가 원인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들의 해고 이유에 AI가 첫 등장한 건데요. AI가 사람들 일자리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뉴욕 한보경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 소재 기업들이 지난달에 정리해고를 결정한 직원 규모는 모두 8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4월과 비교해선 20%가 늘었고 1년 전에 비해선 네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8만 명 중 25%는 회사가 문을 닫기 때문인데, 3천 9백명, 5%가 해고된 이유는 인공지능, 이른바 AI 탓인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기업들이 직원들을 해고하는 이유로 AI가 등장한 것은 처음이라고 보고서는 밝혔습니다. 블룸버그통신는 이 월간 감원 보고서는 AI가 사람들 일자리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챗GPT 같은 이른바 '생성형 AI'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3억 개의 일자리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보고서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샘 올트만/오픈AI 최고경영자 : "일자리에 영향을 줄 겁니다. 우리는 그 점을 분명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는 업계와 정부 간의 협력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기업들의 정리해고 누적 규모는 42만 명에 가까운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네 배가 넘게 늘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 초기인 2020년 이후 가장 많습니다. 미국의 전체 고용시장은 탄탄하다는 지표가 여전히 잇따르고 있지만 대기업이나 기술기업 등의 이른바 고임금 일자리에선 연방준비제도의 강력 긴축 그리고 AI 개발 여파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뉴욕에서 KBS 뉴스 한보경입니다. 영상편집:이인영/자료조사:김혜주 서호정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7690005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미국기업 #대량해고 #4천명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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